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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 상세페이지

성배

  • 관심 321
리케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1481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성배 (외전)
    성배 (외전)
    • 등록일 2026.06.28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 성배
    성배
    • 등록일 2026.01.07
    • 글자수 약 8.4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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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19+
*작품 키워드: #초월적존재, #고수위, #하드코어, #직진남, #구원녀, #애정결핍녀, #권선징악, #다같살

*여자주인공: 카린 – 학대를 당하면서도 ‘운이 좋다’고 되뇌는 인물. 악마 나침판이 그녀를 지목하여 심문을 받게 되었다.
*남자주인공1: 발렌틴 크루거 – 헬리오스 교단의 이단심문관. 일명 악마 심판자. 흑갈색 머리칼과 새파란 눈동자의 잘생긴 미남자. 지금까지 그가 척살하지 못한 악마는 없었다. 카린을 제외하고.
*남자주인공2: 아드리안 뮐러 – 헬리오스 교단의 추기경. 일명 악마 학살자. 곱상한 외모와 다정한 말씨를 지녔으나 악마를 대할 때는 잔혹하기 그지 없다.
*남자주인공3: 노아 헬리오스 – 헬리오스 교단의 교황. 교단 사상 가장 완벽한 그릇. 태양 같은 외모를 지녔으나 어딘가 무기력하다.

*이럴 때 보세요: 스토리와 씬이 굵직한 고수위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녹아도 괜찮아요.”
그녀는 여전히 외롭고.
“대신 꼭 안아주세요…….”
“…….”
타인의 온기와 다정이 좋았다.

선택권은 언제나 카린에게 있었다.
성배

작품 정보

‘나는 운이 좋아.’
그러나 카린이 아무리 주문을 외운들,
갑작스럽게 닥친 불행 앞에선 아무 소용이 없었다.

“악마의 끄나풀들이다. 잡아라.”

태양신을 모시는 이들의 성력은 무엇이든 정화했고,
그녀는 악마로 지목되었다.

***

“성력이 깃든 타액에도 녹지 않는군.”
카린을 내려다보는 사내의 시선이 차가웠다.
“이런 경우는 대개 하나뿐인데. 성력이 먹히지 않을 정도로 강한 대악마와 계약했거나 그 본신인 경우.”
“고문합니까?”
카린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고문이라니.
뭣보다 그녀는 대악마가 아니었다. 카린은 열심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눈물이 또다시 그녀의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악마에겐 고문이 통하지 않아. 고문이 통하는 건 인간이지. 차라리 성력을 더 주입한다.”
“성력이라면…….”
발렌틴이 카린의 턱을 놓으며 말했다.
“어디 대악마께서 좆물도 견디는지 알아보실까.”

작가

야담가

리뷰

4.6

구매자 별점
2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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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치와 핏덩이들과 섹스 완전 어이없음 ㅋ

    pol***
    2026.07.21
  • 작가님이 너무 비범하셔서 이전 작들 읽어봤음에도 중간중간 스크롤 내리다가도 멈칫하게 됩니다. 여기서 더 한발짝 나아간다고?라는 생각이 들면서 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고 쓴걸까 순수하게 궁금해질때가 있어요. 그리고 별개로 물레방아 발언이 상당히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순수체급이 느껴져서 경이로웠습니다. 외전은 로맨스나 스토리 위주 아닐까 예상하며 봤는데 갠적으론 본편보다 더 강렬했습니다.

    uri***
    2026.07.13
  • 망치는 뭔... 하.....

    cc0***
    2026.07.13
  • 작가님 작품중에 괴물들의 방이 제가 읽을수있는 한계선이라는걸 알게해줌 ㅋㅋㅋㅋ (사실 이것도 아슬아슬했음)

    dud***
    2026.07.06
  • 취향 위의 필력이 바로 이런건가…진짜 레전드 하드코어. 외전 보는데 와와 소리만 절로 나왔어요. 작가님 진짜 대박이네요ㅋㅋㅋㅋ ㅅㅍ 다른 리뷰에 없어서 말씀드리자면, 본편과 외전 모두 도구플 있습니다.(여주 거기에 망치넣고 목걸이 넣고 지팡이로 쑤시고 그럼) 남주들이 모두 여주를 거칠게 대하는데(외전에서 남주가 발로 여주 배 누름)여주는 좋아해서 보는데 거부감은 없었어요. 또 굉장히 하드코어여서(더블노팅 재밌게 보고 구매해서 깜놀한 본인) 본편 뒤로 갈수록 씬이 굉장히 언빌리버블해집니다. 감당이 안 될 것 같으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물러나세요. 외전은 씬이 대부분이고 모브플, 문어플(사람 형상의 문어x, 찐 크라켄) 있습니다. 취향 아니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ros***
    2026.07.05
  • 이게뭐야... 리뷰에 사기당한 기분이네요

    hkh***
    2026.07.05
  • 아무리 씬이 다하는 작품이라지만 너무하네. 코미디라고 생각하고 읽을려고 해도 책장이 안 넘어간다

    joy***
    2026.07.02
  • 작가님. 제가 한국인이라서 이걸 읽을 수 있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든 얼마든 AI로 인스턴트 고자극을 느낄 수 있는 시대에 야담가님 글은 12첩 수라상 같아요. 건강하게 다작해주세요. 사랑해요.

    zer***
    2026.06.29
  • 와우….진짜 미쳤다 ㅎㅎㅎ

    sab***
    2026.06.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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