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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상세페이지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 관심 143
블랙엔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900원
전권
정가
19,500원
판매가
19,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8079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작가 노트)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작가 노트)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6.9천 자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5권 (완결)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5권 (완결)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11.4만 자
    • 3,9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4권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4권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11.3만 자
    • 3,9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3권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3권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10.5만 자
    • 3,9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2권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2권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11.7만 자
    • 3,9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권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권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11.3만 자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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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6화
2권: 36화 ~ 74화
3권: 74화 ~ 107화
4권: 107화 ~ 142화
5권: 142화 ~ 177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근대(1930~40년대)
*작품 키워드: 도망여주, 갱단 두목 & 군인남주, 애증, 오해, 복수, 첫사랑, 재회물, 신분차이, 후회남, 서양풍, 왕족/귀족, 조직/암흑가, 군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짝사랑남, 동정남, 까칠남, 재벌녀, 계략녀, 상처녀, 동정녀, 까칠녀, 냉정녀, 도도녀, 우월녀, 고수위
*남자주인공: 에단 페어차일드 - 공녀를 사랑한 죄로 모든 것을 잃었던 유모의 아들. 첫사랑의 배신 탓에 명문대 학생에서 암흑가의 황태자로 전락했다. 가장 증오하는 여자를 가장 갈망하며,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심장을 겨누는 뒤틀린 순정의 가해자이자 피해자.
*여자주인공: 에블린 앤 빅토리아 셔우드 - 여왕의 가면을 쓴 채 절벽 위의 감옥에 갇힌 공녀. 자신을 버린 첫사랑의 아이를 동생으로 위장해 공작으로 만들었다. 인생에 남은 마지막 사랑을 위해 추악한 싸움에 자신을 던지는, 절벽 끝에 선 파수꾼.
*이럴 때 보세요:
정상인의 상식으로는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 광인들의 대결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너는 내 첫사랑이 아니야. 첫 실수야.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작품 정보

수사관님께 간청드립니다.
에단 페어차일드에게 법이 허락하는 가장 엄중한 벌을 내려 주십시오.
켄트렐의 레이디 에블린 셔우드

그것은 사랑의 도피이자,
에단 페어차일드의 초라한 인생 전부를 담보로 건
무모하고도 절박한 도박이었다.

그러나 그 어떤 무모한 도박에도 인생을 잃지 않는 고귀한 첫사랑에게 사랑은 한철 위험한 유흥이었을 뿐.
켄트렐의 공녀, 레이디 에블린은 그를 쓸모 없어진 카드처럼 감옥으로 버렸다.

10년 후, 복수귀가 되어 절벽 위의 낙원으로 돌아온 그날의 그는 알지 못했다.
혈육의 피로 쓰였으며 오직 원수의 피로만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이 복수의 대단원을 위해
제 손으로 아들을 죽이려 한다는 것을.

일러스트: 진사

리뷰

4.7

구매자 별점
50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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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후회나 사과는 나는 여주가 해야할것 같음.....내가 남주면 정말 억울히 뒤질뻔..내빌은 정말 재밌었는데 이건 그렇게 감기지는 않네요.....여주 가족들이 착한건 아닌건 알겠는데 성폭행 미수범은 죽었으니 됐고..아버지는 아들이 살해당한 입장에선 이를 갈만도 하고...배경 자체가 공작이 있고 하녀가 있고 신분이 구분되는 세대에서 차별이 있는것도 시대상으론 이해가 가고 등대지기 할아버지도 손녀 감싸려고 죄를 안고 가신거지 공작집안의 음해는 아니었고(뭐 믈론 살해동기가 그 개망나니 아들때문에 생긴일인건 부정할수 없지만 )...그래도 나는 1권 읽으면서 그 개망나니 아들이 죽은게 아니라 에단에게 살해 누명 뒤집어 씌울려고 뭔가를 꾸민건줄 알았음...그정도는 되야 해골을 재떨이로 쓰는 원한 정도가 이해가 갈것 같음 ....

    mis***
    2026.07.15
  • 후회남 키워드에 헉헉 달려옴,,

    ret***
    2026.07.14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좋았어요^^

    see***
    2026.07.14
  • 요근래 제일 흡입력있게 본 작품인듯... 내빌이랑 결이 비슷한데 내빌은 뭔가 아찔하다면 이 작품은 왠지 모르게 시큰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마냥 신파도 아닌데 둘의 행복했던 과거의 삶을 짧게나마 함께 경험해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내가 다 아련하고,,, 둘보다 내가 더 재회 기원한거 같음ㅎ 둘이 개같이 싸우는거 보면 자강두천이라 내가 다 지치는데 또 다 오해니까 나중에 서로 얼마나 후회하려고 하면서 변태같이 기분좋아짐 반복ㅎㅋ 이래서 후회물 먹죠ㅎ 아는 맛을 아주 잘 끓여주셨읍니다.... 역시 맛집이야 또 베이비메신저라고 해야하나 작중 아기가 떼떼거리면서 아기짓하고 야물딱지게 서로 이어주는 거 오글거려가지고 못 보는데 리베냐 작가님네 자식들은 애들이 억지스럽지 않아서 부담없이 보게 되는것 같음ㅋㅋ 남주의 배경 탓인지 군부물 찍먹이 잠깐 나오는데 그래서 어...? 뭔가 설정이 이어지네 싶었다가 사랑하는, 죽이고픈 주인공들 잠깐 나오는거 보고선, 마블 영화에 스탠리할배 나오면 아는 척 하고 싶어 죽겠어가지고 큼큼대고 혼자 파안대소하는 그분들처럼 쿰척거리고 싶어 혼났다네요,,ㅋ 작가노트 보니 의도하신건 아닌듯한데 또 다른 시리즈 아닌 시리즈물 형식으로 또 보고 싶습니다 아무튼 무척 재밌게 봤고 곧장 다시 읽을 정도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bom***
    2026.07.14
  •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했어요

    zom***
    2026.07.14
  • 리베냐가 말아주는 애증혐관 ㄴㅁ아늑하다 키워드 보자마자 바로 지름 초반에 달달한 모습 나오는데 그래서 나중에 개같이 싸우는 부분이 대비되면서 더 도파민 터지는 것 같음 오해물이라 하루하루 기다려서 연재로 봤으면 언제 화해하나 답답했을 수도 있는데 단행으로 보니까 오해 풀리는 거 기다리면서 후딱 읽었네용 외전 빨리 나왔으면💕

    ggy***
    2026.07.14
  • 언제나 믿고보는 리베냐 작가님 작품!

    yuz***
    2026.07.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li***
    2026.07.14
  • 이번 작품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coc***
    2026.07.14
  • 리베냐 작가님 최고야

    lyl***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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