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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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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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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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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461191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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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결혼에 관하여>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3화
2권: 44화 ~ 81화
3권: 에필로그 1화 ~ 에필로그 5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5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3화
2권: 44화 ~ 81화
3권: 에필로그 1화 ~ 에필로그 5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5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맞선, 복수, 권선징악, 능력남, 재벌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 고수위
*남자 주인공: 이태성 ― 방산업체 현산 전무. 차기 사장으로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반듯하고 완벽한 남자지만 속으로는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연우에게 호감을 느낀 후, 그녀에게 기꺼이 이용당해 보기로 한다.
*여자 주인공: 최연우 ― 한의사.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인정도 많지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산다. 모든 게 의문투성이인 과거를 파헤치기 위해, 태성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이럴 때 보세요: 아픔을 품고 사는 두 남녀의 쌍방구원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최연우 너한테 끌려서 한 결혼이야.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아.”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맞선, 복수, 권선징악, 능력남, 재벌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 고수위
*남자 주인공: 이태성 ― 방산업체 현산 전무. 차기 사장으로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반듯하고 완벽한 남자지만 속으로는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연우에게 호감을 느낀 후, 그녀에게 기꺼이 이용당해 보기로 한다.
*여자 주인공: 최연우 ― 한의사.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인정도 많지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산다. 모든 게 의문투성이인 과거를 파헤치기 위해, 태성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이럴 때 보세요: 아픔을 품고 사는 두 남녀의 쌍방구원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최연우 너한테 끌려서 한 결혼이야.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아.”
불온한 결혼에 관하여
작품 정보
어느 금요일 밤.
원치 않았던 맞선을 보게 된 태성은
상대 최연우에게 흥미를 느낀다.
<원수를 사랑하라.>
“하느님이 틀렸어요.”
“네?”
“원수는 천천히 오랫동안 조금씩 죽여야죠. 최대한 고통스럽게.”
뭐 하나 예상대로 말하는 법이 없는 최연우.
그녀에 관한 호감이 커지자,
태성은 그대로 직진하게 되는데.
“한 번만 더 만나죠.”
“네?”
“난 꽤 즐거웠거든요.”
불순한 의도로 태성에게 접근한 연우는 어떻게든 태성을 피하려 하지만
밀려오는 인연의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우리, 결혼합시다.”
태성의 청혼을 받는 순간 뭔가 단단히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도저히 거부할 수 없었다.
이태성은, 연우가 원하는 어떤 것을 그녀의 손에 쥐여 줄 수 있는 남자였다.
원치 않았던 맞선을 보게 된 태성은
상대 최연우에게 흥미를 느낀다.
<원수를 사랑하라.>
“하느님이 틀렸어요.”
“네?”
“원수는 천천히 오랫동안 조금씩 죽여야죠. 최대한 고통스럽게.”
뭐 하나 예상대로 말하는 법이 없는 최연우.
그녀에 관한 호감이 커지자,
태성은 그대로 직진하게 되는데.
“한 번만 더 만나죠.”
“네?”
“난 꽤 즐거웠거든요.”
불순한 의도로 태성에게 접근한 연우는 어떻게든 태성을 피하려 하지만
밀려오는 인연의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우리, 결혼합시다.”
태성의 청혼을 받는 순간 뭔가 단단히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도저히 거부할 수 없었다.
이태성은, 연우가 원하는 어떤 것을 그녀의 손에 쥐여 줄 수 있는 남자였다.
작가
'착한 사람'들의 '착한 사랑'을 쓰고 싶은 이상주의자.
kimscompany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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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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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2026.03.05둘이 의지하고 살아서 좋네요 원수을 사랑할수는 없는듯~~
bro***2026.02.27작가님 글은 지루할 틈이 없어요! 재밌고 드라마같고 적당하지만 강한 씬도 제 취저예요!
sil***2026.02.27뒤로 갈수록 좀 답답한 부분이 있지만 잘 봤어요
sun***2026.02.23잘봤습니다~~~~~~~~
pre***2025.10.26권선징악을 보여주는 바람직하고 건강한 내용입니다..물론 19금은 예외..ㅋㅋ..서로의 진실한 사랑을 발견하는 내용 전개가 내용의 가치를 올려줘서 읽은 내내 이 책을 읽는 나자신을 칭찬했습니다..돈은 아깝지 않아요..내용없고 그저 저속한 섹스씬만 난무한 책에 질려버린 구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hol***2025.10.09후반으로 갈 수록 좀 지루해요
wld***2025.09.16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iam***2025.09.13작가님 글 좋아해서 질러보아요
shy***2025.09.13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syg***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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