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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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처음부터 그대는 내 사람이라 생각했다. 한 번도 나는 그대 외의 다른 여인은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대 대신 아픈 길을 걸을 수 있다면 내가 걷고 싶었다." - 재이
"잊지 마십시오. 그대가 아무것도 없이 홀로 있을 때, 그대의 옆에 있었던 사람은 나였음을. 변치 않는 사랑의 맹세를 한 이는 바로 나였음을." - 명
* * *
그것은 목련의 전설.
그리고 그 뒤에 감춰진 세 사람의 엇갈린 서글픈 사랑 이야기.
들어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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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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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너무 너무 싢어서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내예상과 다른 결마이라서가 아니라 여주의 감정선을 깡그리 무시한 결말에 화가 납니다 내가 와 이책을 구매했는지 가격과 상관얷이 후회 막급이네요
mov***2017.04.19재밌습니다. 가격에 비하면 분량도 내용도 알차네요. 그런데 여주는 결국 잘 먹고 잘 살았다는 결말? 인가요 그에 비해 남주의 인생은 여자들의 로망?
dlt***2017.01.28한자한자 새기며 읽게 되네요..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데..그냥 명이 불상해 가슴이 먹먹하네요...재미있게 읽었습니다.
ipa***2016.09.27음 이런 결말인줄 알았으면 아마 읽지 않았을껍니다 하하. 아마 제가 작가라면 다양한 결말을 내보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전 그냥 로맨스소설 독자니까요. 전 주로 소설을 읽고 여러 장르를 즐기지만 '제게있어서' 해피앤딩은 로맨스장르가 성립되기 위한 필요조건입니다. 저도 왜 굳이 로맨스 장르에 있어서 다른 것보다 끝은 다 행복하게 앤딩하는 것에 집착할까 싶은데, 특히나 제게 로맨스 소설의 효용이 현실이 답답하고 화나고 생각하기 싫을 때, 쉬고싶을때 꺼내드는게 로맨스 소설이어선 거 같아요. 피곤한 주말밤에 하나 사서 가볍게 읽고 자려고 구매했다가 당황해서 다른책 사러 갑니다. 잠깐 앉아서 쉬어가려다가 앉아있던 자리 뺐긴기분 이랄까. 막판전까진 귀여웠어서 별세개요
kis***2016.05.08단이 원망스럽네요. 공주의 고백처럼 결국 사랑하는 이와는 함께 하지 못하는 운명... 새드를 싫어하는데 이 작품은 먹먹하면서도 끝까지 읽었네요. 그냥 명이랑, 효월이랑 행복했음 했습니다.
glo***2016.03.24뭔가허무하고.. 그닥 와닿지도않고.. 재미없는듯
lyc***2016.02.25읽어볼만 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eun***2016.02.18천천히 읽어볼만한 내용이었어요.
nan***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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