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로판 e북서양풍 로판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 관심 297
  • 김다함 저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5.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8.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478314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완결)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1.05.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원

  •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1권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1권
    • 등록일 2021.05.25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작품 정보

열아홉의 생일.
마침내 나는 그토록 바라던 어른이 되었고.
종래에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

유명한 음악가이자 자신의 피아노 선생님인 ‘시오 리즐로테’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다뉴 아스트리드’.

시오가 약혼한다는 소식에
오랜 짝사랑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다뉴 앞에
또 다른 남자, ‘아스테어 베르너’가 나타나며
결코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상황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상하네. 이러면 남자들은 다 좋아한다고 하던데.”
사랑 앞에 언제나 용감한 다뉴.

“저를 도발할 작정이었다면 아주 훌륭하시네요, 다뉴 양.”
늘 누군가의 두 번째였던 아스테어.

“사랑이 뭔데? 네가 말하는 사랑이라는 건 뭐냐고.”
위태로운 천재 피아니스트 시오.

음악이라는 아름다운 언어와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

작가

김다함
국적
대한민국
경력
2월의 월계수 작가
링크
  • 공식 사이트
  • 트위터
  • 블로그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62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내 취향은 아닌 듯. 졸다 읽다 졸다 결국 2권 읽다가 포기했어요. 예술에 문외한인 저로서는 심오한 예술가들의 세계가 멀고도 난해해서 공감이 안 되니 몰입이 안 되네요. 앞으로는 별점만 믿지 말고 제 취향부터 잘 파악해야 할 듯해요~

    yj1***
    2026.10.02
  • 와...간만에 초초 명작 발견이요... 이거 왜 묵혀두고만 있었죠 나 자신...와.... 재기발랄 재치넘치는 대사들..인물들의 군더더기없는 묘사...궁금즘을 절로 자아내는 전개방식.. 완벽합니다 ㅠㅠ 간만에 본 완벽한 아름다운 소설입니다 ㅠㅠ 심지어 에필로그까지... 그야말로 아름다운 소설요 ㅠㅠ이 작가님 팬 되어버렸습니다 ㅠ 역시 리디 별점과 댓글은 믿어야하는것...

    887***
    2026.07.22
  • 아무생각없이 첫글에 머양과 추천작에는 다이유가 있구나 하네요 넘 좋은 글 읽고 다른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다 행복했다라고

    whd***
    2026.07.19
  • 마음이 아파서 재탕삼탕이 어렵지만 사랑하는 작품이에요ㅠ.ㅠ

    rar***
    2026.07.13
  •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을 남겨주셔서. 또한 이 책을 고를 수 있도록 좋은 리뷰 남겨주신 선발대원분들께도 감사하네요.

    csm***
    2026.06.02
  • 19살의 여주가 8년동안 날린 내 인생.. 뭐 이러는데 집중이 안돼…. 상대남자가 어린애한테 발정하는 변태넘이 아닌게 다행인거 아니니ㅋㅋㅋ 그리고 19살 1인칭 이야기인데 문구들 보면 삼사십쯤 된 여자가 회상하면서 쓰는 것 같아요. 본인 피셜 남자 한명만 보고 좁은 세계에서 살아왔던 19살 여자아이의 생각같지가 않음. “나”의 이야기를 하는데 나의 사고를 뛰어넘는 서술이 나올 수 있을까? 그냥 좋은 문구를 쓰고 싶어서 안달이 났구나 라는게 제 감상입니다. 소설 속 여주가 테크니션들에게 느꼈던 것처럼요.

    man***
    2026.05.31
  •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사랑을 얘기하는 세 사람이 촘촘히 엮여있는데 슬프고 안타깝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누구하나 버려지지않는..꼭 같은 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스러져간 진짜 인물들같아요 사랑이 뜨고 지고 이어지고 사그라드는것까지 너무나 생생해요.... 음악이 실제로 들리는거 같아서 너무 정교하고 아름답고 섬세함 이야기입니다ㅜㅠ 흔한 후회남 구조가 아닌데 감정이 진짜 와...하... 누구하나 꼬이거나 악한사람이 없어서 더 여운이 깊네요

    quf***
    2026.05.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00s***
    2026.05.13
  • 세 사람 모두 사랑스러워요 저는 다정남이 취향이네요

    hyy***
    2026.05.11
  • 아 진짜 간만에 읽은 띵작이다.... 아 여운 남아

    jun***
    2026.05.0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서양풍 로판 베스트
  1. 피톤치드 오메가는 잠들지 않는 상대를 원해
  2. 적국의 남편이 수상하리만치 다정하다
  3. 교만의 초상
  4. 양이지만 순하지 않아요
  5. 흑막 선배님, 왜 집착하세요?
  6. 남편에게 혼인 무효를 요구했더니
  7. 오월의 정원에서
  8. 소꿉친구의 초야 선포
  9. 일어나지 않은 것들에 관하여
  10.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