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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상세페이지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 관심 26
텐북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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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10%↓
5,400원
혜택 기간 : 6.22(월) 00:00 ~ 2027.6.22(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611024.M002
소장하기
  • 0 0원

  •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2권 (완결)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2권 (완결)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7.8만 자
    • 2,700(10%)3,000

  •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1권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1권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8.3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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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철벽남, 존댓말남, 사별남, 소방관남, 평범녀, 직진녀, 유혹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털털녀, 엉뚱녀, 소방관녀, 단행본,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 최완기(37세) - “유부남은 다 이 정도는 합니다.”
119 대원들이 붙여준 별명 최 하디, 톰 완기.
아내의 기일에 집을 따라온 부하 직원과 떡친 자칭 인간 말종.
그날 밤, 내가 더 어떻게 진상을 부렸어야 했을까. 이렇게 내 예상을 벗어나는 타입은 처음이었다.

* 여자주인공 : 강선우(27세) - “속된 말 죄송합니다만, 어제 눈깔 돌으셨잖아요.”첫 경험을 열 살이나 많은 사별남과 한 여자.
아내를 잃은 후 무력감에 죽고 싶어 했던 남자가 나를 원하게 된다는 건, 상상만 해도 팬티가 습해진다. 팀장님에게 삶의 낙이 되려 고군분투하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눈 맞는 나이 차 커플을 보고 싶을 때
낮에는 존경하는 상사, 밤에는 좆길 찾는 수컷을 구경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곧 죽어도 콘돔 끼우라고는 안 하네요.”
“사모님이랑은 안 끼우고 하셨을 테니까… 읏!”
“씨발, 이러다가 애도 대신 낳아 준다고 하겠어요.”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작품 정보

짝사랑하는 팀장님의 송별회 날,
잔뜩 취한 그를 사심 가득한 마음으로 집까지 모셔다드렸다.

“정신 좀 차려 보십쇼. 예?”
자다 깬 그가 내 허벅지 위에 올라타 있었다.
몽롱해 보이는 그가 젖먹이처럼 내 가슴을 빨았다.

“그럼 고대로 지, 진입하시면 됩니다. 잔뜩 싸 주세요.”
나는 치한을 처리하는 대신 철저히 환영하는 쪽을 택했다.

그러나 꿈처럼 달콤했던 하룻밤이 지난 후,
나른한 짐승 같았던 팀장님이 돌연 무릎을 꿇었다.
“미안합니다. 잠결에 내 아내인 줄 알고 그랬어요.”
“…예?”
그 말에 빌려 입은 사모님의 잠옷을 내려다봤다.
가슴에 난 잇자국은 나를 원해서가 아니었다.

*

“지금은 곁에 없어도, 내 인생에 여자는 아내 단 한 명뿐입니다.”
분명 그랬는데. 밤낮 없이 붙어있는 유일한 여성 팀원이 눈에 밟힌다.
“저, 여자로 봐 주시길 바란 적 없습니다. 외롭고 품이 그리우실 때 곁에 있어 드리고 싶은 것뿐입니다.”

하, 말이 안 통하면 남은 건 행동뿐이다.
“그래요, 어디 어수선한 곳에서 너저분하게 해 봅시다.”
나는 오늘 부하직원과의 잠자리에서 갖가지 패악과 진상을 다 떨어 볼 생각이다.

“강 반장, 욕하면서 섹스해 봤어요?”
그래 봤자 20대 여자가 할 줄 아는 욕이 뭐, ‘씨발’ 아니면 ‘존나’겠지.
그러나 한 가지 간과했다.
평소에 가슴을 압박하고 다니는 녀석은 욕도 아저씨들에게서 배웠다는 것을.

“염병, 경험도 많은 새끼가 왜 이렇게 깔짝대.”
“……?”
녀석이 뜰채로 장어를 꺼내는 주방 이모처럼 내 팬티 안에 손을 넣었다.
이제는 벨트로 묶어 달라고 하는 것밖에 남지 않았다.

#사별철벽남 #남장여자 #쓰레기짓을 할수록 쾌감은 커진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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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글은 금요일밤에 주세요 리디야

    dhd***
    2026.06.22
  • 재미있어요!!!!!!!

    kit***
    2026.06.22
  • 재미있게 일었어요!!

    myc***
    2026.06.22
  • 진짜 예측할 수가 없네 ㅋㅋㅋ

    dea***
    2026.06.22
  • 평점좋아서 구매해봐요

    dud***
    2026.06.22
  • 작가님껀 또 못참죠👅

    jmc***
    2026.06.22
  • 넘 술술잼인데? 못끊게쒀여 ㅠ

    swp***
    2026.06.22
  • 재미나게 볼게요~금요일밤에 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dhf***
    2026.06.22
  • 뭔가 몰래봐야 좋을 듯 한 소개 글!

    nao***
    2026.06.22
  • 소개글 보구 바로 구매🩷🩷🩷

    ple***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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