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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괴■ 세계였다 상세페이지

눈을 뜨니 괴■ 세계였다

  • 관심 215
텐북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300원
전권
정가
4,600원
판매가
4,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728003.M002
소장하기
  • 0 0원

  • 눈을 뜨니 괴■ 세계였다 2권
    눈을 뜨니 괴■ 세계였다 2권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7만 자
    • 2,300

  • 눈을 뜨니 괴■ 세계였다 1권
    눈을 뜨니 괴■ 세계였다 1권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7.8만 자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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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판타지

*작품 키워드: #공포/괴담 #인외존재 #몸정>맘정 #역하렘

*여자주인공:
한소람 ― 기억을 잃은 채 괴이한 장소에서 눈을 뜬 여자. 이공간을 헤매다 괴물들을 맞닥뜨린다.

*남자주인공:
1. 검은 마네킹 ― 머리 달린 전신 마네킹. 칼같은 정장을 고수하며 약간의 결벽증이 있다.
2. 하얀 마네킹 ― 머리 없는 전신 마네킹. 잘 보고 잘 듣는다. 오늘의 앞치마를 고르는 게 취미.
3. 봉투 머리 ― 봉투를 뒤집어쓴 정체불명의 거구. 수치를 모르고 짐승 같은 면이 있다.
4. 편의점 점원? ― 편의점에 상주하는 무언가. 유명 남배우의 외형을 하고 있으나 실상은 검고 길고 아득하다.

*이럴 때 보세요: 나폴리탄 괴담 한 스푼이 가미된 오싹한 인외 역하렘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언제 수틀릴지 모르는 괴물들이랑 부대끼는 것보다 혼자 남는 게 더 겁이 난다니.
저건 다 거칠고 제멋대로에 틈만 나면 사람을 엎어다 벗겨 놓는 살인귀들인데…….
‘머리가 진짜 어떻게 됐나 봐.’
눈을 뜨니 괴■ 세계였다

작품 정보

어둑한 사위, 흐릿한 조명, 익숙한 듯 낯선 기묘한 대형 쇼핑몰.
그 한가운데에서 눈을 뜬 소람은 ‘여기’가 어디인지, ‘나’는 누구인지
무엇 하나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며 건물을 빠져나가려 한다.

‘저게 뭐야.’

그렇게 공간을 헤매던 와중 맞닥뜨린 잔혹한 광경과 상식을 벗어난 존재들.
겁에 질린 소람은 반사적으로 뒤돌아 도망치지만, 살벌한 추격에 얼마 못 가 붙잡히고 만다.

어떻게 죽일지 고민하듯 쓰러진 소람을 찬찬히 내려다보는 그것들.
죽음의 공포에 잠식되기도 잠시, 소람에게 쏠린 관심은 곧 다른 쪽으로 변질되는데…….

***

나는 마네킹들의 옷을 아무렇게나 구겨 잡으며 살려 달라는 신호를 보냈다.
눈에 뵈는 게 없어 가능한 짓이었다.

그런다고 마네킹들이 갑자기 상냥해지는 일은 없었지만,
목을 쥐어 부러트릴 듯하던 손은 멀어졌다.
안도감에 휘청이다가 고개를 숙였다. 어쩐지 아래가 너무 시원…….

‘또 뭐야?’

하다 싶더니, 빈약한 가슴이 훤히 드러난 게 보였다.
봉투 머리가 어느새 티셔츠를 들추고 맨가슴을 뚫어지도록 들여다보고 있었다.

공포로 창백하던 뺨에 화르르 열이 솟았다.
왜 하나같이 남의 옷을 들추고 시작하는지 알 수 없었다.
설마 이게 괴물식 인사?

리뷰

4.5

구매자 별점
9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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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관도... 설정 풀이도 없이 그저 떡떡떡만 있어서 별 재미 못 느꼈음. 정말 그냥 떡을 위한 떡집. 2권 보면 세계관에 집중한다던데... 1권이 너무 무가치해서 2권까지 지를 맛이 안난다입니다. 언젠가 로테기 와서 뭐라도 보고 싶어서 엉엉 울고 있을 때가 아니면 글쎄... 그다지... 다시 시도하고 싶은 마음 X

    suy***
    2026.08.26
  • 어허..왜 재밌지? 짧다.. 달달한 외전이 필요하다..

    lee***
    2026.08.25
  • 설정 자체는 흥미진진한데 막상 읽어보면 좀 평이해요 로설 장르에 기대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썩 만족스럽진 않구요

    clo***
    2026.08.25
  • 기묘란 이야기를 읽어가는 기분이었어요

    dba***
    2026.08.23
  • 밑도끝도 없이 시작한 이야기라서 뭔가 내용을 풀어주겠지 했는데.. 그것도 별거 없어서...? 그닥..?게다가 인외들이 L이없어서 좀 아쉬움

    qwe***
    2026.08.23
  • 정말 감사하심. 내 김치찌개 영원히 끓여주셨으면...

    rkd***
    2026.08.23
  • 이런 소재 보면 주인공이 괴이 세계에 머무르겠다고 결심한 이후의 변화된 삶이 항상 궁금했는데 이 글에서만큼은 그 부분이 그나마! 좀 넉넉하게 나오는 편이라 좋았음. 매력은 마네킹들 쪽이 강한데 거시기는 봉투한테만 있어서 나름의 밸런스 조절이 된 듯한 느낌..이 흥미로웠고요. 나름 요약해보자면 익숙한 불행과 섹시한 마네킹과 적당한 평화, 그리고 우정.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괴담물 치고 오싹한 부분은 그닥 없었던 것 같아 그 부분이 약간 아쉽기도 했어요. 중간중간 묘사만 좀 징그럽지 오히려 잔잔한 일상물 같은 느낌이 있었음. 그래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잘 쓴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ggg***
    2026.08.21
  • 오 재밌네요 요즘 유행하는 짧은 괴담+탈출 에피소드 하나 느낌. 마네킹들이 고자라 아쉽습니다

    ame***
    2026.08.20
  • ㅎㅎ 특이하게 재미나요

    sky***
    2026.08.19
  • 조금은 스토리 이해가 안갔어요. 그리고 좀 허망한 느낌?

    ekd***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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