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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속에 내린 은총의 빛 상세페이지

고요 속에 내린 은총의 빛

날선 언어로 영성을 그리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출간 정보
  • 2025.03.0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78 쪽
  • 10.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97226
ECN
-
고요 속에 내린 은총의 빛

작품 정보

삶의 어둠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평온을 향해 인도하는 빛이 다가왔다!

삶은 때때로 우리를 예상치 못한 어둠으로 이끌며, 고통과 혼란에 잠기게 만든다. 그러나 그 어둠을 헤쳐 나가면 그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작고 따스한 빛을 만나게 된다. 문태웅 시인은 방황하던 20대 시절, 원인 모를 육신의 질병을 얻어 수년간 고난을 겪었다. 홀로 외로움 속에서 몸부림치던 중 빛으로 오신 영적 존재를 만난 그는 오직 영성만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시로써 노래한다.

우리는 어디에서 진정한 위로를 찾고,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이 시집은 고요한 순간 속에 내려온 은총의 빛과 절망의 끝자락에서 터져 나온 기도를 담고 있다. 그의 시어는 독자의 마음 깊이 서서히 스며들어 평온과 위로를 선사한다. 삶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신앙을 필요로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으며 내면에 숨겨져 있던 빛과 조우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는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국제사이버대학에서 복지행정학을 전공했습니다. 20대 후반에 알 수 없는 질병으로 몸이 쇠약해졌고, 그때 글쓰기는 저에게 큰 위로와 행복을 안겨주었습니다. 기력이 없을 때에도 펜을 들 기운만 있다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문인으로서의 경력을 하나둘씩 쌓아갈 예정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은혜로 건강을 회복하여 예장 합동 개혁, 맑은 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 책은 복잡하거나 난해하지 않은 언어로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쓴 시집입니다. 일상의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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