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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물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생명의 샘물> -만병통치 불사약, 그 행방을 찾아라!
-마지막 한 방, 통쾌한 유머
-초심자 던전을 탐험하듯 가볍게 읽히는 곽재식 월드

핵전쟁의 발발, 그때 이후로도 몇 세대가 지난 어느 날. 완전히 새롭게 정리되고 구획된 세계를 떠돌던 지도자는, 우연히 ‘불사약’에 관해 듣게 된다. 모든 병을 치료해주고 사람의 생명력을 복원해준다는 약. 지도자는 그 약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지만, 곧 녹록지 않은 상황들과 마주한다. 「생명의 물」은 재난 상황에서 유머를 잃지 않는 ‘곽재식 방식의 풍자’가 녹아있는 소설로, 불사약을 찾기 위해 마주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지금은 사라진 고전 머드(MUD)게임을 플레이하는 기분을 선사한다.


저자 프로필

곽재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82년
  • 학력 KAIST 대학원 화학과 석사
    KAIST 학사
  • 데뷔 환상문학웹진 거울 24호 단편소설 '달과 육백만 달러'
  • 링크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공학 박사로 화학 회사에 다니면서 소설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과학 논픽션 《우리가 과학을 사랑하는 법》, 《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를 비롯해 소설 《지상 최대의 내기》, 《행성 대관람차》,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과 글 쓰는 이들을 위한 책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한국 전통 괴물을 소개하는 《한국 괴물 백과》 등이 있다.

SF 소설가로 활동을 하다 보니 소설 속 미래는 언제쯤 실현 가능한 것인지 질문을 자주 받는다. 이 책은 그 답을 고민해 본 결과다. 미래의 한 상점에 들러 여러 물건을 구경하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기술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전달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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