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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외전(韓詩外傳) 상세페이지

한시외전(韓詩外傳)

  • 관심 0
삼호재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50,000원
판매가
50,000원
출간 정보
  • 2026.01.1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014 쪽
  • 14.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677352
UCI
-
한시외전(韓詩外傳)

작품 소개

≪한시외전(韓詩外傳)≫은 중국 한(漢)나라 때 한영(韓嬰)이라는 사람이 ≪시경(詩經)≫의 내용을 소재로 당시까지 전하던 아름다운 일화를 연결하여 시를 해석한 참고서였다. 정식으로 ≪시경≫의 구절을 하나씩 훈고에 맞추어 풀어내어 밝히는 작업이 아니어서, 이름을 ≪외전≫이라 한 것이며 한영의 성씨를 취하여 전체 책 이름이 알려져 내려왔을 뿐이다.
여기에 실려있는 이야기는 지금도 널리 회자(膾炙)되는 참으로 아름다운 내용들이며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감동적인 고사들이다. 누구나 고등학교 시절 한문 시간에 “나무가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멎지 아니하고, 자식이 봉양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려주지 않는다(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라고 배운 구절 하나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하단에 ‘출전: ≪한시외전≫’이란 표시까지 머리에 생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단장취의(斷章取義)된 구절이지만 우리의 수양과 정서를 순화시키고, 윤리와 효성에 보탬이 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은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이 구절은 바로 여기 ≪한시외전≫ 권 9, 권 1, 권 7에 실려 있는 증자(曾參))와 고어(臯魚)의 효성을 기록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버이를 어떻게 모셔야 하겠는가?
“짐은 무겁고 갈 길이 먼 자는 땅을 가리지 않고 쉬는 법이요, 어버이는 늙고 집이 가난한 자는 관직을 가리지 않고 벼슬하는 법(任重途遠者), 不擇地而息; 家貧親老者, 不擇官而仕)”인 것이다. 이런 해결책까지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 맞는 ≪시≫의 구절을 찾아 “세상이 불꽃같이 험악하여도, 어버이 계시니 어쩔 수 없네(雖則如燬), 父母孔邇)”라 하여 세상에 어버이가 먼저임을 깨우치고 있다.

