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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역사/시대물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 관심 15
  • 진라이언 저자
엘로그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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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6-20260827059.M001
  • 0 0원

  •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3권 (완결)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3권 (완결)
    • 등록일 2026.09.09
    • 글자수 약 12.4만 자
    • 3,420(10%)3,800

  •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2권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2권
    • 등록일 2026.09.09
    • 글자수 약 10.6만 자
    • 3,420(10%)3,800

  •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1권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1권
    • 등록일 2026.09.09
    • 글자수 약 11.4만 자
    • 3,420(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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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남장여자, 첫사랑, 사내연애,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직진남, 순정남, 능력녀, 외유내강, 털털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서진성. 동백골 사또로 발령된 전 사간원의 사간. 폭정을 저지르는 왕에게 간언을 올리다가 의금부로 끌려가 고문을 받고 마음의 병이 생겼다. 사또로 부임하게 된 고을에서 제 마음의 벽을 허물어뜨리는 사내, 이방 김서우를 만나고 그에게 차츰 오묘한 감정을 품으며 성 정체성의 혼란을 느낀다.

* 여자주인공: 김서우. 서간 한 장만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 오라버니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고을 이방의 향역을 대신 짊어지게 된 평범한 중인 규수. 하루빨리 본래의 삶으로 돌아가는 게 소원이다. 그런데 어째 잘 보여야 할 신관 사또에게 첫날부터 찍힌 것 같다…….

*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사또와 남장여자 이방의 좌충우돌 조선판 오피스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놈은 수청을 든다는 게 무슨 뜻인지 도통 모르는 모양이로구나.”
오늘부터 등청합니다 (19세 완전판)

작품 정보

홀연히 사라진 오라버니를 대신해 남장하고 등청하게 생겼다.
그것도 새로 부임하는 신관 사또의 수족이 되어야 하는 이방으로.
그런데 이 사내, 보통 까탈스러운 게 아니다.

“그런 음란한 눈 좀 집어치우거라, 쯧.”
“제가 언제……!”
“이렇게 낯까지 붉혀 놓고서 잡아뗄 작정이렸다. 왜, 이참에 한번 보여 주랴?”

뭐, 뭘 보여 줘……?

“잠시, 잠시만요!”

제멋대로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선 되레 큰소리치질 않나.

“그 도적놈들이 부잣집만 골라서 턴다고 하니, 당분간 밤중 대갓집 근처 치안은 나와 이방이 도맡아서 하겠다.”

저 맘대로 야간 순찰을 결정하질 않나.

아아, 하루 속히 본래의 삶으로 돌아가면 좋으련만
오라버니는 돌아올 생각을 않고, 남장한 나를 보는 사또의 눈빛은 점점 요상해져 간다.

“그래, 그럼 그 요사스러운 술까지 이리 가지고 왔으니, 성의를 봐서라도 한번 맛을 보아야겠지.”
“오늘 밤 내 수청은 네놈이 들어야겠다, 이 말이다.”

나, 이러다가 시집은 갈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진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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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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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가 일은 못하고, 변명과 억울함이 많고, 상황에 맞지 않게 감정을 흘려대서 별로임. 쓰다보니 별 하나 더 내려감. 그러니까 1권 행적이 1. 사또 부임날 전날에 술 마시고 지각 <- 아 병방이 술 맥였다고ㅠㅠ 2. 송사 일지 안 읽고 오지랖 <- 본인은 남장하면서 자연의 섭리가 어쩌고 이중잣대 3. 강도 든 집 당일 밤에 침입 <- 할많하않.. 4. 야간순찰에 술먹고 나타나기 <- 근무태만 5. 남주한테 수제 종이꽃 선물 <- 남성애자라고 광고하나? 6. 달리는 말 앞으로 돌진 <- 할많하않2 7. 약이 사또에게 해가 될 수도 있지만 한 첩 정도는 괜찮겠지 <- 네? 8. 일하다 말고 개인적 용무로 자리이탈 <- 일과 무관한 전임자 기록은 나중에 따로 보라고 9. 물에 빠진 사람 구한답시고 같이 빠져서 꼬로록 하기 ...진짜 이거 맞음? 레알?? 게다가 상사이자 남장을 들키면 안되는 남주에게 칠렐레팔렐레 하는 것도 어이가 없어서 웃긴데 1. 가족, 재산을 지키려고 내 선택으로 남장했지만 여인의 삶이 어쩌구...ㅠㅠ 2. 저 사람은 혼례가 곧이면서 술과 기녀 끼고 돌아다니는 놈인데 난 남몰래 연모했고ㅠ 남장만 아니면 혼인할 수 있었을수도 있었는데ㅠㅠ 이건 어이 없으면서 웃기지도 않음

    oca***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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