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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2권 상세페이지

BPS 2권

EPS·BPS·PER·PBR·SPS·PSR·ROE·ROA·ROIC·DPS·EV/EBITDA 로 보는 주식투자 핵심지표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출간 정보
  • 2026.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17 쪽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94115
UCI
-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 EPS 1권 (티끌모아큰형)
  • BPS 2권 (티끌모아큰형)
  • PER 3권 (티끌모아큰형)
  • PBR 4권 (티끌모아큰형)
  • SPS 5권 (티끌모아큰형)
  • PSR 6권 (티끌모아큰형)
  • ROE 7권 (티끌모아큰형)
  • ROA 8권 (티끌모아큰형)
  • ROIC 9권 (티끌모아큰형)
  • DPS 10권 (티끌모아큰형)
  • EV/EBITDA 11권 (티끌모아큰형)
BPS 2권

작품 정보

BPS 모르면, 너는 주식을 “가격”으로만 사는 거야
근데 시장은 가격만 믿는 사람부터 먼저 털어가
 
───
 
BPS는 말 그대로 ‘주당순자산’인데, 쉽게 말하면 이거야
이 회사가 지금까지 쌓아온 체력(자본)이 주당으로 얼마나 되냐
주가가 흔들릴 때 끝까지 버티는 건 분위기가 아니라, 결국 이 체력이더라
 
───
 
초보가 제일 많이 당하는 장면이 딱 여기서 나와
PBR 낮다고 “싸다”면서 들어갔는데, 알고 보면 BPS 자체가 위험한 자본이거나
자본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잠깐 좋아 보이는 착시’였거나
아니면 자본이 계속 깎이는데도 주가만 보고 들어가서 그대로 수장되는 케이스
 
───
 
이 책은 BPS를 “싼지 비싼지” 말하기 위한 장식품으로 다루지 않아
BPS를 보면 바로 갈리는 질문이 생겨
 
───
 
이 회사 자본은 진짜로 쌓이는 중이야, 아니면 갉아먹히는 중이야?
 
적자가 나도 버틸 체력이 있어, 아니면 한 방에 무너질 체력이야?
 
장부에 적힌 자산이 실전에서 돈이 되는 자산이야, 아니면 종이에만 있는 자산이야?
 
자본이 늘어도 ‘좋은 증가’야, 아니면 증자 같은 걸로 내 몫을 희석시키는 증가야?
 
그리고 여기서부터 진짜 핵심
BPS는 “안전”을 판단하는 숫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더 잔인해
BPS가 탄탄한 회사는 흔들려도 다시 살아나고
BPS가 무너지는 회사는 반등이 와도 결국 다시 털리기 쉬워
결국 너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종목 볼 때 제일 먼저 이걸 묻게 될 거야
“이 회사는 버틸 힘이 있나, 아니면 버티는 척만 하나”
 
───
 
2권은 네 기준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책이야
차트가 아니라 ‘체력’으로 거르는 법
이걸 잡으면, 쓸데없는 공포에 휘둘릴 일도 확 줄어들어
대신 진짜 무서운 종목은 더 빨리 알아채게 될 거고

작가 소개

착각하지 마. 시장은 네 편이 아니야.
나는 그걸 운 좋게가 아니라, 제대로 털리고 나서 배웠어.
 
───
 
처음엔 나도 차트 보고, 뉴스 보고, 남들 말 듣고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었어.
근데 결과는 똑같더라.
내가 확신할수록 더 크게 깨졌고, 내가 늦게 알수록 더 비싸게 수업료를 냈어.
 
───
 
그래서 습관을 바꿨어.
예측하는 사람 말보다, 기업이 남긴 숫자를 먼저 봐.
감정이 올라오면 더더욱 숫자부터 확인해.
그게 내가 살아남은 방식이었거든.
 
───
 
내 글은 멋있게 포장 안 해.
초보가 딱 걸리는 함정,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포인트, 그리고 바로 써먹는 체크 기준.
이런 것만 남겨서, 읽는 순간 “아… 그래서 내가 당했구나”가 나오게 쓰는 편이야.
 
───
 
이 시리즈는 내가 만든 ‘기준’ 기록이야.
남의 추천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내 돈을 지키려고,
그리고 너도 같은 방식으로 버티게 하려고.
 
───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주식은 모르는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아.
그러니까 이번엔, 멋부리지 말고 기준부터 잡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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