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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코로나 상세페이지

굿바이 코로나

정경진 디카시집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8,000원
판매가
8,000원
출간 정보
  • 2022.05.1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7천 자
  • 129.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302638
UCI
-
굿바이 코로나

작품 정보

코로나로 달라진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인생수첩.

“<굿바이 코로나>는 올해 3년 차로 접어든 코로나19로 지구촌이 신음할 때 셀프 처방전으로 정한 나만의 로그라인처럼 지난 2년여 동안의 일상을 담담히 관찰한 감성일기입니다. 내 고향 목포를 중심으로 출퇴근하는 거리, 자주 가는 식당과 카페, 산책길 등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그때그때 감성을 메모하다 보니 어느덧 백여 편의 기록물이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목포에서 시간여행 하듯 담아낸 소소한 일상다이어리 안에는 잠시 멈춤의 쉼을 타고 진행한 착한소비, 인적이 드문 루미나리에 거리 밤산책, 마을과 마을을 잇는 혈관인 골목투어 등을 하며 그 안에 오롯이 깃든 추억에 상상을 덧칠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음식점 중 그사이 문을 닫은 곳도 있고 여전히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는 상가도 있지만 코비드 직격탄에 대한 아픔과 두려움 속에서도 변함없이 흘러가는 하루, 무사히 맞이하기 바라는 내일을 인심과 밥심으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 목포는 영원한 내 사랑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작가 소개

정경진.



1965년 전남 목포 출신 프리랜서 작가.



목포를 중심으로 국내외 연극, 영화 작업을 주로 하는 프리랜서 작가다. 대표적으로 5년 연속 매진행렬을 이루었던 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을 소재로 한 연극 <푸르른 날에>가 있다. 소설과 희곡집 등 10여권의 책을 출간했다. 현재는 KBS 목포 데일리 프로그램 구성 작가이자 본사 라디오 드라마 작가로 근무 중이다.



[대표 공연작]



- 연극 ""푸르른 날에"", ""홍어"" “리진” “돈데보이” “데칼코마니” 등 다수



- 창극 ""흐엉의 희망일기"" ""나비야 청산도 가자"" “당신의 의미”



- “목민심서” “개벽” 등 다수



- 단편영화- “아빠하고 나하고” 각본/연출



- 단편영화- “라면” 각본/연출



- 영화와 낭독의 콜라보 “국밥과 약밥” 작. 연출



- 라디오 단막극 “전설의 고향” 외 다수 대본 집필



- <미국에서 온 편지> 등 KBS 이달의 우수 프로그램 다수 수상



- 영화 <빤냥수첩> <심안37> <풍수> 등 북경 프리 프로덕션



- 영화 <선물> <술의 정석> <푸르른 날에> 등 국내 프리 프로덕션



- 단편영화 <템플스테이>, <불꽃처럼> 프리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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