고전, 특히 경학은 그 고매한 철학적 의미 이전에 당장 그 문자(文字) 풀이조차 어렵다. 더구나 삼경(三經): ≪시(詩)≫, ≪서(書)≫, ≪역(易)≫)은 축약된 문자에 뜻은 온 우주의 철리를 모두 담고 있어, 주석과 해석이 없거나 가르침을 직접 듣기 전에는 접근하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현대의 우리만이 그러한 것은 아니다. 고대 중국인도 마찬가지였다. 자기의 언어요, 자신들의 문자였건만 별도리가 없었던 것이다. 한(漢)나라에 이르러 국가 정책으로 유학(특히 경학)을 발흥시키고자 이러한 경에 대한 해석 능력을 가진 이를 우대하여 박사(博士)로 삼았다. 그래서 지역마다 뛰어난 해석학자가 나타났다. 노(魯), 지금의 山東 曲阜) 지역에서 강학(講學)되던 시를 ≪노시(魯詩)≫, 제(齊), 지금의 山東)지역의 ≪제시(齊詩)≫가 있었고, 여기의 ≪한시(韓詩)≫는 연(燕), 지금의 北京) 지역에 한영(韓嬰)이란 학자가 풀이하여 가르치고 있었던 것이다. 이를 ‘삼가시(三家詩)’라 하며 그중 ≪한시≫는 특이하게 지역명이 아닌 학자 성씨(姓氏)를 딴 것이다.(그 뒤 ≪모시(毛詩)≫라는 것이 출현하였으며 지금 전하는 ≪시경(詩經)≫은 바로 이 ≪모시≫이다. 뒷면 해제 부분을 볼 것) 그런데 시를 강학하면서 문자풀이로 설명을 해 보았자 이를 아주 쉽게 전달할 수가 없었다. 이에 해설서나 참고서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것이 ‘외전(外傳)’이다. 이 ‘외전’이란 ‘내전’(內傳, 本經)에 상대되는 말로, 그야말로 쉽게 풀이한 부교재인 셈이다. 그렇다면 부교재의 체재나 내용은 당연히 아주 비근한 예화를 들어 흥미와 동기유발을 꾀한 다음, 시의 구절을 맞추어 주면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이에 이 책은 재미있는 고사는 물론, 널리 알려진 역사 사건, 혹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논제를 앞세우고, 한두 구절의 시를 제시하여 결론을 맺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를테면 세상의 그릇된 명분에 치우쳐 제 목숨까지 버리는 자의 예화를 들고는 “깊으면 옷 입은 채 건너면 되고, 얕으면 옷 걷고 건너면 되지”(021)라 하였고, 딸을 시집보내는 집안의 근심을 들어 그 딸의 장래를 비는 예화에는 “어머니는 옷고름 매어 주시며 아흔 가지 법도를 일러 주셨네”(061)라 한 것 등이다.
“정성 없이 세우면 오래 견디지 못하고, 자신은 성실하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떠들면 믿어주는 자가 없다. 자질이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군자의 도를 듣지 않으면 은폐되고 고립되어 재앙이 찾아든다”라 하고는 “나라가 어쩌다가 이리되었나? 모두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네”라고 끝을 맺으며(176) “백성이란 고달프면 쉬고 싶어 하고, 정치가 포악하면 어진 이가 나서 주기를 바라며, 형벌이 무서우면 숨어들게 마련이며, 나라가 절단나면 하늘의 뜻을 생각하는 법”이라 하고는 “이제 더 이상 생각할 기력도 없다오. 하늘만 우러러보고 있다오”라는 ≪시≫의 노래를 결론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천자는 많고 적음을 화제로 삼지 아니하고, 제후는 이익과 손해에 대하여 논하지 아니하며, 선비는 재물을 위해 지식을 쓰지 아니하고, 귀족 집안은 이익을 보겠다고 서민이 해야 할 일을 빼앗지 아니하고, 대부는 텃밭조차도 일구지 아니하여, 누구에게나 일거리가 있게 하고, 누구에게나 그에 맞는 소득이 있게 해준다”라 하면서, “저기에 두어둔 곡식 단 있고, 여기엔 줍지 않은 벼 이삭 있네. 이것은 불쌍한 과부 몫일세”라고 ≪시경≫의 구절을 제시, 오늘날 의미하는 사회 분배의 정의까지 이미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위(魏)나라 해호(解狐)라는 사람이 원수 사이인 형백류(荊伯柳)를 높은 자리에 추천하자 형백류가 이를 알고 나서 고맙다고 인사차 들르게 되었다. 그러자 해호는 “그대를 추천한 것은 공적인 일이요, 원수로 여기는 것은 나의 사적인 일. 공적인 일은 끝났지만 원수로 여기는 심정은 끝나지 않았소!”라고 하면서 활을 겨눈 사건을 들고는 “나라를 맡길만한 곧음이로다”라고 ≪시≫를 인용하였다.(267)

또, 관직에 있는 자는 무엇을 이루었다고 하는 데서 교만이 생기고, 병이란 조금 나았을 때 더욱 깊어지며, 화(禍)란 게으름과 태만에서 비롯되고, 효도는 아내와 자식 때문에 시들어간다. ≪주역(周易)≫에는 “여우가 물을 다 건너고는 아차 그만 꼬리를 적셨네”하였고, ≪시≫에는 “처음에 잘하려 하지 않은 것은 아니건만, 어쩌다 끝마무리가 이리 되었나”하고 한탄을 하였다.
그 외에도 ‘백아절현(伯牙絶絃)’, ‘남상(濫觴)’, ‘당랑거철(螳螂拒轍)’, ‘능지(陵遲)’ 등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고사와 성어를 풍부히 담고 있어, 옛사람의 지혜를 얻기에 큰 연못과 같은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

