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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랑 매난국죽 설정이 너무 매력적이고 화도 안의 분위기도 특이하고 진짜 재밌어요 벨소에서 밀랍같은 분위기의 소설은 밀랍밖에 없는.. 근데 제가 수어매라 그런지 너무 여기저기 당하고 꼰대 유난오한테 시달리는 호피를 두번은 못보겠어서 재정주행을 못하겠어요 ㅠ
전체가 다 짜임새있고 딱 해리포터 느낌이라 잘 읽었어요 커플링은 연작 블랙스완이 훨씬 더 요즘감성에 취향이었지만 키워드 위에 순수체급 재미구나 확실히 깨닫습니다
그저 환매 서사 빌드업 하는 작품 진짜 주인공은 환매고 호피가 그 다음 그 외 난오는 들러리ㅋㅋ 외전까지 공수가 쩌리라서 한숨만 나와요 개연성은 박살나고 그리고 공의 비중은 어디로? 밀랍의 환매는 그저 ㄱㄱ범 여기가 ㄱㄱ의 왕국이야?? 살리기위해 이ㅈㄹ 핑계도 좋네요 에라이 둘이 죽어도 그것 또한 호피와 난오의 몫인데 그걸 왜 니가? 그냥 환매의 손아귀에서 놀아난 느낌이라 개 찝찝합니다 예지몽? 뭐 어쩌라고요 가독성이라도 좋던가 환매는 무슨 닥터스트레인지임? ㅋㅋ진짜 총체적 난국인게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다 병맛이고 개그도 안웃겨요 저도 재밌게 보고싶네요ㅠㅠ 수도 진짜 띵 합니다 뭐 이따위 캐릭터가 있나 머리가 꽃밭인데...하긴 이런 캐릭터니 그 ㄱㄱ과 폭력을 견디죠 진짜 매력이라도 있어야지 그것도 아니고 돈과 시간이 아깝고 너무 오글오글 아우 유치해요ㅠㅠㅠ
재밌당... 사실 블스 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흥미로웠음 독특한 세계관이랑 매란국죽 사이의 관계가 좋았네요
류호피는유명한고양이임..
4.1/5 읽다가 지침.. 뒤로갈수록 중간이 젤 재밌는 느낌
너무 재밌어서 결말까지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추리소설 느낌 들고 중간중간 개그포인트도 진짜 웃겨요 근데 7권 마지막이 연작 프롤로그인줄 모르고 읽었다가 찝찝함만 남았네요 ㅠㅠ 이어지는 세계관상 설명이 불가피했을 수도 있지만 7권 내내 뺑이친 난오랑 호피 이제야 맘편히 사랑하는거 나오나 했는데... 밀랍과 블스가 이어지는 얘기인건 알지만 밀랍 완결은 메인공수 스토리만으로 끝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ㅜㅜ
Author-nim, each volume is really long 😭 But I’m enjoying reading it in my free time, so I’ll take my time and read it carefully. Thank you 🥰
이거 어릴때 진~~~~~~~~짜 읽고 싶었는데 못구했던거라 너무 반갑게 읽었습니다!! 초반은 진짜 재밌어요. 근데 뭔가 뒤로 갈수록 수 성격이 좀 바뀌는 느낌이에요. 초반 성격이 더 매력적이라 그 부분은 아쉬웟어요. 다른 평점대로 후반부는 약간 늘어지는 느낌이고 메인커플보다는 다른 캐릭터나 서사가 부각되긴 합니다.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구매목록 영구삭제해버려서 다시 다운 못받는게 천추의 한입니다,,,, 아예 사라지는 건 줄 몰랐어용 흑흑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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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밀랍인형폭렬학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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