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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에 잠긴 우주 상세페이지

웃음에 잠긴 우주

황석우 영역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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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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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7,000원
출간 정보
  • 2019.10.25 전자책 출간
  • 2017.02.1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5만 자
  • 19.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5749171
UCI
-
웃음에 잠긴 우주

작품 정보

1929년 출간된 대표 시집 《자연송(自然頌)》을 중심으로 독자적 작품세계를 형성했던 민족주의 시인이자 상징주의, 형이상적 시인 고(故) 황석우.
천체의 질서와 만유의 생성, 자연에 귀의를 감각적 구사로 보여준 최초의 시인!
말은 쉬우면서 속뜻 깊은 그의 시편의 아름다움을 영역 시와 우리 글로 다시 만난다.

그는 1930년대 활동한 동시대 모더니즘 시인들처럼 언어의 기법적 배열 위주로 시를 쓰지 않고 인간적 목적과 가치 세계의 경험을 통한 우주의 질서화와 일체화 사상을 소박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와 언어로 표현한 시인이다. 자연을 사람처럼 숨 쉬는 유기체로 표현하며 자연과 우주를 평등과 사랑, 질서와 조화의 유토피아 지향성으로 드러내며, 비극적 시대 현실의 부조화인 디스토피아적 인간사회도 함께 짚고 있다.
이 ‘황석우 영역 시선’ 안에 소개된 70여 편의 영역 시와 그 중 30여 편을 한글 시로 소개하고 있는 그의 시편들은 시집 《자연송》에 실렸던 대표 시들과 그 외 그가 발표했던 대표 시를 중심으로 근대 상징주의 시운동의 기수였으며 자유시 개척자인 황석우 시인의 시 어휘들을 영어와 우리 글로 다시 만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작가 소개

1895년 경성부 천연동 16번지 출생
1911년 보성전문학교 입학, 3년 수료 후 보성전문학교 모표 사건으로 퇴학
1914-15년경 도일
1916년 1월 16일 격월간지 <근대사조> 발간
1918년 미키로후(삼목로풍)가 주관한 미래사 동인으로 활동
1919년 2월 홍영우, 유지영, 이병도 등과 함께 동경 유학생 낙우회(樂友會)의 기관지 <삼광(三光)> 창간
1920년 4월 와세다대학(早稻田大) 전문부 정치경제학과 입학
1921년 5월 <장미촌> 창간(동인 변영로, 노자영, 박종화, 박영희, 정태신, 이훈, 오상순 등)
1921년 11월 25일 동경에서 원종린, 조용희, 정재달과 함께 문화주의 운동 선전문을 배포하다 검거됨
1922년 7월 <폐허(廢墟)> 창간(창간 동인 김억, 남궁벽, 오상순, 이병도 등과 함께 참여)
1922년 9월 제적. <삼광> 3월호에 ‘고뇌(苦惱)의 려(旅)’ <창조> 6호에 ‘눈으로 애인아 오너라’, ‘소곡(小曲)’ 등을 발표하며 여러 매체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
1927년 2월 만주 장춘에서 만주이주조선농민보호연구회 부회장으로 취임
1927년 10월 <조선시단> 창간
1945년 대동신문 주필 취임
1945년 12월 건국기금조성회 총무부에 참여
1946년 3월 전조선문필가협회 가입
1953년 4월 국민대학교 교무처장 취임
1955-58년 동아일보, 현대문학 등 각종 매체에 작품 활동 활발히 함
1959년 4월 지병으로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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