고전의 가치란 바로 이처럼 어느 시대, 어느 상황에도 감별의 척도가 되며 되비침의 거울이 된다는 데에 있는 것이다. 즉 “歷千劫而不古”(천겁이 흘러도 옛것이 아닌 것)이 바로 성인들의 경(經)이요 고전이다. 물질을 다루되 정신이 깃들지 않는 것은 가치가 없다는 점을 영원히 두고 일러 주고 있으며, 내일을 알고자 하면 어제를 보면 된다고 웅변하고 있다.
그러나 한나라 때 저술 풍토로 당시까지의 기록이나 민간 고사를 누구라도 자신의 책에 옮겨 실을 수 있었다. 뒤에 학자들은 이를 “나는 너에게 베끼고, 너는 나를 베낀”(我抄你, 你抄我) 시대라 한다. 따라서 여기에 실린 많은 이야기는 대체로 다른 책에도 실려있는 것들이 많다. 이는 찬자(撰者) 한영이 자신의 ≪시≫ 강학에 필요한 것을 모으되, 끝에 시구(詩句)를 제시하여 마무리한 특이한 체재로 그 독창성과 차별성이 드러난다. 역주에는 이들 관련 기록도 모두 실어 학문 연구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으며, 이는 사실 표점까지 통일되게 부여해야 하는 매우 힘들고 고통이 수반되는 작업이었지만 의미 있는 일이라 자찬해 보고 싶다.

한편 나는 이 책을 역주하면서 그저 그러려니 하고 읽었던 ≪시≫가 이리도 핍진하고 아름다운 것인가 하고 다시 한 번 공자의 “시 삼백 편은 한마디로 말하면 생각에 사악함이 없다는 것이다”(詩三百, 一言以蔽之曰: ‘思無邪’. ≪論語≫爲政篇)란 말에 흠뻑 젖게 되었다. 이에 나는 ≪시경≫을 읽고자 하는 자는 먼저 이 ≪한시외전≫이란 부교재를 읽어 보도록 권하고 싶다. 그래서 나도 이 ≪한시외전≫을 역주하고 나서, ≪시경(모시)≫ 전체를 자세히 역주할 수 있었다.
이 ≪한시외전≫은 우선 310가지의 고사가 가슴을 저리게 하며, 지금의 실생활에 정서를 풍부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목적을 두고 의도하지 않아도 저절로 선한 길로 가게 되는 고맙고 소중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존재가치가 아름다우며, 벌어지는 상황 모두가 그 소이연(所以然)이 있음에 더욱 삶이 값져 보인다. 의분과 침잠이 함께 있고, 동(動)과 정(靜)이 한 몸체이며, 선과 악이 융화되는 그러한 사례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동면(冬眠)과 우울의 시대나 상황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하늘이 아무리 무섭다 해도 나에게는 아무런 죄가 없다오”라면 그저 “큰 수레 뒤는 따르지 마소. 그 먼지 몽땅 뒤집어쓰나니”(214) 일 뿐, “무섭게 퍼붓는 저 눈송이, 햇볕이 나면 녹고 말겠지”하는 자연과 세상의 순환 원리를 믿되, “높은 산은 마땅히 우러러보아야 하고 훌륭한 행동은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281)처럼 수양하고 준비를 다져 천하에 유일한 나의 실존을 확인하면 될 것이다.

