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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의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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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접경지역의 동물병원> 작은 동물병원의 원장인 수의사 김아영.
개원을 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진료는커녕 파리 날리는 나날만 이어지던 중,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손님 하나라도 잡기 위해 호기롭게 콜을 외쳤으나 진료를 보러 온 것은
“그런데 용도 파충류인가요?”
청룡이란 신수였다!

그것을 시작으로 평범한 수의사였던 아영은 기묘한 일들에 줄줄이 엮이는데…….
신수들과 각종 요물들에 둘러싸인 동물병원 라이프!


저자 프로필

에시라

2020.1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는 자기 글의 첫 번째 독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첫 번째 독자가 재미있어하는 글을 썼는데 남들도 그렇게 봐주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넓은 우주에 두 번째 독자가 있지는 않을까 하면서 글을 씁니다.

writer_ecira@naver.com


저자 소개

지은이 : 에시라

작가는 자기 글의 첫 번째 독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첫 번째 독자가 재미있어하는 글을 썼는데 남들도 그렇게 봐주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넓은 우주에 두 번째 독자가 있지는 않을까 하면서 글을 씁니다.

writer_ecira@naver.com

목차

1권
첫 번째 진료록. 거기 파충류도 진료되나요?
두 번째 진료록. 봉 잡았다!
세 번째 진료록. 그 집사와 그 고양이의 사정
네 번째 진료록. 남자는 다 늑대라 그러더니
다섯 번째 진료록. 삶과 죽음의 교차로
여섯 번째 진료록. 꽃나무 아래 여우 한 마리

2권
일곱 번째 진료록. 귀신 잡는 저승차사
여덟 번째 진료록. 아기 새가 자라는 방법
아홉 번째 진료록. 인어의 우정
열 번째 진료록. 기린의 우울
열한 번째 진료록. 동물원의 비밀

3권
열두 번째 진료록. 접경지역의 고등학교
열세 번째 진료록. 반려동물은 계획적으로 입양하라고 그랬다
숨겨진 진료록
열네 번째 진료록. 흰 뱀과 족제비
열다섯 번째 진료록. 강철이 가는 곳에는 가을도 봄과 같다 上

4권
열다섯 번째 진료록. 강철이 가는 곳에는 가을도 봄과 같다 下
열여섯 번째 진료록. 문안 인사는 달에서
열일곱 번째 진료록. 나와 계약해서 내 직원이 되어줘!

5권
열여덟 번째 진료록. 천사님의 베리 메리 크리스마스
열아홉 번째 진료록.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上

6권
열아홉 번째 진료록.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下
스무 번째 진료록. 운명의 수레바퀴
스물한 번째 진료록. 혼란의 꽃놀이
스물두 번째 진료록. 목숨 하나의 값 上

7권
스물두 번째 진료록. 목숨 하나의 값 下
스물세 번째 진료록. 의도치 않은 무면허 의사와 야생신수 밀수업자의 계약
스물네 번째 진료록. 분기점
스물다섯 번째 진료록. 손가락 사이로 흐르는 모래알처럼 上

8권
스물다섯 번째 진료록. 손가락 사이로 흐르는 모래알처럼 下
스물여섯 번째 진료록. 나가라자
스물일곱 번째 진료록. 천구(天狗)잡이 上

9권
스물일곱 번째 진료록. 천구(天狗)잡이 下
스물여덟 번째 진료록. 손님네 上

10권
스물여덟 번째 진료록. 손님네 下
마지막 진료록. 산처럼 쌓인 시시콜콜한 진료록이 궁금한 당신에게
외전上. 또 다른 진료록
외전下. 그들이 몰래 빼돌린 진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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