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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춘

  • 관심 78
만월 출판
총 20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66,500원
판매가
66,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986994
UCI
-
소장하기
  • 0 0원

  • 금릉춘 20권 (완결)
    금릉춘 20권 (완결)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4.7만 자
    • 3,500

  • 금릉춘 19권
    금릉춘 19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5.5만 자
    • 3,500

  • 금릉춘 18권
    금릉춘 18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5.4만 자
    • 3,500

  • 금릉춘 17권
    금릉춘 17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5.4만 자
    • 3,500

  • 금릉춘 16권
    금릉춘 16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5.5만 자
    • 3,500

  • 금릉춘 15권
    금릉춘 15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5.1만 자
    • 3,500

  • 금릉춘 14권
    금릉춘 14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5만 자
    • 3,500

  • 금릉춘 13권
    금릉춘 13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4.9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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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춘

작품 소개

회귀 후, 그녀는 결심했다. 다시는 나약하게 살지 않겠다고!

이복언니 주초근의 외가 정부(程府)의 울타리 안에서 근심걱정 없이 살아가던 주소근.
그러나 갑자기 평온하던 그녀의 삶은 배신당하고 짓밟혀 고통과 절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고,
그 모든 일의 원흉을 죽이고자 했으나 오히려 죽임을 당하고 만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숨이 끊기는 순간, 간절히 빌었던 덕일까?
주소근은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다.

회귀한 그녀의 가장 큰 목표는 불행했던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외가를 멸문의 운명에서 구하는 것!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녀는 나약하기만 했던 자신을 버리고,
자신의 말을 믿어 줄, 정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실세’를 찾고자 동분서주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정 4노야 정지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고,
그가 바로 자신이 찾던 정부의 ‘실세’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원제: 金陵春
* 저자: 吱吱
* 번역: 오향기(吳香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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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개금수 (지지, 김혜진)
  • 표소저 (지지, 김혜진)

리뷰

4.2

구매자 별점
20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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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3권은 되어야 진도가 좀 나간다니 6권 읽는 중에 이걸 버려 말어 고민 중. 눈꼽만큼씩 성장하는 여주 보고 읽고 있었는데 왜 다시 퇴화하는지

    mns***
    2026.02.14
  • 아~~~ 다들 왜 그렇게 우는거에 치를 떨었는지 알겠네요. 1권에서만 대성통곡이 읽으면서도 조금 짜증이 나네요. 10권째인데 여전히 잘울지만 그래도 수도꼭지에선 벗어났네요~ 거기다 조금씩이지만 자주적으로 변할려고 노력하네요. 정말 점진적으로 단계를 밟아가며 이야기를 끌어가다 가차없이 결말을 내버리네요. 20권이 길다 느꼈는데 몇권더 있어도 될것같은... 딸아이 얘기 까진 썼어도 좋았을것 같은데...

    viv***
    2026.02.13
  • 나이차 좋아하시면 개맛도리. 여주가 넘 어리긴한데 뭐 고대 이야기니깐 감안하고 보면(그땐 다 그때 시집가고 애낳았으니) 진짜 숙부 조카 관계성 배덕감ㅋㅋㅋㅋ최고임 아쉬운건 뒤로 갈수록 긴장감이 떨어지고.. (혼인 후에 재미가 없어지는 건 언정소설들 특징이긴 함.) 결말이 좀 허무함. 외전이라도 좀 있었어야 했음. 그래도 관계맛도리 소설이라 별 다섯개임ㅋㅋㅋㅋㅋ

    chu***
    2026.02.05
  • 서녀공략을 좋아하는 나에겐 넘 재밌음 여주 빼고 남주와 스토리로 보세요 재탕각

    kin***
    2026.01.24
  • 재미없다기엔 읽히긴 합니다. 그러나 재밌다기엔 사선읽기나 한 두권 건너뛰어 읽게되더군요. 괜히 전권 구매해서 여덟권 정도 안읽었어요. 돈아깝습니다 ㅠ

