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인문 ,   에세이/시 에세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잃어버린 나를 찾는 인생의 문장들

구매종이책 정가16,000
전자책 정가11,200(30%)
판매가11,200

책 소개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이해인 수녀, 정재찬 교수 강력 추천!
150만 독자가 사랑한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의 첫 번째 인문 에세이
“진심이 담긴 문장에 온 마음을 들켜버렸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뭘까? 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인 것 같지만, 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물음과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특히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 치여 지치고 무기력해졌을 때가 그렇다. 그럴 때 단 한 문장이라도 그 마음을 정확하게 알아주는 글을 만나면, 마치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깜짝 놀라면서도 크게 위로받게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는 이처럼 오늘날 자기 자신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진솔한 공감과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인문 에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전승환 작가는 세 권의 에세이를 쓴 작가이자, 책에 담긴 좋은 글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7년간 그가 전하는 글에 공감하고 위로받는 이만 매주 150만 명에 달한다. 이 책은 그런 작가가 자기 정체성을 살려 쓴 첫 번째 인문 에세이이자 독서력의 정수를 담아낸 책이다. 인문 고전, 철학, 역사는 물론,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려 뽑은 130여 편의 ‘인생의 문장들’을 작가 개인의 진솔한 경험담과 함께 전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에는 희로애락의 다양한 감정은 물론 명쾌한 삶의 통찰이 담긴 문장들이 가득하다. 그것들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바쁘게 살아오느라 방치하고 있던 나의 감정, 시간, 관계, 세계를 점검하게 된다. 그렇게 애써 외면했던 자신의 속마음과 마주하고 위로할 때, 우리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되찾을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겠다면, 지치고 무기력한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에서 나만의 ‘인생의 문장’을 찾아보자.


출판사 서평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걸까요?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왠지 자꾸만 마음이 쓸쓸하고 허무할 때가 있다.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건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잘 모르겠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피곤하기만 하다. 분명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데 행복하지 않다. 만약 이런 기분을 느끼고 있다면, 당신은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의 속도에 지친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는 거야. 내가 나에 대해서 아는 게 뭐가 있나 싶더라고.”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밝혀 화제가 된 이 고백처럼, 오늘날 우리 주위에는 이렇게 지치고 무기력해진 사람이 많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의 저자이자 매주 150만 명의 독자에게 좋은 글귀를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문장”을 만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런 문장을 만나면, 마치 깊은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깜짝 놀라게 된다. 그리고 꽁꽁 감춰뒀던 자신의 진짜 마음을 다시 살펴보게 된다. 이 책은 많은 이에게 진솔한 공감과 위로를 주었던 문장들을 저자의 다양한 경험담과 함께 녹여낸 인문 에세이다. 책에 담긴 문장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마지막 책장을 덮을 쯤엔 어느새 잃어버렸던 온기를 되찾게 된다.

인문 고전에서 철학과 문학, 에세이까지
〈책 읽어주는 남자〉가 선별한 130여 편의 ‘인생의 문장들’

저자인 전승환 작가는 지난 7년간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오디오클립,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좋은 글을 꾸준히 소개해왔다. 매주 그가 전하는 문장에 공감하고 위로받았다고 고백하는 독자만 150만 명에 달한다. 그 문장에 어떤 힘이 있기에 이렇게 많은 이가 열렬하게 호응하는 것일까? 저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좋은 글을 읽고 있으면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 것처럼 글에 담긴 희로애락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그렇기에 한 사람의 모든 삶과 감정이 담긴 문장은, 단 몇 줄에 불과한 짧은 글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무한한 감동을 주는 인생의 문장이 됩니다.”
_나오는 말 중에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130여 편의 ‘인생의 문장들’의 분야는 무척 폭넓다. 동서양 고전과 철학, 역사는 물론,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려 뽑은 문장들이 담겨 있다. 요컨대 이 책은 지난 7년간 ‘책 읽어주는 남자’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했던 작가의 정체성을 온전히 살린 동시에, 그가 가진 독서력의 정수가 담겼다. 플라톤, 공자, 셰익스피어, 괴테, 루소, 니체, 헤세, 헤밍웨이, 보들레르, 백석, 허수경, 이해인 등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인생에 대한 날카롭고 명쾌한 통찰과 지혜를 전한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일상에 찌들어 지치고 무뎌지고 얼어붙었던 온몸의 감각이 조금씩 깨어나는 것을 느낀다.

나의 감정, 시간, 관계, 세계를 살피며
사랑하는 마음을 되찾는 치유의 책 읽기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는 독서를 통한 감정, 시간, 관계, 세계 점검이라는 네 단계의 마음 훈련을 제공한다. 예컨대 우리는 살면서 슬픔, 외로움, 후회, 미움 같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 그것을 애써 억누르거나 일부러 모른 척할 때가 있다. 바로 그때 “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라는 문장을 통해 마음속 슬픔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의 감정을 살핀 후에는 계절, 일상, 처음, 어른, 청춘, 추억, 지금 여기 등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시간을 살피며 힘내라는 말보다 강한 함께 있어주는 시간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음으로 살펴볼 것은 관계다. 가족, 친구, 연인, 동료 등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과 인연의 시작과 끝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 등을 점검한다. 혼자의 의미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대상은 나의 세계다. 삶의 의미, 꿈, 가치관, 낭만, 아름다움 등 나라는 인간의 세계 전체를 따뜻한 시선으로 살펴본다. 이처럼 이 책에서 나의 감정, 시간, 관계, 세계를 살피는 도구는 모두 내 마음을 알아주는 문장들이다. 날카로운 통찰과 지혜가 담긴 아름다운 문장들의 향연을 만끽하다 보면, 어느새 상처받았던 마음이 치유되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되찾게 된다. 지치고 무기력한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제 정말 자신이 원하는 게 뭔지 찾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자.


저자 프로필

전승환

  • 경력 SNS채널 "책 읽어주는 남자" 편집장
  • 링크 페이스북

2016.07.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전승환

좋은 글귀로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북 테라피스트이자 세 권의 에세이를 쓴 작가.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에 [책 읽어주는 남자] 채널을 운영하고, 네이버 오디오클립 [인생의 문장들]을 진행하며 매주 150만 명이 넘는 독자에게 아름다운 글과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묵묵히 내 곁에 있어주는 것

1부 누군가 안부를 물어주는 것 같아서
_나의 감정을 살피다

2부 힘내라는 말이 위로가 되지 않을 때
_나의 시간을 살피다

3부 내 곁에 둘 사람, 거리를 둘 사람
_나의 관계를 살피다

4부 온전히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_나의 세계를 살피다

나오는 말 인생의 책들이 아니라 인생의 문장들인 까닭
이 책에 수록된 ‘인생의 문장들’의 출처


리뷰

구매자 별점

4.4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9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