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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상세페이지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 관심 6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2525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4권 (완결)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3권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3권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2권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2권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10만 자
    • 3,300

  •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1권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1권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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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회귀/타임슬립, 전생/환생, 왕족/귀족, 운명적사랑, 냉정남, 순정남, 짝사랑남, 후회남, 존댓말남, 평범녀, 무심녀, 상처녀,

*남자주인공 : 데클렌 클레르크 - 테나트 제국의 유일한 대공가 가주이자 테나트의 유일신, 아빌리온의 성기사단장. 모든 것에 관심이 없고 불필요한 살생은 절대로 하지 않으며 극도로 절제된 생활을 하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그 어떤 이의 목을 베어내는 것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할 만큼 잔혹함을 숨기고 있다. 어두운 밤, 아빌리온의 신탁이 내려오고 ‘이번에는’ 단숨에 그녀를 찾아온다.

*여자주인공 : 이사벨라 파이퍼 - 파이퍼 남작가의 영애. 활달한 성격을 지녔지만 아빌리온의 첫 신탁 이후로 성격이 어두워졌다. 끊임없이 겪는 살해당할 위기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았지만 ‘전남편’인 데클렌의 죽음을 목격 후 성녀의 도움을 받아 시간을 되돌린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첫 신탁의 날. 이번에는 그를 죽지 않게 하려고 그를 피하려 다른 이와의 결혼을 선택하려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를 위해서 희생하고 또 희생하는 가슴 아픈 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이제 도망치지 않아. 그를 살리기 위해 뭐든 하기로 했잖아.
당신의 죽음을 막기 위하여

작품 정보

[달조차 뜨지 않은 어두운 밤. 구슬픈 음율에서 태어난 여인을 차지하는 자, 세상 모든 것을 얻으리.]

그 신탁을 들은 이사벨라의 눈에서 다시 눈물이 흘렀다.

모든 것이 돌려졌다. 그는 다친 곳 하나 없이 멀쩡할 것이고 자신은 곧 사람들에게 쫓기게 될 것이다. 저 신탁은 테나트 제국민이라면 누구든지 들을 수 있으니 그도 역시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자신을 찾아내겠지.

하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달라야 한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절벽에서 몸을 던져 시간을 돌렸으니 절대로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없었다. 똑같은 실수의 끝은 그의 죽음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며 다른 사람을 선택했다.

“이사벨라.”
“.....”
“사랑합니다. 오래전부터 그대를 사랑해 왔어요. 그대가 나의 아내가 된다는 사실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쁩니다.”

쏟아지는 소백작의 고백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본능적으로 불쾌함이 올라와 손을 빼내려던 그 순간, 응접실의 문이 벌컥 열리고 들어온 사람은.

“이사벨라. 모시러 왔습니다.”

자신의 전 남편이었다.

리뷰

4.2

구매자 별점
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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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거 보고싶으면 나쁘지않을거란 리뷰보고 시작했는데 취향키워드라 그런지 엄청 울면서 봤어요. 원앤온리에 주인공들 로맨스에 집중한거 좋아해서 만족스럽게 잘읽었습니다. 너무 늘어지거나 후다닥 끝내는거없이 4권이라는 분량이 딱 적당했던거같아요. 데클렌이랑 이사벨라가 행복하게 데이트하는 에피소드외전 하나정도 보고싶긴한데ㅠㅠ행복하게 살았을거라고 믿습니다. 솔직히 신이 끝까지 왜이러나 했는데 나중에 다 밝혀지더라구요... 주말에 단숨에 읽었는데 재밌게 잘봤습니다ㅠㅠㅠ 여주도 가슴아팠는데, 남주가 여주를 진짜 절절절절하게 사랑하는 표현이 많아서 너무너무 좋았어요ㅠㅠ 둘다 고생을 넘 많이했어....ㅜㅜ 눈물나는 사랑 좋아하는데 과몰입해서 그런지 감정묘사부분 읽을때마다 많이 울었어요ㅠㅠ

    kah***
    2026.06.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oo***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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