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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상세페이지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 관심 3,262
비욘드 출판
총 8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300 ~ 3,200원
전권
정가
23,700원
판매가
23,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2.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82133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2)
    성인도서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2)
    • 등록일 2024.02.08
    • 글자수 약 8.5만 자
    • 2,6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8.3만 자
    • 2,3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6권 (완결)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6권 (완결)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4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4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1.2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3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3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2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2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1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1권
    • 등록일 2022.02.28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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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9화 ~ 58화
3권: 59화 ~ 85화
4권: 86화 ~ 111화
5권: 112화 ~ 145화
6권: 146화 ~ 170화
(외전): 171화 ~ 193화
(외전 2): 외전 1화 ~ 외전 24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헌터물 #초능력 #로맨스코미디 #사건물 #힐링물
(수한정)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연하공, 사랑꾼공,
먼치킨공, 정의로운공, 건방진공, 반말하는연하공
미인수, 단정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먼치킨수, 삶에미련없는수, 약먹는수, 아픈과거있는수

*공 : 권지한 – 10년 전 세계를 구한 헌터 서채윤을 찾고 있다. 서채윤 후보 중 윤서가 가장 의심스러워서 접근했다가 코가 꿰이는 중. 건방지고 오만한 첫인상과는 달리 알고 보면 속내는 정의의 영웅 그 자체라서 정신이 피폐해진 수를 정화시키고 있다.
*수 : 윤서 – 10년 전 세계를 구했으나 현재 정체를 숨기고 약소 길드에서 근무 중. PTSD에 시달리고 있다. 죽은 동료들의 어처구니없는 유언들만 전부 들어주고 나면 바로 죽을 예정이었는데... 그의 삶에 갑자기 나타난 권지한 때문에 일상이 위태로워졌다.

*이럴 때 보세요: 정체를 숨긴 먼치킨수가 운명의 상대를 만나 끝내 치유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 정의로운 거 싫어한다더니 그것도 아닌가 봐.”
“뭐요?”
“내가 좋은 사람이다 싶으니까 이렇게 바로 마음의 문을 열어 버리네.”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작품 정보

10년 전 서채윤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하며 세계를 구했으나
지금은 무명 헌터로 지내는 윤서.
그는 죽은 동료들의 유언만 전부 들어주고 나면 바로 죽을 예정이지만
그 유언들이 <스쿼트 3백만 회>, <참돔 9짜 10마리 낚시>, <초코크랙쿠키 1만 개 굽기> 따위라서 자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세계적인 대형 길드인 석영에서
윤서가 속한 길드를 합병시키더니 몇몇 헌터들을 모아 팀을 구성하고,
팀에서 만난 세계 1위 헌터 권지한은
윤서가 특별한 사람임을 단번에 알아보고 접근해 온다.
시건방진 첫인상 때문에 처음엔 그를 좋지 않게 생각했던 윤서는
곧 권지한이 정의롭고 선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다.
정의 따위 버린 지 오래인 윤서는 권지한을 보면 답답하고 가슴이 가라앉는다.

자꾸 되새겨지는 10년 전 과거.
계속 눈에 밟히는 권지한.
윤서는 과연 유언들을 처리하고 순조롭게 죽을 수 있을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9,14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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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짝 개연성없이 유치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일단 난 너무 재밌게 봄 흑흑

    a20***
    2026.06.14
  • 좀 유치함, 킬링타임으로는 좋은데 굳이 이 소설 보단 다른 소설 볼 듯

    sid***
    2026.06.13
  • 3권까지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서사를 끌고 가야 할 공의 매력이 수에게 감기면서 캐릭터가 좀… 한마디로 멋이 없음 매력도 없고..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가 않아졌음… 아니 내용은 궁금한데 공수 관계가 궁금하지않음 공수사이의 사건이 없고 그냥 유언과 대던전 어떻게 끝날지가 궁금함 재미없는건 아님 단지 bl에서 l이 없다시피 함… 서사도 없고 뭐 둘 사이의 뭐가 없음. 공의 존재감이 없음 그냥 뭐가 없음

    nok***
    2026.06.10
  • 약간 세기말 감성이긴 한데 재밌어용 근데 꾸금 장면만 나오면 뭔가... 뭔가 내가 식음... 얘네 정신 연령은 15세가 맞는 것 같아요

    e2d***
    2026.06.10
  • 설정과 전반적인 스토리는 흥미롭고 재밌음. 다만 그걸 풀어가는 능력과 필력이 아쉬움.

    gri***
    2026.06.08
  • 재미있게 봤어요 그냥 착한사람이 아니라 영웅이 선의를 돌려받는 이야기라 더더더 재미있었습니다 지한이랑 윤서가 영원히 행복하길...

    sem***
    2026.06.05
  • 우리 권마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 말하기 할래요? 3권: “뭡니까” “뭐긴 뭐야. 지한이지”

    pon***
    2026.05.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yo***
    2026.05.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eo***
    2026.05.25
  • 사실 중간중간 문체때문에 읽기가 힘들었어요. 전개는 흥미로운데 대사가 너무 뚱뚱하고 말이 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약간의 유치함과 더불어 유머코드가 저랑 맞아서 너무 웃겼습니다. 등장인물 중 공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진짜 누구보다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일줄 알았는데, 너무 영웅적인 쾌남 그 자체라 오히려 그 부분이 좋았어요. 거의 불꽃열정맨ㅋㅋㅋㅋㅋ. 초반부 수가 튕기다가 공을 알아가면서 '와 어떻게 이렇게 완벽하지?' '정의롭고 선한 데다가 부지런하기까지 해?'하면서 무표정한 얼굴로 주접을 떨어요. 서로 이런 미친 팔불출은 참 오랜만이네요.....염병커플.. 또 둘의 사랑 이외에도 '정의' '희생'에 대한 주제로 끊임없는 상반된 의견이 나오는데 깊생해보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오히려 주인공이 그 희생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전개해나가는 것도 의미있었네요. 그만큼 안타까웠구요. 그리고 사실 앞의 전개는 6권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새벽에 혼자 눈물이 줄줄 나서 진정하면서 읽고, 형광펜 칠하면서 읽고.... 그런 절절하고 격정적인 감정묘사의 몰입이 엄청났습니다. 여기까지는 '호' 리뷰였다면, '불호' 부분은 세계의 사랑을 받는 세계관 최강자 억빠 서술들이 몰입이 잘 안됐네요. 또 세계관이 너무 다정해요. 무슨 의도인지는 후반부로 가면서 이해했지만 '이렇게까지 다들 착하다고?' 싶었어요. 이런 묘사는 오히려 눈으로 훑으면서 다 넘겨버렸어요 ㅎ..ㅎ 하지만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분명했고, 작가님도 그렇게 다정하신 분이겠거니 하면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외전도 조금은 유치하다고 느껴지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 ᘏ▸◂ᘏ ╭◜◝ ◜◝ ◜◝ ◜◝ ◜◝ ◜◝ ◜◝╮ ꒰ ɞ̴̶̷ ·̮ ɞ̴̶̷ ꒱ .oO "당신은 약자를 지키고, 나는 영웅을 지키는 겁니다." ( つ旦O ╰◟◞ ◟◞ ◟◞ ◟◞ ◟◞ ◟◞ ◟◞ ◟◞╯

    ans***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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