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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꽤나 따뜻해서 상세페이지

글은 꽤나 따뜻해서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8,500원
판매가
8,500원
출간 정보
  • 2025.01.2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12 쪽
  •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639402
UCI
-
글은 꽤나 따뜻해서

작품 정보

시집 《글은 꽤나 따뜻해서》는 청춘의 때와 사랑의 시어들을 담은 시집으로, 젊음의 나날들을 보내온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청소년 작가가 그려낸 청춘의 이야기가 성숙하지 못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온전히 시를 읽으며, 시의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어린 시절의 고난과 역경을 시집을 읽을 때만큼은 따스하게 안아주고, 그마저도 사랑함을 독자 스스로에게 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시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나, 많은 이들이 시가 주는 이야기를 온전히 느끼며 시어들을 사랑하게 되길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청소년 작가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시로 표현하는 작가로서 거듭나는 그날까지, 한 편의 시가 한 권의 소설보다 더 큰 여운을 남겨줄 그날까지 시를 말하고 시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저의 첫 시집 《글은 꽤나 따뜻해서》는 밝고 따뜻함만을 담은 시집은 아닙니다. 무겁고 어두운 시간들을 담은 시도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어두운 문체가 주는 밝음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걸어온 세월의 흔적들이 매번 아름다운 순간을 남길 순 없었기에 그 순간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그 사랑을 제 시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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