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05.05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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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5만 자
- 4.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911722
UCI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작품 정보
모든 것이 평화롭고 순조롭던 주인공 형수에게 어느날 갑자기 불청객인 췌장암이 선고되고 그는 차가운 아내 미영에게 이혼을 당한 후 자신의 여생 즉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어야 할지를 결정하지 못하고 고통스러운 겨울밤을 홀로 지새운다.
그러던 어느날 밤 그 흰 비둘기가 나타나고 그는 조금씩 안정을 취한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그 흰비둘기를 찾아 송광사, 치앙마이, 치앙라이, 치앙다오, 빠이 그리고 매홍손을 순례하며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고 그 중에서도 한 스님에서 금강경의 '무상'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다.
그러나 처음에는 '무상'이라는 것이 낯선 형수는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만날 것 같지만 다시 사라지고 마는 그 흰비둘기를 찾아 홀로 헤매일 뿐이다.
그러다 치앙다오에서 자신의 운명인 '다오'를 만나고 결국 매홍손의 한 명상센터에서 '무상'이 자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밤 그 흰 비둘기가 나타나고 그는 조금씩 안정을 취한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그 흰비둘기를 찾아 송광사, 치앙마이, 치앙라이, 치앙다오, 빠이 그리고 매홍손을 순례하며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고 그 중에서도 한 스님에서 금강경의 '무상'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다.
그러나 처음에는 '무상'이라는 것이 낯선 형수는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만날 것 같지만 다시 사라지고 마는 그 흰비둘기를 찾아 홀로 헤매일 뿐이다.
그러다 치앙다오에서 자신의 운명인 '다오'를 만나고 결국 매홍손의 한 명상센터에서 '무상'이 자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되는데..
작가 소개
이문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대학 졸업 후 은행에서 근무하다 명동에서 카페를 운영하였고 지금은 태국 치앙마이옆 빠이에 머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9년 5월 이문진이라는 필명으로 `치앙마이의 투루칼라스`라는 첫소설을 출간(전자책) 하였고 금년에는 새로운 소설을 집필하였습니다.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대학 졸업 후 은행에서 근무하다 명동에서 카페를 운영하였고 지금은 태국 치앙마이옆 빠이에 머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9년 5월 이문진이라는 필명으로 `치앙마이의 투루칼라스`라는 첫소설을 출간(전자책) 하였고 금년에는 새로운 소설을 집필하였습니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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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2021.05.09간만에 참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빠이의 정취가 느껴지는듯하네요!! 추천합니다!!
she***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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