특히 이 ≪한시외전≫은 우리나라의 고려(高麗)시대에 이미 번간(翻刊)되어 상당히 널리 읽혔던 고전이다. 즉 지금 중국의 ≪한시외전≫은 우리나라 것을 되 가져간 것이다. 원(元) 지정(至正) 十年(1350년) 심변지(沈辨之). 野竹齋, 吳郡 사람)의 서문이 있는 책을 번간한 것이며, 이에 대하여 청대(淸代) 엽창치(葉昌熾)는 “經籍訪古志: ≪韓詩外傳≫, 昌熾案: 高麗翻沈本也”라 고증하였다. 이것이 일본으로 건너가 <경적방고지(經籍訪古志)>에 저록되었고, 다시 중국으로 유입, 유명한 <한위총서본(漢魏叢書本)>의 ≪한시외전≫은 바로 이 고려 간본을 근거로 교정(校訂)한 것이니, 우리로서는 실로 육, 칠백 년 후에 다시 역주한다는 감회는 새롭다 못해 조상에게 진 빚을 조금이나마 갚는다는 사명감도 없지 않다.(부록: 50 日本, 森立之, 經籍訪古志 부분 참조) 그러나 우리나라 현재 판본으로는 국립도서관 소장의 ≪한시외전≫ 사본이 있을 뿐이다.(국립도서관 漢: 韓嬰撰, 寫本. 58장, 19.5x15.8cm: 의산 古1233-46)
그런가 하면 ≪고려사(高麗史)≫에는 1091년(高麗) 宣宗 8년, 宋 哲宗 元祐 6년)에 이자의(李資義) 등이 송나라 사신으로 갔다가 귀국하여 송 철종의 요구에 의해 고려 소장의 많은 양의 서적을 보내도록 요구한 기록이 실려있다.

丙午李資義等還自宋奏云: 「帝聞我國書籍多好本, 命館伴書所求書, 目錄授之. 乃曰: 「雖有卷第不足者, 亦須傳寫附來.」」 百篇尙書, 荀爽周易十卷, 京房易傳十卷, 鄭康成周易九卷, 陸績注周易十四卷, 虞飜注周易九卷, 東觀漢記一百二十七卷, 謝承後漢書一百三十卷, 韓詩二十二卷, ……計然子十五卷.(≪高麗史≫ 世家 卷第十, 宣宗 八年)

여기에서도 역시 “≪한시(韓詩)≫(二十二卷)”의 목록이 보인다. 이는 ≪신당서(新唐書)≫ 예문지(藝文志)에 저록된 “≪韓詩≫, 卜商序, 韓嬰注, 二十二卷, 又≪外傳≫十卷”의 ≪한시(韓詩)≫(本傳, 혹 內傳)가 아닌가 한다. 좌우간 송나라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책을 고려로부터 재수집하여 이를 교정(校訂), 부사(副寫)하여 태청루(太淸樓)와 천장각(天章閣)에 보관하였다고 하니, 우리나라 고려 시대의 출판문화와 서적의 풍부함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 ≪한시외전≫은 이미 출간된 적이 있다. 그런데 다시 들여다 볼 때마다 누소하고 오자, 탈자, 오류 등이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더구나 여러 사정으로 그간 나의 총서를 출판하던 일도 중단되어, 교정을 보아도 재출간의 기회조차 어려워지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삼호재(三乎齋) 박노일(朴魯一) 대표가 그동안 이루었던 원고는 물론, 이제껏 출간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나의 저술을 재편집하여 <수정판>으로, 일관의 총서를 내겠다고 하여, 속으로 하늘의 뜻이 아닌가 여겼다. 이제 나이로 보아도 영원한 시간은 얻을 수 없는 터에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참으로 무슨 조화의 뜻이 있어서일 것이다. 그렇다면 공자(孔子)가 염원했던 “加我數年, 五十以學≪易≫, 可以無大過矣”(≪論語·述而≫이 나에게 응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밤낮없이 매달려 다시 정리하고 수정하였으나, 그래도 미진하기는 마찬가지가 아닌가 한다. 독자 제현과 학자분들께서 간단(間斷)없는 질책을 내려주기를 기다린다.

甲辰(2024)년 小滿에 茁浦 林東錫이
丹陽 黃庭山 아래 酉蝸廬에서 다시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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