    laz***
    2026.01.14
  • 역대급 울보여주… 리뷰에 울보라고 적혀있어서 상황이 안좋을때 조금 울겠지 싶었는데.. 한마디 하고 울고 한마디 하고 겁먹고 또 울고.. 11권은 우는게 대부분 ㅠㅠ 거기다 회귀까지 했는데 머리가 좋은것도 아님. 인내심 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ㅜㅜ 내가 남주였으면 질려서 도망감~ 화교도 그렇고 금릉춘도 그렇고 남주가 무한정으로 도움주는데 여주들이 매번 별거 아닌거 가지고 뾰루퉁거리고 은혜를 밥 먹듯이 잊어버리다가 후회하는거 반복.. 남주 여주 관계성도 화교랑 너무 비슷하네요. 개인적으로 화교가 더 재미짐.

    asa***
    2026.01.14
  • 출판사님들 제발요. 언지라는 단어는 없어요 ㅠㅠ ’언질을 주다‘가 맞는 표현입니다…ㅠㅠ 너무 반복되니 괴롭네요 2026.01.16. 꾸역꾸역 다읽고 수정 20권 동안 눈물핑, 부끄럽고, 강단있다가, 유약하다가, 자수놓고, 노태부인 비위맞추기, 이것만 반복입니다. 회귀자인것, 얼굴예쁜것 말고는 아무런 능력이 없는 여주예요(하긴 그거 두 개 만으로 먼치킨일수도) 도대체 어떻게 남주랑 이어지나 보려고 15권까지 참았고, 15권까지 왔으니 그냥 끝까지 읽어나 보자고 20권까지 버텼네요. 혹자는 성장캐라던데, 성장캐 소설이 재밌으려면 내가 그 캐릭터에게 몰입을 할 수 있어야해요. 그런데 주소근에겐 몰입이 안돼요. 그건 여주가 능력이 있고없고의 문제가 아니예요. 캐릭터가 눈물핑외엔 일관성이 없고 장면장면마다 작가가 편의대로 보여주고싶은 부분만 보여주기때문에 어디서는 유약했다가 어디서는 강단있다가 이랬다저랬다하니 뭐이래? 생각만 들고 몰입을 방해합니다. 또 울어? 왜 우는 거야? 생각만 들죠. 작가의 필력이 좋다는 말도 동의할 수 없는 게, 쓸데없는 장면 묘사가 너무 많아요. 다른 소설같으면 아 이게 무슨 떡밥이 되나 보다 하겠는데, 이 작가는 그런것도 없어요. 도대체 시종들이 물건 옮기는 걸 하나하나 왜 설명하는지 모르겠고요… 그놈의 옷무늬… 묘사도 캐릭터를 설명하기 위해서이거나, 중요한 사건의 떡밥이 된다면 당연히 필요하죠. 하지만 이 글에선 정말로 ‘쓸 데가 없는’ 묘사가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하여튼 울보 여주여서 짜증난다기보다는, 글 자체의 허접함으로 더 짜증났던 글이었어요. 돈도 돈인데, 시간 귀중한 줄 알아야 하는데… 오늘도 뉘우침만 남네요.

    lar***
    2026.01.09
  • 생각보다 재밋엇지만 남주와의 감정소통이 넘 늦게 시작

    ds0***
    2026.01.01
  • 한 자 한 자 너무 재밌게 푹 빠져서 읽었어요 중국언정의 정수인 택투와 찐한 로맨스가 취향인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don***
    2026.01.01
  • 걸핏하면 쳐울기만 하는 여자, 정말 개피곤. 게다가 어린애도 이런 어린애가 있을까 싶네요. 떼쓰고 뾰루퉁하고 자기 주관도 없는데 작가는 끝없이 기품있다고 쓰고 있으니 원. 정말이지 어른스러운 면은 손톱만큼도 없는데, 작가는 스스로 캐릭터를 그렇게 정해놓고 끝없이 독자들에게 여주가 기품있고 강단있다고 세뇌를 시키고 있으니... 굳이 돈내고 피곤할 필요 있을까 싶어 백스텝 합니다...

    nym***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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