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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이름없는 시(詩)로 살고 싶다. 상세페이지

한편의 이름없는 시(詩)로 살고 싶다.

김관호 시집

  • 관심 0
작가와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출간 정보
  • 2026.02.2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34 쪽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93774
UCI
-
한편의 이름없는 시(詩)로 살고 싶다.

작품 정보

“한 편의 이름, 없는 시(詩)로 살고 싶다.”
김관호 시집 제17집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이름이 없는 시(詩)로 살고 싶어 알려지지 않아도 존재하는 마음이 정의 되지 않아도 더 선명한 감정이 있습니다. 하루의 끝자락에서 문득 스치는 생각처럼 새벽의 숨결처럼 특별한 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무런 말 없이 창밖으로 응시하며 자신의 삶을 조용히 생각하는 느낌으로 이 시집을 읽을 때 무언가를 얻기보다는 조금 덜 잃어버렸다는 마음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생각, 숨겨둔 감정 하나를 가만히 품은 채로 이름 없이도 충분히 존재하며 말이 되지 않아도 시(詩)가 될 수 있으며 이름 있는 시(詩)로 살고 싶다는 그 숨은 열정을 증명하는 시집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 언제나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김관호 올림 -

작가 소개

규동(奎曈) 김관호
시인(시조)/수필가/소설가/동화 작가
* (한) 문화 예술인 * 세계 서정 문학 이사 및 울산 지회장
* 방송대 국문학과 * 방송대 국문학과 공로상
* 문학 고을 - 시/수필 부문 신인 문학상
* 한국 서정 문학 - 시/시조/소설/동화 신인 문학상
「주요 시집」 * 마음으로 읽는 시 * 행복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 시와 함께 떠나는 마음 여행 * 당신의 삶은 시보다 아름답다.
* 아름다운 사랑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 동트는 별을 바라보며
* 새처럼 자유롭게 꽃처럼 아름답게 * 사랑은 예쁨, 행복은 기쁨, 인생은 미쁨
* 시인이 여는 아침 * 불평의 사막에는 감사의 꽃은 피지 않는다.
* 이끌림 어울림 설레임 * 마음의 쉼터 * 달빛 소나타
* 초행길 따라 산길 걸으며 * 한편의 이름 없는 시로 살고 싶다.
* A Mind Reading Poem * A journey with poetry * Happiness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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