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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7권 상세페이지

ROE 7권

EPS·BPS·PER·PBR·SPS·PSR·ROE·ROA·ROIC·DPS·EV/EBITDA 로 보는 주식투자 핵심지표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출간 정보
  • 2026.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79 쪽
  •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9425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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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S 1권 (티끌모아큰형)
  • BPS 2권 (티끌모아큰형)
  • PER 3권 (티끌모아큰형)
  • PBR 4권 (티끌모아큰형)
  • SPS 5권 (티끌모아큰형)
  • PSR 6권 (티끌모아큰형)
  • ROE 7권 (티끌모아큰형)
  • ROA 8권 (티끌모아큰형)
  • ROIC 9권 (티끌모아큰형)
  • DPS 10권 (티끌모아큰형)
  • EV/EBITDA 11권 (티끌모아큰형)
ROE 7권

작품 정보

ROE 모르면, 너는 “돈 잘 버는 회사.”를 눈앞에 두고도 놓치게 돼.
반대로 ROE를 잘못 믿으면, 레버리지로 포장된 회사를 “명품.”인 줄 알고 사게 돼.
 
───
 
ROE는 ‘자기자본이익률.’이야.
쉽게 말하면 이런 질문이야.
“이 회사는 주주가 넣어준 돈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뽑아내고 있냐?”라는 질문이야.
 
───
 
근데 초보가 ROE에서 제일 많이 당하는 함정이 있어.
ROE가 높으면 무조건 좋은 회사라고 착각하는 거야.
ROE는 높아도, 그게 “실력.”이 아니라 “부채.”로 만든 숫자일 수 있어.
자본은 얇아지고 빚은 늘어나면, ROE는 더 예쁘게 찍혀.
그 순간부터 너는 “좋은 회사.”가 아니라 “위험이 농축된 회사.”를 사는 거야.
 
───
 
그래서 7권은 ROE를 이렇게 쓰게 만들어.
ROE를 보면 바로 이어서 확인하는 습관을 박아.
이 ROE는 본업이 좋아서 나온 거야?
아니면 빚으로 만든 착시야?
이익이 꾸준히 쌓이면서 ROE가 유지되는 거야?
아니면 한두 번 튄 뒤에 꺼지는 패턴이야?
 
───
 
그리고 ROE의 진짜 가치도 같이 잡아줘.
ROE가 ‘지속적으로’ 높은 기업은 대체로 이유가 있어.
브랜드, 가격결정력, 독점적 구조, 비용 통제, 반복 구매 같은 힘이 ROE에 남거든.
즉, ROE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기업의 힘이 압축된 결과.”일 때가 많아.
 
───
 
이 책을 읽고 나면 너는 종목을 보는 질문이 바뀔 거야.
“이 회사 좋아 보여.”가 아니라 “ROE가 왜 이렇게 나와?”부터 묻게 돼.
그리고 이 질문이 시작되는 순간, 너는 덫을 밟을 확률이 확 줄어.
 
───
 
ROE는 네가 투자에서 ‘실력 있는 기업.’을 고르는 눈을 만들어주는 지표야.
단, ROE를 믿기 전에 한 번 더 의심하는 습관이 있어야 해.
7권은 그 습관을 네 손에 쥐어주는 책이야.

작가 소개

착각하지 마. 시장은 네 편이 아니야.
나는 그걸 운 좋게가 아니라, 제대로 털리고 나서 배웠어.
 
───
 
처음엔 나도 차트 보고, 뉴스 보고, 남들 말 듣고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었어.
근데 결과는 똑같더라.
내가 확신할수록 더 크게 깨졌고, 내가 늦게 알수록 더 비싸게 수업료를 냈어.
 
───
 
그래서 습관을 바꿨어.
예측하는 사람 말보다, 기업이 남긴 숫자를 먼저 봐.
감정이 올라오면 더더욱 숫자부터 확인해.
그게 내가 살아남은 방식이었거든.
 
───
 
내 글은 멋있게 포장 안 해.
초보가 딱 걸리는 함정,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포인트, 그리고 바로 써먹는 체크 기준.
이런 것만 남겨서, 읽는 순간 “아… 그래서 내가 당했구나”가 나오게 쓰는 편이야.
 
───
 
이 시리즈는 내가 만든 ‘기준’ 기록이야.
남의 추천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내 돈을 지키려고,
그리고 너도 같은 방식으로 버티게 하려고.
 
───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주식은 모르는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아.
그러니까 이번엔, 멋부리지 말고 기준부터 잡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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