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5.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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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6만 자
- 2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962090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남자주인공 1: 최호원 - 중추부 동지사 최수평의 아들이자, 왕의 호위 부대인 호위청 소속의 기사장(騎士將)으로 수국공주의 근위. 어릴 적부터 수국공주의 무동으로 함께 자라면서 남몰래 연모하지만, 근위로서의 사명감과 충성심을 앞세워 그 마음을 애써 억누른다. 부마위로 생각지 못한 인물이 낙점되면서 크게 낙심했건만, 수국공주로부터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게 된다.
* 남자주인공2: 안효례 - 관상감 제조(提調) 안희익의 막내아들이자, 수국공주의 부마위 영양군. 겉으로 봐선 삼욕 없이 별이나 보며 유유자적 살던 선비지만,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 여자를 품을 수 없는 몸이기에 수국공주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채청사 역할을 최호원에게 제안한다.
*여자주인공: 수국공주 - 왕의 맏딸. 여자로 태어났으나 학문과 무예를 통달하였으며, 웬만한 사내를 모아 견준다고 해도 의연함과 담대함에는 발조차 비비지 못할 정도로 군주로서의 기질을 타고났다. 부모의 뜻에 따라 혼인을 하지만, 여자를 품을 수 없다는 부마위의 말에 평소 마음에 두었던 자신의 근위를 남자로서 곁에 두기로 한다. 왕실에 절대 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아주 은밀하게.
이럴 때 보세요: 왕실을 위해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이지적인 매력의 여주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영양군이 하지 못하는 사내 역할을 기사장께서 하세요.”
*남자주인공 1: 최호원 - 중추부 동지사 최수평의 아들이자, 왕의 호위 부대인 호위청 소속의 기사장(騎士將)으로 수국공주의 근위. 어릴 적부터 수국공주의 무동으로 함께 자라면서 남몰래 연모하지만, 근위로서의 사명감과 충성심을 앞세워 그 마음을 애써 억누른다. 부마위로 생각지 못한 인물이 낙점되면서 크게 낙심했건만, 수국공주로부터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게 된다.
* 남자주인공2: 안효례 - 관상감 제조(提調) 안희익의 막내아들이자, 수국공주의 부마위 영양군. 겉으로 봐선 삼욕 없이 별이나 보며 유유자적 살던 선비지만,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 여자를 품을 수 없는 몸이기에 수국공주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채청사 역할을 최호원에게 제안한다.
*여자주인공: 수국공주 - 왕의 맏딸. 여자로 태어났으나 학문과 무예를 통달하였으며, 웬만한 사내를 모아 견준다고 해도 의연함과 담대함에는 발조차 비비지 못할 정도로 군주로서의 기질을 타고났다. 부모의 뜻에 따라 혼인을 하지만, 여자를 품을 수 없다는 부마위의 말에 평소 마음에 두었던 자신의 근위를 남자로서 곁에 두기로 한다. 왕실에 절대 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아주 은밀하게.
이럴 때 보세요: 왕실을 위해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이지적인 매력의 여주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영양군이 하지 못하는 사내 역할을 기사장께서 하세요.”
채청사
작품 정보
“저는 말입니다, 공주 자가. 여인에게 동한 적이 없습니다. 공주 자가께서 신묘한 방중술을 쓰신대도 제 양물은 반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학문을 통달하고, 무예까지 섭렵한 데다 나라에서 제일가는 미모까지 갖춘 수국공주.
영양군 안효례를 부마위로 맞이한 첫날 밤,
예상치 못한 말을 듣게 된다.
왕실을 위해, 흠 하나 티 하나 만들지 않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왔거늘.
하루아침에 모든 걸 망친 안효례는, 그 와중에 능글맞은 제안까지 건네는데.
“정인이든 남첩이든, 사내를 두시지요. 물론 비밀리에 두셔야겠지요.”
안효례는 청상과부만큼 가여운 처지가 어디 있냐며 수국공주를 명분으로 내걸고. 채청사 징발을 위해 최호원을 도구로 쓰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수국공주는 그 역할을 호위청 소속의 기사장(騎士將)이자 자신의 근위인 최호원에게,
맡기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는데.
“숨겨진 사내가 돼 주셔야겠어요.”
평생 남몰래 수국공주를 연모했던 최호원은 그 명령에 놀란 것도 잠시,
오롯이 그녀의 그림자가 되겠노라 다짐하며 곧바로 고개를 조아린다.
“뜻을 받잡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세 사람의 기묘한 인연, 그 끝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모든 학문을 통달하고, 무예까지 섭렵한 데다 나라에서 제일가는 미모까지 갖춘 수국공주.
영양군 안효례를 부마위로 맞이한 첫날 밤,
예상치 못한 말을 듣게 된다.
왕실을 위해, 흠 하나 티 하나 만들지 않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왔거늘.
하루아침에 모든 걸 망친 안효례는, 그 와중에 능글맞은 제안까지 건네는데.
“정인이든 남첩이든, 사내를 두시지요. 물론 비밀리에 두셔야겠지요.”
안효례는 청상과부만큼 가여운 처지가 어디 있냐며 수국공주를 명분으로 내걸고. 채청사 징발을 위해 최호원을 도구로 쓰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수국공주는 그 역할을 호위청 소속의 기사장(騎士將)이자 자신의 근위인 최호원에게,
맡기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는데.
“숨겨진 사내가 돼 주셔야겠어요.”
평생 남몰래 수국공주를 연모했던 최호원은 그 명령에 놀란 것도 잠시,
오롯이 그녀의 그림자가 되겠노라 다짐하며 곧바로 고개를 조아린다.
“뜻을 받잡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세 사람의 기묘한 인연, 그 끝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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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이 작가님 시대물 재밌어요 큰 갈등은 없지만 인물들이 모두 매력적이에요 여주가 카리스마 있지만 나대지 않아서 좋았고 남조도 안타깝지만 미워할수 없고 우라질~~ 더 길게 썼어도 좋았을 것을ㅎㅎ 건너뛴 12년도 궁금하고 뒷 얘기도 궁금 제발 장편으로 시대극 써주시길.. 단편이라 아쉽
73b***2025.10.14큰 갈등없고...큰 악역도 없고~어쨌든 수국공주 대단하네요 ~
jeh***2025.08.1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kf***2025.04.28
사극도 잘빼시는 작가님!
gin***2024.11.10연이 따로 있었던것을~
ina***2024.09.08잼있게 읽었어요 잔잔하네요
dol***2024.06.21캐릭터도 좋고 재미도 있는데 12년이 너무 길어 별 하나 뺏어요.
yoo***2024.06.20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pki***2024.06.12외전 더 보고싶어요ㅜㅜㅠㅠ
hea***2024.05.2112년을 기다린 남주와여주 애뜻하고큰 악역없이 술술읽혔어요
275***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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