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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떠 보니 알겠더라 상세페이지

눈떠 보니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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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전자책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24.10.08 전자책 출간
  • 2020.03.0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50 쪽
  •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8229595
UCI
-
눈떠 보니 알겠더라

작품 소개

"시집을 내면서

바람은 얼지 않는다.
거제 '바람의 언덕' 풍경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똑같은 모습이라 생각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변화가 항상 존재한다.
뭔가 달라도 다르다. 그냥 지나치면 느끼지 못한다.

이 변화를 인식하게 되면
바람의 움직임,
바람의 세기,
주위 바다, 야생화 등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느끼게 된다.
이 느낌을 소중하게 여기면
자연의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된다.

'바람의 언덕' 벗어나
하얀 목조 주택 카페 창문에 앉아
건너편을 바라보았다.

이 곳 역시 키큰나무와 키작은나무가 들려 주는
바람 이야기가 있었다.
웅웅웅 바람에 귀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바람과 동화되었다.

바람은 나의 영적 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자연의 풍요로움을 알게 해주었고
명상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인간 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방법과
강직함을 가르쳐 주었다.
이번 시집의 소재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제 6집 시집 출판을 위해 애써 주신
배문사 길명수 사장님과 교정을 보아준 장재훈 시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20년 2월
여여선방에서 육관응 두 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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