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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나이프 상세페이지

장미와 나이프

  • 관심 131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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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16%↓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출간 정보
  • 2025.06.26 전자책 출간
  • 2025.06.16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3만 자
  • 2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30464
UCI
-
장미와 나이프

작품 정보

“고품격 추리·미스터리의 바이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장르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추리 세계에는 이 작품이 있었다!

★ 누적 판매 1억 부 돌파
★ 데뷔 40주년 기념 명작 복간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화려하게 데뷔한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독자들의 복간 요청이 쇄도했던 숨은 명작 《탐정 클럽》이 《장미와 나이프》라는 새로운 제목과 표지로 반타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적인 초기 문제작으로 그의 추리 세계와 정체성을 구축한 초석이자 현대 추리·미스터리물의 가장 완벽한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미스터리의 제왕’이자 명실상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가가 형사 시리즈〉 등 대형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우리를 찾아왔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소설적 재미를 넘어 다양한 층위의 감정과 철학, 구조적인 정교함을 담아 지적 쾌감과 정서적 울림을 동시에 준다는 점에서 독자적인 의의를 가지고, 그 매력을 여과 없이 선보이며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진짜 정체성을 엿볼 수 있는 수작”, “장편보다 강렬한 단편”, “처음 읽었을 때보다 두 번 읽었을 때 가치가 더욱 발하는 책” 등의 찬사를 받은 《장미와 나이프》는 히가시노 게이고 월드의 뿌리이자 그의 추리 정체성을 일선에서 설명하는 작품이다. 또한 사회 부유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회원제 조사기관 ‘탐정 클럽’의 추리를 통해 인간의 본능과 죄의식, 의심과 배신, 살의라는 감정을 적나라하고 신랄하게 추적하는, 가히 우리가 기다리던 히가시노 게이고식 추리의 집약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속편화와 시리즈화에 대한 염원을 쏟아냈던 독자에게는 다시 한번 향수를 느끼게 하고, 처음 읽었을 때와 전혀 다른 작품 재해석의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혹은 본격 미스터리 장르를 처음 접하게 된 독자에게는 최고의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급생》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눈보라 체이스》 《연애의 행방》 《녹나무의 파수꾼》 《숙명》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동화 《마더 크리스마스》, 에세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리뷰

4.1

구매자 별점
3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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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와 나이프가 인상깊네요 역시 제목답네요

    gus***
    2026.05.03
  • 짧은 분량에 압축된 이야기인만큼 강렬하긴 하지만 장편만큼 몰입감이 좋다거나 하진 않네요. 그냥 시간 날때 조금씩 보기 좋아요.

    lea***
    2026.04.30
  • 아직 읽는중인데 잘맞는 작가의 작품이라 그런지 재밌에 읽고있어요 다 읽고 수정할게요

    min***
    2026.04.30
  • 역시 히가시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cal***
    2026.04.30
  • 예전 <탐정클럽>이라는 책 재출간. 단편집이라 아쉬운 느낌도 있지만 시간날 때 술술 읽을 수 있어서 가볍게 읽자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one***
    2026.04.30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신작인 줄 알고 냉큼 결제했는데, 알고 보니까 예전 단편집인 탐정 클럽을 제목만 장미와 나이프로 바꿔서 재출간한 거더라고요. 묵직한 장편 스릴러를 기대해서 처음엔 살짝 아쉬웠는데 막상 까보니까 완전 도파민 터집니다. 상위 1% 상류층들만 상대하는 비밀 탐정 클럽이 등장하는데 그 잘난 사람들 특유의 위선이랑 찌질한 본성이 까발려질 때마다 카타르시스가 장난 아니에요. ​단편이라 호흡이 짧아서 오히려 속도감 있게 술술 읽히고, 작가님 특유의 뒤통수 얼얼하게 치는 반전도 에피소드마다 알차게 다 들어있어서 진짜 시간 순삭 당했습니다

    lol***
    2026.04.29
  • 히가시노 게이고 평소에 좋아해서 재밌을 줄 알고 기대하고 봤는데 단편은 아닌듯 장편만 오래오래 쓰세용 아저씨는 밥 먹고 미스터리 스릴러이런 거만 쓰세요... 첫번째 단편은 좀 나았다

    qot***
    2026.04.28
  • 실망스럽다. 기존 책들에 비해 아침드라마 같은 주제라

    gug***
    2026.04.06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작품을 여러권 읽었는데 역시나 이번 작품도 재밌었습니다. 단편집이라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각 에피소드가 짧아서 읽기가 쉬우면서도 조금 더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큰 작품들이 여럿있네요.

    sin***
    2026.03.31
  • 히가시노 게이고...학창시절에 참 좋아하는작가였는데 리디북스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익숙한 느낌도 들고 여러모로 매력적인 책인것 같습니다. 예상가는 전개라 아는맛이 강합니다.

    mal***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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