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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역사/시대물

희락

  • 관심 18
  • 클람 저자
새턴 출판
이벤트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전자책 정가
2,700원
판매가
2,7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6만 자
  •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6-20260826058.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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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동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인외존재, 초월적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첫사랑, 직진남, 능력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순진녀, 순정녀, 짝사랑녀, 고수위
*남주인공: 치웅.
딱 한 치가 부족해 산군을 내림 받지 못한 거대한 희락산을 다스리는 영신. 산의 음기에 눌려 서서히 죽어 가고 있을 때 나타난 영영을 도저히 놓고 싶지 않다. 설령 그것이 영신답지 못한 집착이라 해도.
*여주인공: 영영.
생김새가 남다르고 열이 들끓는단 이유로 어릴 적 무리에서 쫓겨났다. 고군분투 살아가던 중 희락산이 뒤틀려 영신의 거처에 떡하니 떨어지고 말았다. 눈도 감히 마주치지 않아야 할 고귀한 영신이건만, 제 열을 식히는 그에게로 속절없이 몸이 향한다.
*이럴 때 보세요: 평생을 고독하던 두 사람이 그들만의 보금자리를 찾아 비로소 행복해지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돌아오고 싶었어요.”
“……왜?”
“돌아올 곳이 생겼으니까.”
희락

작품 정보

산군이 아닌 영물은 영신으로 등선하더라도 결국 산 기운에 눌려 죽는다.
희락산의 주인 치웅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흉포해진 산 기운에 땅은 무섭게 뒤틀렸고, 그 기운을 받아 내느라 그는 새파랗게 얼어붙었다.
그런 치웅 앞에 영영이 굴러떨어진 건 그때였다.
“영영이 산 주인께 인사 올립니다.”
겁에 질려 덜덜 떨었으나 달리 오갈 곳 없던 영영은 감히 영신에게 머물게 해 달라 빌었다.
그러나 그의 거처는 희락의 기운이 진하게 고인 곳. 산 것에게는 특히 해로울 터였다.
“사정은 딱하나 이곳은 금지(禁地)이니라.”
가여운 이를 내쫓는 건 그로서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특히나, 애걸하는 것이 희고 여린 미인이라면 더더욱.
하나 이렇듯 곱고 어여쁘기에 더더욱 내보내 살려야 했다.
그렇게 매달리는 영영을 끌어내려 붙잡았을 때였다.
아…!
스치듯 닿았던 피부를 타고 저릿함이 둘을 관통했다.
“너는 대체… 무엇이지?”
얼어붙었던 치웅의 손이 말끔히 녹았다.
성큼 다가서는 그의 모습에 영영이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작가 프로필

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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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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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읽고 수정하겠습니다.

    daf***
    2026.09.15
  • 단권이라 넘 휘리릭 지나갔네요 그래도 남주 넘 다정하고 여주 귀여워요 외전 필수ㅠ

    yj1***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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