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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정선

테이크아웃 06

구매종이책 정가6,800
전자책 정가5,000(26%)
판매가5,000


책 소개

<정선> 모든 것을 떨어뜨릴 것 같은
낭떠러지를 지나 도착한 정선,
이틀 동안 그곳에서 벌어진 일

<테이크아웃>의 여섯 번째 이야기는 최은미와 최지욱이 전하는 『정선』이다. <정선을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본 나는 운명처럼 이끌리듯 엄마의 이름과 같은 고향 도시 정선으로 간다. 애달픈 음모와 비극 속으로 처연하게 걸어들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태연한 주변의 상황과 대비를 이루며 더욱 날카롭고 선명해진다. 섬세한 조각처럼 뚜렷한 이미지와 아련한 정서를 동시에 지닌 최지욱의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조형적으로 드러냈다. 아름다운 이미지를 보면서도 어쩔 수 없는 대물림의 비극에 아랫배가 썰리는 통증을 무시할 수 없는 소설.


출판사 서평

<테이크아웃> 시리즈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과,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저자 프로필

최은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8년
  • 수상 2008년 현대문학 단편소설 '울고 간다'

2015.0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글 최은미
2008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에 단편 소설 「울고 간다」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 『목련정전』과 장편 소설 『아홉번째 파도』가 있다.

그림 최지욱
순수 미술을 전공했다. 은유적인 재현을 선호하고, 일상을 벗어난 것, 초현실적인 것에 매력을 느낀다. 영상, 설치, 퍼포먼스들을 해왔고,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정선
작가 인터뷰 - 최은미
작가 인터뷰 - 최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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