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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 9권 상세페이지

ROIC 9권

EPS·BPS·PER·PBR·SPS·PSR·ROE·ROA·ROIC·DPS·EV/EBITDA 로 보는 주식투자 핵심지표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출간 정보
  • 2026.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94 쪽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9427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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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S 1권 (티끌모아큰형)
  • BPS 2권 (티끌모아큰형)
  • PER 3권 (티끌모아큰형)
  • PBR 4권 (티끌모아큰형)
  • SPS 5권 (티끌모아큰형)
  • PSR 6권 (티끌모아큰형)
  • ROE 7권 (티끌모아큰형)
  • ROA 8권 (티끌모아큰형)
  • ROIC 9권 (티끌모아큰형)
  • DPS 10권 (티끌모아큰형)
  • EV/EBITDA 11권 (티끌모아큰형)
ROIC 9권

작품 정보

ROIC 모르면, 너는 “좋은 회사처럼 보이는 함정.”에 제일 먼저 걸려.
ROE가 높아도, 결국 ROIC에서 걸러지는 회사가 진짜 많아.
 
───
 
ROIC는 ‘투하자본이익률.’이야.
쉽게 말하면 이런 질문이야.
“이 회사는 진짜로 투입된 돈(자본+부채.)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뽑아내고 있냐?”라는 질문이야.
 
───
 
여기서부터 시장이 잔인해져.
ROE는 높아도, 그게 빚으로 만든 착시일 수 있어.
ROA는 괜찮아도, 실제로 돈이 들어간 ‘핵심 자본.’이 비효율이면 결국 흔들려.
ROIC는 그 포장을 벗겨서, “가치 창출.”인지 “돈 태우기.”인지 딱 갈라놔.
 
───
 
9권은 ROIC를 ‘멋있는 지표.’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야.
ROIC를 “회사 진짜 실력.”으로 쓰는 법을 박아주는 책이야.
ROIC가 꾸준히 높은 기업은 보통 이유가 있어.
가격결정력, 구조적인 경쟁우위, 자본을 적게 쓰고도 돈을 남기는 모델이 숫자에 찍히거든.
반대로 ROIC가 낮거나 꺾이는 기업은, 겉으로 커 보여도 속에서 돈이 새는 경우가 많아.
 
───
 
초보가 제일 많이 당하는 장면이 딱 이거야.
매출은 늘고 뉴스는 화려한데, 투자(설비, 인수, 재고.)만 늘고 실속이 없는 케이스야.
그때 ROIC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해.
근데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확장.”이라고 믿고 따라 들어가.
그리고 나중에 깨닫지.
확장이 아니라, “수익성 없는 성장.”이었다는 걸.
 
───
 
이 책은 ROIC를 볼 때 같이 따라붙어야 할 질문을 순서대로 만들어줘.
ROIC가 몇 년째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
이 회사는 투자할수록 더 잘 벌어? 아니면 더 못 벌어?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효율이 좋아져? 아니면 떨어져?
결국 이 질문들이 자동으로 떠오르게 만들거야.
 
───
 
읽고 나면 너는 종목을 보는 기준이 달라져.
“좋은 회사 같아.”가 아니라 “이 회사는 돈을 넣을수록 더 벌어?”부터 보게 돼.
ROIC는 그 한 질문으로, 너를 먹잇감 자리에서 끌어내는 지표야.
9권은 그걸 너 손에 쥐어주는 책이야.

작가 소개

착각하지 마. 시장은 네 편이 아니야.
나는 그걸 운 좋게가 아니라, 제대로 털리고 나서 배웠어.
 
───
 
처음엔 나도 차트 보고, 뉴스 보고, 남들 말 듣고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었어.
근데 결과는 똑같더라.
내가 확신할수록 더 크게 깨졌고, 내가 늦게 알수록 더 비싸게 수업료를 냈어.
 
───
 
그래서 습관을 바꿨어.
예측하는 사람 말보다, 기업이 남긴 숫자를 먼저 봐.
감정이 올라오면 더더욱 숫자부터 확인해.
그게 내가 살아남은 방식이었거든.
 
───
 
내 글은 멋있게 포장 안 해.
초보가 딱 걸리는 함정,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포인트, 그리고 바로 써먹는 체크 기준.
이런 것만 남겨서, 읽는 순간 “아… 그래서 내가 당했구나”가 나오게 쓰는 편이야.
 
───
 
이 시리즈는 내가 만든 ‘기준’ 기록이야.
남의 추천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내 돈을 지키려고,
그리고 너도 같은 방식으로 버티게 하려고.
 
───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주식은 모르는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아.
그러니까 이번엔, 멋부리지 말고 기준부터 잡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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