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파도를 일으킨 빛 상세페이지

파도를 일으킨 빛

  • 관심 556
릴리스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900 ~ 3,510원
전권
정가
8,700원
판매가
10%↓
7,830원
혜택 기간 : 2025.9.11(목) 00:00 ~ 9.11(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172879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파도를 일으킨 빛 (외전)
    파도를 일으킨 빛 (외전)
    • 등록일 2025.09.11
    • 글자수 약 3.1만 자
    • 900(10%)1,000

  • 파도를 일으킨 빛 2권 (완결)
    파도를 일으킨 빛 2권 (완결)
    • 등록일 2025.09.11
    • 글자수 약 13.7만 자
    • 3,510(10%)3,900

  • 파도를 일으킨 빛 1권
    파도를 일으킨 빛 1권
    • 등록일 2025.09.11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20(10%)3,8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파도를 일으킨 빛>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프롤로그 ~ 35화
2권: 35화 ~ 79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0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전문직, 첫사랑, 비밀연애, 계약연애/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 사랑, 뇌섹남, 능력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뇌섹녀, 능력녀, 계략녀, 다정녀, 외유내강,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힐링물
* 남자주인공: 강제현 – 33세, 삼대째 해군, 엘리트 장교,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를 수호하는 ‘망신순국’의 신념하에 일생을 살아온 남자. 해군의 신념보다 앞서는 가치는 이제껏 없었다. 그런데 생글거리는 눈웃음으로 제현의 가슴에 파도를 일으키는 유연우가 그를 무장 해제하려 든다.
* 여자주인공: 유연우 – 29세, 경영컨설턴트, ‘강제현 미모 차원 달라!’ 병에 걸려버렸다. 그가 제 목숨을 구해준 순간부터 계약 연애에 이르기까지, 철옹성 같은 남자를 함락하기 위해 그녀는 발칙한 도발을 강행한다. 그런데 이 남자, 예상보다 너무 거대(?)하다.
* 이럴 때 보세요: 금욕 제복남의 옷을 벗기는 것은 거센 폭풍이 아니라, 따스한 햇살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붙잡은 겁니다. 제가 유연우 씨를.”
파도를 일으킨 빛

작품 정보

사촌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찾은 필리핀 팔라완 섬.
갑작스럽게 몰아친 쓰나미에 휩쓸린 연우는 해난구조전대 소령 강제현에게 극적으로 구조된다.
그렇게 그와의 인연은 끝날 줄 알았다. 다시 만날 거라곤, 생각도 못했으니까.

“여태까지 여자들 꼬시려고 만든 잉스타 계정이 몇 개예요?”
“잘 못 들었습니다?”
“아, 못 들은 척하지 말고요!”

몇 년이 지나 한국에서 다시 만난 제현은 여전히 잘생기고, 능력 있고, 말은 아껴도 행동만큼은 다정했다.
얼토당토 않은 계약서를 내밀어 계약 연애를 제안할 만큼.

“어머님 안정되실 때까지, 제가 강제현 씨 여자 친구인 척 해드릴게요!”

하지만 이 남자, 쉽게 넘어오지 않는다.

“이 계약을 통해 유연우 씨가 얻는 건 뭡니까?”

당연히 뭐겠어?
강제현 소령 당신이지.

* * *

“고백은 누가 먼저 했다고 할까요? 저는 사실 살면서 먼저 고백해 본 적 없거든요.”
“제가 먼저 고백했다고 해야 합니까?”

제현의 말에 순간 그녀의 눈빛이 반짝 빛났다.

“아무래도 그러는 편이 낫겠죠?”

3년 전, 바다에서 사라졌던 남자가
이제는 연우의 일상 속으로 파도처럼 밀려온다.

“이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붙잡은 겁니다. 제가 유연우 씨를.”

리뷰

4.6

구매자 별점
93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와 역시 요안나 작가님 ♥ 완독하고 나니 주접을 안 떨수가 없음!! ㅎㅎㅎ 진짜 따뜻하고 넘 명랑+유쾌하게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전작 다 소장하고 정말 구작부터 신작까지 다 좋아하는데~ 어쩜 이리 따땃하고 갬성적인데 섹텐까지 완벽한 작품들을 잘 쓰시는지..! 작가님 작품들은 따뜻한 사람 냄새도 나고, 과하지 않게 유쾌하고, 특정 직업군이 등장하면 완벽하게 표현되서 읽으면서 캐릭터와 스토리 전개가 딱 떨어지게 잘 맞아 들어가는거 같아요. 특히!! 이번 작품은 최근에 읽은 작들중에 손에 꼽게 좋았어요!! 특히 가족들과의 관계성이 넘 따뜻하고 좋았는데 그걸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써주셔서 작가님께 또 반함..! 스토리+주연부터 조연 캐릭터들까지 넘 완벽하고.. 심지어 해군 장교가 이리 멋지다니.. ! 읽으면서 해군 정복들까지 찾아서 봤잖아요 ㅋㅋ 연우가 도대체 제복 어디에 빠진건지 넘 궁금해서~~ 작가님 신작때마다 꼭 소장하는 편이라.. 파도를 일으킨 빛 연재때부터 단행본만 나와라! 하고 벼르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완독이 좀 늦었지만~~ 역시 기대했던 만큼 재밌었어요~~~ 다 읽고난 후.. 파도를 일으킨 빛이 왜 제목인지 알게됐는데.. 그 뜻이 넘 감동적이예요!! 크~으~~~!!

    ara***
    2026.05.30
  • 나 제복 좋아했네.

    ros***
    2026.05.29
  • 요안나 작가님의 작품은 언제나 기분 좋게 읽게 됩니다. 달달하면서 설렘을 주는 작품 잘 읽었습니다.

    pep***
    2026.05.24
  • 재밌어요 작가님책 거의 소장입니다

    get***
    2026.05.21
  •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잘 읽을게요

    wor***
    2026.05.20
  • 큰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재밌어요!

    926***
    2026.05.18
  • 재미있었어요 2026.1

    bon***
    2026.05.17
  • 재미있게 읽었어요.

    hoo***
    2026.05.16
  • 요안나 작가님.책은 다.재밌는 거 같아요!!

    viv***
    2026.05.16
  • 진짜진짜재밌어요. 최고에여

    ypn***
    2026.05.1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