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상세페이지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 관심 3,041
비욘드 출판
총 8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300 ~ 3,200원
전권
정가
23,700원
판매가
23,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2.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82133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2)
    성인도서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2)
    • 등록일 2024.02.08
    • 글자수 약 8.5만 자
    • 2,6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8.3만 자
    • 2,3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6권 (완결)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6권 (완결)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4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4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1.2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3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3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2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2권
    • 등록일 2022.02.2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1권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1권
    • 등록일 2022.02.28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9화 ~ 58화
3권: 59화 ~ 85화
4권: 86화 ~ 111화
5권: 112화 ~ 145화
6권: 146화 ~ 170화
(외전): 171화 ~ 193화
(외전 2): 외전 1화 ~ 외전 24화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헌터물 #초능력 #로맨스코미디 #사건물 #힐링물
(수한정)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연하공, 사랑꾼공,
먼치킨공, 정의로운공, 건방진공, 반말하는연하공
미인수, 단정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먼치킨수, 삶에미련없는수, 약먹는수, 아픈과거있는수

*공 : 권지한 – 10년 전 세계를 구한 헌터 서채윤을 찾고 있다. 서채윤 후보 중 윤서가 가장 의심스러워서 접근했다가 코가 꿰이는 중. 건방지고 오만한 첫인상과는 달리 알고 보면 속내는 정의의 영웅 그 자체라서 정신이 피폐해진 수를 정화시키고 있다.
*수 : 윤서 – 10년 전 세계를 구했으나 현재 정체를 숨기고 약소 길드에서 근무 중. PTSD에 시달리고 있다. 죽은 동료들의 어처구니없는 유언들만 전부 들어주고 나면 바로 죽을 예정이었는데... 그의 삶에 갑자기 나타난 권지한 때문에 일상이 위태로워졌다.

*이럴 때 보세요: 정체를 숨긴 먼치킨수가 운명의 상대를 만나 끝내 치유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 정의로운 거 싫어한다더니 그것도 아닌가 봐.”
“뭐요?”
“내가 좋은 사람이다 싶으니까 이렇게 바로 마음의 문을 열어 버리네.”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작품 정보

10년 전 서채윤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하며 세계를 구했으나
지금은 무명 헌터로 지내는 윤서.
그는 죽은 동료들의 유언만 전부 들어주고 나면 바로 죽을 예정이지만
그 유언들이 <스쿼트 3백만 회>, <참돔 9짜 10마리 낚시>, <초코크랙쿠키 1만 개 굽기> 따위라서 자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세계적인 대형 길드인 석영에서
윤서가 속한 길드를 합병시키더니 몇몇 헌터들을 모아 팀을 구성하고,
팀에서 만난 세계 1위 헌터 권지한은
윤서가 특별한 사람임을 단번에 알아보고 접근해 온다.
시건방진 첫인상 때문에 처음엔 그를 좋지 않게 생각했던 윤서는
곧 권지한이 정의롭고 선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다.
정의 따위 버린 지 오래인 윤서는 권지한을 보면 답답하고 가슴이 가라앉는다.

자꾸 되새겨지는 10년 전 과거.
계속 눈에 밟히는 권지한.
윤서는 과연 유언들을 처리하고 순조롭게 죽을 수 있을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9,08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영웅을 지켜주는 영웅 너무 좋고 소림님의 김치찌개 소설에 항상 나오는 선한 인물들과 내용이에요 근데 저는 같은 헌터물이라면 전에 읽었던 사상최악의헌터가 더 제 취향인거같긴해용 이번 소설은 약간 .. 억지로 끝까지 읽은 느낌이라 .. ㅋㅋㅋ 다음 작품 기대할게용

    noo***
    2026.05.06
  • 아니 ㅋㅋㅋㅋㅋㅋ 수가 정체를 숨기려는 노력을 안함

    kkd***
    2026.05.06
  • 73NY-25T6-92L6-A46B-365D 외전입니당

    hon***
    2026.05.03
  • 재미있어요 재탕중~

    h0j***
    2026.05.02
  • 좀 유치한 국뽕치사량 소설. 한국이 전투력 세계 1위, 고위등급 헌터 소지 1위라 국제적 위기의 대던전 때도 한국이 헌터 최다 지원, 현재도 한국 전투력이 타국 5~8배라 함, 외국인 헌터들도 국제 공용어로 한국어를 쓰고 시간도 한국 기준으로 세고 국제 암시장 푸드코트마저도 한국 음식이 80%고, 빈민가에 사기쳐서 배 불리는 개xx마저도 수를 영웅으로 받들 정도로 온 세계에 수 싫어하거나 관심 없는 사람 한 명도 없이 모두가 광팬 등등... 그래도 그 부분들이나 계속 심각하려다 개그 치는 특성만 흐린눈하면 '생존자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주인공이 죽은 동료들이 자신을 살리고자 남겼던 유언들을 모두 끝내고 죽으려 한다'는 기본 설정의 흥미로움이 캐리함. 연상의 성숙한 든든함과 연하의 귀여움을 모두 잡은 겉양아치 속바른사나이 형바라기공도 진짜 매력 넘치고, 근본적으로 선을 찬양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인 점도 좋음.

    moo***
    2026.04.29
  • 왜이렇게 강진이가 눈에 밟히죠..?ㅠㅠㅠ

    bou***
    2026.04.20
  • 1권 읽고 하차함 왜이렇게 재미없지

    ric***
    2026.04.18
  • 재미는 있는데… 뭔가 내용이 가볍다고 해야하나 뭔가뭔가임 설명할 수 없는데 너무 아쉬움 더 재밌을 수 있을거 같은데

    631***
    2026.03.30
  • 다섯번째 보는데도 재미있어요 또 눈물 줄줄이네요

    yuy***
    2026.03.24
  • 사람들의 추악한 면을 이 악물고 외면하고 있는 작가의 시선이 짠하다... 사람은 사흘만 굶으면 옆 사람을 시뻘건 눈으로 노려보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사회를 이악물고 유지하자는 것이 근대 사회계약론의 핵심이었을 것이다...(적어도 나에게는) 그러나 여기의 인간들은 사흘 굶어도 늑대가 되긴 커녕 말티즈처럼 깽깽 애교를 피우는 본질을 가지고 있어서... 인간찬가나 인류애, 착하고 정의로운 사람에 대한 손 내밀기가 목적인 것은 알겠지만 이미 말티즈인 인류를 가정한 이상, 인간찬가를 부르는 건 너무 쉬운 일이다. 어바등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같은 걸 기대하고 읽은 건 아니지만 쭉 읽으면서 너무 쉬운 인간찬가라는 생각만 계속 했다. 쉬운 인간찬가가 나쁜 건 아니지만 인간찬가는 대저 부르기 죽도록 힘들기에 아름다운 선율 아니던가 그래도 동화책 속의 동물 친구처럼 그저 선량하기만 한 구 리벤져 여러분의 유언은 참 다정하다

    igg***
    2026.03.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