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7.08.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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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7.9만 자
- 4.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12942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물
* 작품 키워드: 궁정로맨스, 동양풍, 정략결혼, 상처남, 나쁜남자, 상처녀, 소유욕, 독점욕, 질투
* 남자주인공: 시무제 – 황제. 사랑 때문에 미쳐버린 선황의 모습에 사랑하기를 거부하지만 황후로 맞이한 비파에게 사랑을 느끼고 혼란스러움에 빠진다.
* 여자주인공: 연비파 – 예지의 능력을 지닌 자. 비참한 미래를 예지하고 황후가 되지 않으려 온갖 꾀를 부리나 결국 하늘의 뜻 앞에 무너지고 만 비운의 여인.
* 이럴 때 보세요: 절절한 사랑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몇 번이고 네 몸에 새겨주마. 네 지아비가 누구인지.”
* 작품 키워드: 궁정로맨스, 동양풍, 정략결혼, 상처남, 나쁜남자, 상처녀, 소유욕, 독점욕, 질투
* 남자주인공: 시무제 – 황제. 사랑 때문에 미쳐버린 선황의 모습에 사랑하기를 거부하지만 황후로 맞이한 비파에게 사랑을 느끼고 혼란스러움에 빠진다.
* 여자주인공: 연비파 – 예지의 능력을 지닌 자. 비참한 미래를 예지하고 황후가 되지 않으려 온갖 꾀를 부리나 결국 하늘의 뜻 앞에 무너지고 만 비운의 여인.
* 이럴 때 보세요: 절절한 사랑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몇 번이고 네 몸에 새겨주마. 네 지아비가 누구인지.”
경국지색 (개정증보판)
작품 정보
이정운 작가 대표작 <경국지색> 개정증보판!
“운명을 바꿀 것이다. 그것이 설령 하늘을 거스르는 일이라 해도!”
하지만 결국 하늘의 뜻 앞에 무너진 여인, 연비파.
“몇 번이고 네 몸에 새겨주마. 네 지아비가 누구인지.”
자신에게서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여인을 사랑한 황제, 시무제.
더욱 깊어진 감성만큼이나 농염해진 둘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키워드
#궁정로맨스 #동양풍 #정략결혼 #상처남 #나쁜남자 #소유욕 #운명적사랑 #독점욕 #질투
“운명을 바꿀 것이다. 그것이 설령 하늘을 거스르는 일이라 해도!”
하지만 결국 하늘의 뜻 앞에 무너진 여인, 연비파.
“몇 번이고 네 몸에 새겨주마. 네 지아비가 누구인지.”
자신에게서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여인을 사랑한 황제, 시무제.
더욱 깊어진 감성만큼이나 농염해진 둘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키워드
#궁정로맨스 #동양풍 #정략결혼 #상처남 #나쁜남자 #소유욕 #운명적사랑 #독점욕 #질투
작가
리뷰
4.1
구매자 별점
45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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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작가님.. 필력이 엄청나셔요.. 리디에 흔치 않게 가장 여운이 남는 소설이었습니다. 작가님 후기를 보니 2011년도에 큰 인기를 끈 종이책이었고 고민하다 개정판을 몇년에 걸쳐 작성하셨다는데 정말 그래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덕분에 이 재밌는 책을 저같은 독자가 읽게 되었네요. 다신 안볼것 같다는 아래의 몇몇 후기와는 반대로, 저는 꽤나 자주 다시 보러오게 될것 같아요:) 이 돈으로 보는게 감사할 정도였습니다. 다시 한번 멋진 작품 잘 읽었습니다!
flf***2026.07.05전 재미잇엇네요 개취이긴하지만 ㅎ
slo***2026.01.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lis***2025.10.26
재밌어요 서로의 오해가, 맞지않는 타이밍이 이야기를 끌어가네요
haf***2025.09.21중학생이 쓴 것 같아요.. 찐으로요....
goo***2025.07.27너무 재미있는데... 재탕각! 소설 읽다 보면 가끔 지루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 할 틈이 없었어요!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 갑니다!
gkg***2025.02.17새벽 2시부터 7시까지 잠도 안자고 봤던 소설.. 눈물나고 안타까웠다가 소름돋고 웃으면서 끝나는 결말 여운이 많이 남네요.. 너무 잘 본 소설이다여.. ㅜㅠㅠㅠㅠㅠ. ㅠㅠ
ony***2025.02.04초기작 느낌이 많이 나네요. 구멍숭숭ㅜㅜㅜ
tjs***2025.02.02여주 가족들,단왕,그것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어졌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위 언급한 것들 두루뭉술 넘어가고 주연들 급 꽁냥 거리는데 좀...허무하네요ㅠ
spi***2024.08.19재미있게 읽었습니다..
koo***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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