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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 Sand(웻샌드)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0.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746208
UCI
-
  • 0 0원

  • Wet Sand(웻샌드) 후기
    Wet Sand(웻샌드) 후기
    • 등록일 2026.04.22
    • 용량 3MB
  • Wet Sand(웻샌드) 에필로그
    Wet Sand(웻샌드) 에필로그
    • 등록일 2026.04.22
    • 용량 19MB
    • 300

  • Wet Sand(웻샌드) 100화
    Wet Sand(웻샌드) 100화
    • 등록일 2026.04.02
    • 용량 22MB
    • 300

  • Wet Sand(웻샌드) 99화
    Wet Sand(웻샌드) 99화
    • 등록일 2026.03.22
    • 용량 21MB
    • 300

  • Wet Sand(웻샌드) 98화
    Wet Sand(웻샌드) 98화
    • 등록일 2026.03.12
    • 용량 18MB
    • 300

  • Wet Sand(웻샌드) 97화
    Wet Sand(웻샌드) 97화
    • 등록일 2026.03.02
    • 용량 20MB
    • 300

  • Wet Sand(웻샌드) 96화
    Wet Sand(웻샌드) 96화
    • 등록일 2026.02.12
    • 용량 16MB
    • 300

  • Wet Sand(웻샌드) 95화
    Wet Sand(웻샌드) 95화
    • 등록일 2026.02.02
    • 용량 17MB
    • 3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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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RIDI AWARDS -BL COMIC- 수상 도서]
본 도서는 '2022 RIDI AWARDS -BL COMIC-'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DOYAK의 데뷔년도 출간작입니다.

분량 안내

<Wet Sand(웻샌드)>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3화
2권: 14화 ~ 26화
3권: 27화 ~ 38화 (시즌1 완결)
4권: 39화 ~ 53화
5권: 53화 ~ 70화 (시즌2 완결)
Wet Sand(웻샌드)

작품 소개

*웹툰 <Wet Sand(웻샌드)>시즌 2는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되며 5번 연재 후 1번 정기 휴재됩니다.


“나 안 보고 싶었어? 한 달 만인데.”
“…보고 싶었지.”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도심 한구석,
갱단 간부로서의 욕망과 이안에 대한 탐욕으로 점철된 TJ.
그리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섹스파트너로 모든 것을 함께한 이안.

“맥주 한잔 할래요?”
이안에게 처음으로 ‘일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조셉까지-.

위험한 일상을 즐기는 남자, 위험한 일상을 부수고 싶은 남자,
위험한 일상에 뛰어든 남자,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과연 무엇인가?

작가 프로필

DOYAK
수상
2022년 리디 BL만화 어워드 뉴스타상 'Wet Sand(웻샌드)'

북 트레일러


리뷰

4.7

구매자 별점
6,86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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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WS" finale left the fandom in a state of confusion. While some are celebrating an illusory victory and trying to understand why the author "rushed the ending and deprived them of fanservice," and others are drowning in disappointment, the truth is hidden in the details. The main problem is the inability to read the visual narrative, ignoring the written one (the author explicitly called JoYan lovers), and failing to track the timeline. From the very beginning, Doyak wrote her story non-linearly, and she chose not to simplify the ending either. Instead, she placed clear markers: through the changing of seasons, hair length, panel coloring, lighting, and botanical clues. "WS" cannot be rushed. Only when the emotions settle down does the author’s true intent surface through the details. JoIan eg! 🩵💜

    tir***
    2026.05.29
  • 음..글작가를 따로 두시는게...

    cri***
    2026.05.24
  • 70화까지 소장은 했는데 도무지 안읽혀요 17화 읽다가 몇달지나서 다시 처음부터 봐도 안읽혀요 .... 70화까지....예...

    sei***
    2026.05.22
  • you dont respect to your fan

    ngu***
    2026.05.22
  • 자 이제 외전 주세요.

    boo***
    2026.05.16
  • 완결축하드려요~ 세명의 캐릭터를 다좋아함요

    str***
    2026.05.13
  • 존못 태준이랑 되고 존잘 조셉이 ㅈㄴ 개불쌍함

    sor***
    2026.05.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ee***
    2026.05.10
  • 영우랑 태준 생각만 하면 아직도 마음이 먹먹해져요. 이 둘의 사랑은 절대 동화처럼 예쁘고 쉬운 사랑이 아니었죠. 시간도 견뎌야 했고, 거리도 견뎌야 했고, 끝없이 몰아치는 수많은 시련까지 버텨내야 했어요. 그런데도 두 사람은 결국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혼란 속에서는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가장 어두운 순간에는 희망이 되어주고, 모든 게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날에도 살아갈 이유가 되어준 관계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마지막에 서로의 품 안에서 평온을 찾은 모습이 더 벅차게 다가왔어요. 마치 보상을 받은 게 아니라, 오랫동안 돌아 헤매다가 결국 자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느낌이랄까. 진심으로 《웻샌드》는 제가 읽은 작품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다만 유일하게 아쉬웠던 건 조셉이라는 캐릭터예요. 솔직히 이야기 안에서 크게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질렀고 그에 대한 책임도 제대로 지지 않았다고 느꼈어요. 조종과 집착은 물론이고, 의식을 잃은 사람에 대한 성폭행이나 목을 조르는 행동 같은 건 절대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서사에서는 결국 그 부분을 제대로 짚고 넘어가지 않은 것 같아서 그게 오래 마음에 남더라고요. 너무 아름다운 작품인데, 그 부분만은 지워지지 않는 얼룩처럼 느껴졌어요. 그럼에도 제가 이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 영우와 태준의 이야기가 보여준 감정과 사랑이 그만큼 깊고 아름다웠거든요. 다음 작품이 나오면 저도 무조건 따라갈 거예요. 작가님 작품은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고 싶어요.

    ana***
    2026.05.08
  • 그냥 너무 무책임한 전개같아요... 그냥 너무 급 마무리 전개..? 당황스러움

    24g***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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