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재미는있는데 읽다보니 지루해요. 결혼까지가 10권이라니... 결혼하는걸 보고싶었는데 도저히 더 읽을수없네요. 전 8권에서 하차합니다
저도 재밌게 봄...요..
저는 재밌게 봄...
왜 별점 낮은지 알겠어요 일상얘기도 적당히 늘려써야지 딴 소설 여주들이 장사하고 농사짓고 전쟁하는동안 여기 여주는 밥먹고 책보고 심심하면 친정집 가는 거 밖에 없네요 그 내용이 28권입니다 보면 악역들도 넘 1차원적이라서 어이없어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완독했네요 평온무사한 나날이 28권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줄거리나 설정이 수박 겉할기식? 읽을수록 지루한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조금 더 읽어보고 다시 댓글을 쓰러 오겠습니다.
페이지수가 적고 권수가 너무 길긴 합니다. 18권정도부터는 안봐도 되지 않나 싶은데.. 그냥 볼게 없어서 꾸역꾸역 봤네요. 저는 나쁘지는 않았어요. 하나둘 튀어나오는 천월 회귀자도 재밌었고, 주인공 커플도 귀여워서 나름대로 잘 봤습니다.
계속 궁금해서 읽게 되네요 이런 글도 잔잔하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해서 전 좋았습니다
9권까지 읽은 총평: 소소하지만 그래도 계속 읽게 된다는 점에서 퀄리티가 절대 나쁘진 않고, 돈도 그리 아깝지 않은데, 굳이 28권이나 읽을 정도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진 않고, 돈보단 시간이 아까움 28권까지 사뒀는데 남은 권수 부분환불할지 말지 고민하는 중 일단, 남주와 관련된 이家와 이성(離城) 설정이 의아함. 설정상 이家의 200년 전 선조는 천월자로 천하통일에 큰 공을 세웠고, 이후엔 이성이라는 곳에 가서 현대사회의 여러 요소를 접목한 독자적인 나라를 세웠다는 건데, (이 이성의 여러 '현대적' 요소라는 것과 '칭제'하지 않고 그냥 이씨 세가로 남았다는 점이 일종의 사회주의 선전물 같다는 감상은 제쳐두더라도) 굳이 이런 설정을 할 마땅한 개연성이나 핍진성이 보이지 않음. 물론 후반부에 더 적절한 설명이 등장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읽어본 바 작가님이 그렇게 치밀하고 세세한 설정을 짜는 분 같진 않음. 그냥 이 설정이 남주가 황족은 아니지만, 다른 6국의 황족보다 더한 권력과 지위를 가졌다는 장치로만 쓰이는 것 같다고 여겨짐. 그래서 굳이 이런 설정을 짜야했나 하고 의아한 것. 그리고 남주가 금사빠임 여주 몇 번 만나지도 않았는데 로미오가 되어서 '당신이 없으면 내 삶에 의미 없음' 상태가 됨 그러다보니 남주여주 케미도 별로 안느껴지고 그다지 설레지도 않음 여주는 갈등을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마냥 회피하지는 않고, 선을 넘으면 적절하게 대응함 다만 남주가 처음부터 자기 신분 속이고 결혼을 무를 수 없는 지경에 와서야 자기 진짜 신분을 말한건데, 고작 몇챕터만에 쉽게 용서해버리고 심지어 자기가 화내서 미안했다며 사과하는 건 좀 호구 같았음 남주도 여주가 원하지 않으면 결혼 무르겠다고 하는데, 그 시대상 파혼하면 무조건 여주가 손해인데 대체 뭔 방법으로 아무 손해도 안끼치고 물러나겠다고 장담하는지;; 결국 작가님도 소설 전개상 절대 결혼 무를 일 없으니 그런 방법 생각 안하고 남주 대사 쓴 것 같음. 그래서 위의 이가 설정들도 그다지 섬세한 개연성은 없겠구나 싶었음 여주는 소설에 빙의한 관찰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어서, 능동적으로 나서진 않음 그런데 어차피 여주가 아무 짓도 안해도 악역들이 너무 1차원적이고 멀리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알아서 뚜벅뚜벅 나락으로 들어감 사실 위에서 말한 이런 것들은 적당히 흐린눈 하고 읽을 수 있음 문제는 다음 이야기가 그다지 궁금하지 않다는 거임 언젠가 여주가 천월자인거 밝히고 남주와 함께 이성을 더 발전시켜서 지상낙원 사회주의 만세 사회로 만들겠지.. 소부랑 소염은 자기 잘난 맛에 살다가 망하고 안분지족할 줄 아는 여주는 굳이 나서서 쟁취하려 하지 않았지만 결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겠지... 어차피 결말까지 다 아는 내용이라면 전개라도 재밌어야 하는데 전개도 너무 소소함 그리고 언정소설 특유의 섬세한 묘사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소설은 유독 묘사가 위키백과 같음 '고대 시대 화장법', '고대 시대 택배 보내는 법', '고대 시대 친구 집 놀러가는 법', '고대 시대 계례 올리는 절차' 등등 소설 속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묘사가 아니라 작가가 얼마나 배경조사 많이 했는지 자랑하는 페이지 같음 그리고 누구한테 선물 보낸다 ~ 는 간단한 행위도 '시녀가 간다. -> 문지기에게 방문을 알린다. -> 수화문을 통과한다. -> 안주인을 만난다. -> 말을 한다. -> 수신자에게 전한다. -> 감사 인사를 받는다. -> 문지기와 다시 인사를 한다. -> 마차를 타고 집에 돌아온다. -> 발신자에게 와서 수신자와 했던 대화를 다시 반복. -> 이 선물의 의미를 다시 설명' 처럼 끝도 없이 나열하는 식으로 서술함 앞서 일어난 사건을 다시 또 뒤에서 요약정리도 함 앞에서 설명해줘서 안다고 요즘 괜찮은 언정소설이 드물어서 이정도면 별4개인가 싶기도 한데 28권이라는 권수에 가로막혀서 결국 3.5 로 마무리합니다 앞으로 리디 신작에 어떤 거 뜨는지 보고 더 읽을지 말지 결정할 것 같아요
초반 4권쯤 읽고있는데.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오타가 심각하네요ㅜ 오타에 너그러운데 처음으로 리뷰에 써봅니다
초반엔 재미있는데 중반부터 지루하기시작 지루하게 긴 소설입니다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청규령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