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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일으킨 빛 상세페이지

파도를 일으킨 빛

  • 관심 476
릴리스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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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00 ~ 3,510원
전권
정가
8,7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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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원
혜택 기간 : 2025.9.11(목) 00:00 ~ 9.11(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172879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파도를 일으킨 빛 (외전)
    파도를 일으킨 빛 (외전)
    • 등록일 2025.09.11
    • 글자수 약 3.1만 자
    • 900(10%)1,000

  • 파도를 일으킨 빛 2권 (완결)
    파도를 일으킨 빛 2권 (완결)
    • 등록일 2025.09.11
    • 글자수 약 13.7만 자
    • 3,510(10%)3,900

  • 파도를 일으킨 빛 1권
    파도를 일으킨 빛 1권
    • 등록일 2025.09.11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20(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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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파도를 일으킨 빛>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프롤로그 ~ 35화
2권: 35화 ~ 79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0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전문직, 첫사랑, 비밀연애, 계약연애/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 사랑, 뇌섹남, 능력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뇌섹녀, 능력녀, 계략녀, 다정녀, 외유내강,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힐링물
* 남자주인공: 강제현 – 33세, 삼대째 해군, 엘리트 장교,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를 수호하는 ‘망신순국’의 신념하에 일생을 살아온 남자. 해군의 신념보다 앞서는 가치는 이제껏 없었다. 그런데 생글거리는 눈웃음으로 제현의 가슴에 파도를 일으키는 유연우가 그를 무장 해제하려 든다.
* 여자주인공: 유연우 – 29세, 경영컨설턴트, ‘강제현 미모 차원 달라!’ 병에 걸려버렸다. 그가 제 목숨을 구해준 순간부터 계약 연애에 이르기까지, 철옹성 같은 남자를 함락하기 위해 그녀는 발칙한 도발을 강행한다. 그런데 이 남자, 예상보다 너무 거대(?)하다.
* 이럴 때 보세요: 금욕 제복남의 옷을 벗기는 것은 거센 폭풍이 아니라, 따스한 햇살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붙잡은 겁니다. 제가 유연우 씨를.”
파도를 일으킨 빛

작품 정보

사촌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찾은 필리핀 팔라완 섬.
갑작스럽게 몰아친 쓰나미에 휩쓸린 연우는 해난구조전대 소령 강제현에게 극적으로 구조된다.
그렇게 그와의 인연은 끝날 줄 알았다. 다시 만날 거라곤, 생각도 못했으니까.

“여태까지 여자들 꼬시려고 만든 잉스타 계정이 몇 개예요?”
“잘 못 들었습니다?”
“아, 못 들은 척하지 말고요!”

몇 년이 지나 한국에서 다시 만난 제현은 여전히 잘생기고, 능력 있고, 말은 아껴도 행동만큼은 다정했다.
얼토당토 않은 계약서를 내밀어 계약 연애를 제안할 만큼.

“어머님 안정되실 때까지, 제가 강제현 씨 여자 친구인 척 해드릴게요!”

하지만 이 남자, 쉽게 넘어오지 않는다.

“이 계약을 통해 유연우 씨가 얻는 건 뭡니까?”

당연히 뭐겠어?
강제현 소령 당신이지.

* * *

“고백은 누가 먼저 했다고 할까요? 저는 사실 살면서 먼저 고백해 본 적 없거든요.”
“제가 먼저 고백했다고 해야 합니까?”

제현의 말에 순간 그녀의 눈빛이 반짝 빛났다.

“아무래도 그러는 편이 낫겠죠?”

3년 전, 바다에서 사라졌던 남자가
이제는 연우의 일상 속으로 파도처럼 밀려온다.

“이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붙잡은 겁니다. 제가 유연우 씨를.”

작가 프로필

요안나(유아나)
국적
대한민국
학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미국계 IT 회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서, 대학원에서 공연영상학을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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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를 일으킨 빛 (요안나(유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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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핑 (요안나(유아나))
  • 뷰티풀 카오스 (요안나(유아나))
  • 브리핑 (TN, 마루 더 레드)
  • 뷰티풀 카오스 (요안나(유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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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8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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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중간이 날라간 듯한 흐름이 빠름빠름ㅎㅎ

    cro***
    2026.01.16
  • 머리 복잡하고 싶지 않을 때. 다정하고 올곧은 남주를 보고 싶을 때. 편안하게 볼 수 있어요. 덕분에 재밌게 봤어요. 요즘 치정. 복수등이 너무 많아서 피로한 상태였는데. 여름바다처럼 시원해지네요. 제복남은 진짜 최고 👍

    kim***
    2026.01.09
  • 아니 무슨 한권 내용이 집에 들여서 밥먹고 뜬금없이 계약연애하자하고 여주 동생 보고 사귀네 마네 쇼하고 아무튼 이란 말은 남발하고 내용은 하나없고 작가님 갑자기 글이 너무 유치찬란해졌어요 ㅠ 초반 전작들 재미있어서 믿고 바로 소장했는데 너무너무 감정선 없이 잔잔해서 대충 읽은... 내돈 ㅠ

    kmn***
    2026.01.03
  • 약간 키워드가 제 타입아닐거같아서 망설였는데 요즘 너무 피폐물로 절여져있다가 이런 달달한거 보니 기분좋아요

    lit***
    2025.12.30
  • 잔잔한사랑이야기 재밌게 봤어요 정복은진리👍

    lim***
    2025.12.29
  • 해군은 필승..! 소설이니까 저런 장교가 있는 거겠죠. 오ㅐ 우리 부대엔 없지...ㅎㅎㅎ

    gus***
    2025.12.25
  • 큰 갈등이 없는데 둘의 관계가 서서히 이어지는필력이 너무 좋았어요!

    kwe***
    2025.12.19
  •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하네요

    iam***
    2025.12.18
  • 마음이 따뜻해지는 잔잔한 이야기였어요 건강하게 알콩달콩 예쁜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설레기도 하고 절로 미소가 지어졌네요ㅎㅎ

    fai***
    2025.12.07
  • 이북나오기 기다리다 딜떠서 비로구매!

    elv***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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