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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 8권 상세페이지

ROA 8권

EPS·BPS·PER·PBR·SPS·PSR·ROE·ROA·ROIC·DPS·EV/EBITDA 로 보는 주식투자 핵심지표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출간 정보
  • 2026.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87 쪽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9426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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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S 1권 (티끌모아큰형)
  • BPS 2권 (티끌모아큰형)
  • PER 3권 (티끌모아큰형)
  • PBR 4권 (티끌모아큰형)
  • SPS 5권 (티끌모아큰형)
  • PSR 6권 (티끌모아큰형)
  • ROE 7권 (티끌모아큰형)
  • ROA 8권 (티끌모아큰형)
  • ROIC 9권 (티끌모아큰형)
  • DPS 10권 (티끌모아큰형)
  • EV/EBITDA 11권 (티끌모아큰형)
ROA 8권

작품 정보

ROA 모르면, 너는 “돈 버는 척.” 하는 회사를 진짜 실력인 줄 알고 사게 돼.
그리고 그런 회사는 한 번 무너질 때,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무너져.
 
───
 
ROA는 ‘총자산이익률.’이야.
쉽게 말하면 이런 질문이야.
“이 회사는 가진 자산 전체로, 이익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뽑아내고 있냐?”라는 질문이야.
 
───
 
ROE만 보다가 털리는 사람들이 여기서 많이 나와.
ROE는 높아도, 자산을 비효율적으로 굴리면서 빚으로 숫자를 예쁘게 만든 케이스가 있거든.
ROA는 그 포장을 한 번에 벗겨.
자산이 커지기만 하고 돈이 안 남으면, ROA가 먼저 삐걱거리기 시작해.
 
───
 
8권은 ROA를 “회사의 엔진 효율.”로 쓰게 만드는 책이야.
자산이 늘어나는 게 성장인지, 아니면 비효율이 쌓이는 건지부터 가르게 해.
공장, 재고, 설비, 인수합병, 투자자산 같은 것들이 늘어날 때, 이익이 같이 따라오고 있는지 확인하게 해.
특히 자산이 큰 업종일수록 ROA는 더 잔인해.
겉으로는 규모가 커 보이는데, 속은 텅 비어있는 회사가 여기서 걸러지거든.
 
───
 
그리고 ROA의 진짜 무서운 포인트가 있어.
ROA가 꺾이기 시작하면, “돈을 더 벌기 위해 더 많은 자산을 때려 넣는.” 악순환이 나오기 쉬워.
그때부터는 매출이 늘어도, 이익은 안 남고, 현금은 더 말라가.
초보는 그걸 성장이라고 착각하고 따라 들어가.
그래서 수업료가 커져.
 
───
 
이 책은 ROA를 볼 때 같이 확인해야 하는 흐름을 딱 고정해줘.
자산이 늘었는데 이익도 같이 늘었어?
자산회전이 좋아지고 있어?
마진이 받쳐주고 있어?
이 업종 평균 대비 ROA가 왜 이렇게 나와?
이 질문들이 자동으로 떠오르게 만들거야.
 
───
 
읽고 나면 너는 숫자를 보는 순서가 달라져.
“이 회사 좋아 보이네.”가 아니라 “자산을 굴려서 진짜 돈을 남기고 있나?”부터 보게 돼.
8권은 그 습관을 네 손에 쥐어주는 책이야.

작가 소개

착각하지 마. 시장은 네 편이 아니야.
나는 그걸 운 좋게가 아니라, 제대로 털리고 나서 배웠어.
 
───
 
처음엔 나도 차트 보고, 뉴스 보고, 남들 말 듣고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었어.
근데 결과는 똑같더라.
내가 확신할수록 더 크게 깨졌고, 내가 늦게 알수록 더 비싸게 수업료를 냈어.
 
───
 
그래서 습관을 바꿨어.
예측하는 사람 말보다, 기업이 남긴 숫자를 먼저 봐.
감정이 올라오면 더더욱 숫자부터 확인해.
그게 내가 살아남은 방식이었거든.
 
───
 
내 글은 멋있게 포장 안 해.
초보가 딱 걸리는 함정,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포인트, 그리고 바로 써먹는 체크 기준.
이런 것만 남겨서, 읽는 순간 “아… 그래서 내가 당했구나”가 나오게 쓰는 편이야.
 
───
 
이 시리즈는 내가 만든 ‘기준’ 기록이야.
남의 추천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내 돈을 지키려고,
그리고 너도 같은 방식으로 버티게 하려고.
 
───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주식은 모르는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아.
그러니까 이번엔, 멋부리지 말고 기준부터 잡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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