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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접시

  • 관심 1
달로와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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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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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5,300원
출간 정보
  • 2024.02.20 전자책 출간
  • 2024.01.3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42 쪽
  • 39.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886442
ECN
-
뷔페 접시

작품 정보

세상에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는 반드시 방법이 있어
나를 찾아 떠나는 접시와 소녀의 아주 특별한 여행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뷔페에서 일하는 접시다. 그는 음식을 담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지켜본다. 사람들이 하는 말들은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면 그들을 향한 궁금증이 생긴다. 수많은 손님이 접시에 음식을 담지만, 같은 냄새를 가지거나 같은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은 한 명도 없다. 그들은 모두 저마다 다른 냄새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접시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야기를 이해하길 원한다. 식사를 마친 그들이 사라지는 문 너머의 바깥세상이 궁금하다. 뷔페만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던 접시의 세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과연 접시는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까?
추천사

“접시야, 우리 여행 갈래?”라는 하슬라의 물음에 나도 모르게 소리 내어 “응!” 하고 대답하고 말았다. 이토록 달콤하고 설레는 프러포즈가 또 있을까? 뷔페 접시의 여행담을 따라가며 혀와 눈과 마음까지 맛있었다. 이야기를 읽다가 영원하길 바라는 세계를 만나는 건 흔치 않은데, 언제까지나 뷔페 접시와 하슬라의 여행이 계속되길 바란다.
《오백 년째 열다섯》 김혜정 소설가

뷔페 접시의 다정한 기도를 들어 보았는가.
“얼린 망고부터 구운 닭고기까지... 우리는 모두 특별하다. 세상에 하나뿐이니까.”
그 다정한 접시의 기도는 세상살이에 지친 우리를 다독이기에 충분하다. 그래, 나 또한 특별하지. 살면서 잊고 있었던 마음을 살갑게 두드리는 뷔페 접시의 세상을 향한 도전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스스로 깨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가진 뷔페 접시를 만나다니, 다행이다.
살면서 우리가 잊어버린 추억의 물건들, 그들을 친구라고 부를 수 있다면 이제 결심을 해 보자. 모든 사물에 다정해야지, 뷔페 접시가 우리를 향해 다정한 기도를 건네듯이.
《일만 번의 다이빙》 이송현 소설가

작가 소개

이다감
열 살 남짓한 친구를 만나면 나를 소개하는 일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만은 않습니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때는 각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늘어놓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가끔은 좋아하는 것이 그 어떤 설명보다도 한 사람을 소개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되기도 합니다.
조용히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시간처럼 보이지만, 영감이 꽃씨처럼 날아와 마음 안에서 피어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과 걱정 없이 춤추는 모습을 가장 사랑합니다. 저의 이야기 안에서 모두 그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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