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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 상세페이지

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

삶의 순간들에서 전하는 다정한 위로의 말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25.03.19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92 쪽
  • 138.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97424
ECN
-
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

작품 정보

고단한 마음을 어루만질 한 줄의 위로, 김민서 작가가 건네는 따뜻한 문장.
'가볍게 살아도 나쁠 건 없더라'로 희망을 전했던 그녀가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돌아왔다!

수많은 시간이 흐르고 인생의 굴곡이 지나가도, 따뜻한 위로와 사랑은 여전히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이 시집은 마치 다정한 편지처럼, 삶의 길 위에서 겪는 모든 감정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보듬어준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는 '필사'라는 행위를 통해 독자들은 이 시를 마음속 깊이 체화하며, 위로와 용기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고단한 일상 속에서 따스한 격려가 필요한 이들에게, 이 시집은 그들의 길 위에 피어나는 한 송이 꽃과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수채화 같은 감성의 문장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조용히 스며들며, 응원의 목소리로 다가간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느낀 불안과 두려움이 이 시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으로 변화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시집에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건 어쩌면 지금 당장 필요한 한 마디일지도 모른다.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건네는 따뜻한 손길이 되어줄 이 시집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그 마음을 가만히 감싸 안아줄 필사 시집의 세계로 들어가 보길 바란다.

작가 소개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전남 광양에서 살아가고 있다. 작은 것들에 감사하며, 매일 삶을 배우며 살고 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겪으며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을 때에도 꿋꿋이 버텼다. 살아가는 것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살아도 나쁠 건 없더라』에 이어 이번 작품을 펴냈다.

‘기쁜 것도 슬픈 것도 힘든 것도 멈추지 않는 건 없더라.’
- 멈추지 않는 건 없더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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