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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계흔 상세페이지

파계흔

  • 관심 548
SOME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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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700원
전권
정가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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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400원
혜택 기간 : 2.12(목) 00:00 ~ 2027.2.12(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6404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파계흔 2권 (완결)
    파계흔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12
    • 글자수 약 9.6만 자
    • 2,700(10%)3,000

  • 파계흔 1권
    파계흔 1권
    • 등록일 2026.02.12
    • 글자수 약 9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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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오해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동정남 #유혹남 #카리스마 #절륜남 #무심녀 #동정녀 #잠깐철벽녀
*남자주인공: 최도화 – 해강 호텔 카지노 상무이자 조직의 해결사. 사라진 조직 보스의 여자, 서재이를 추적해 찾아낸다. 그런데 애초의 목적과 달리 승복을 입은 그녀에게 자꾸 시선이 머문다. 그녀를 흔들어 파계시키고 싶을 만큼.
*여자주인공: 서재이 – 몽연암의 행자승. 자신이 오랫동안 모셔 온 박창현 회장에게서 도망쳐 산속 암자에 몸을 숨겼다. 조용히 출가할 때만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남자가 그녀의 신경을 긁는다.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럼… 파계시켜야겠네.”
파계흔

작품 정보

“나, 그쪽 잡으러 온 것 아니고 보호하러 온 거든.”
조직의 수장, 박 회장에게서 도망쳐 산사에 숨은 서재이.
그리고 집요하게 그녀를 쫓아 결국 눈앞에 선 남자, 최도화.
“그냥 못 본 척해주면 안 돼요?”
“왜? 스님 되게요?”
남자가 그녀의 회색 승복 차림을 훑으며 재미있다는 듯 물었다.
“그러지 말지?”
천천히 올라온 남자의 손이 재이의 턱을 잡아 올렸다.
“이 얼굴로 스님 되는 거 민폐예요. 사람들 도 닦으러 왔다가 좆만 닦고 가게 생겼잖아.”
섬뜩한 경고로 목을 조여올 때는 언제고,
이제는 세상 친절한 얼굴로 천연덕스럽게 들러붙었다.
“잘해줘요, 나한테.”
“…….”
“착하게 살 테니까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외면하고 밀어냈건만 그는 거리낌 없이 그녀가 그은 선을 넘나들고.
그렇게 휩쓸리다 빠져들게 되었을 때.
“그쪽, 나 지키러 온 거 아니죠?”
그가 진짜 이곳에 온 목적을 알아버렸다.

***

“깡패는 다 문신 있다고 누가 그래.”
그가 어처구니없다는 듯 눈살을 찌푸렸다.
“나는 그런 거 안 해요. 왠지 알아?”
진지하게 표정으로 내뱉는 답이 가관이었다.
“아파.”
배에 칼이 들어와도 웃는 사람이 그깟 바늘로 좀 찌르는 게 아프다니.
그렇게 죽을 것처럼 엄살을 피울 땐 언제고 갑자기 손등에 문신을 새기고 왔다.
꼴랑 역삼각형의 점 세 개. 그것도 문신이라고.
“예쁘지? 이거 너예요.”
그의 눈길이 그녀의 가슴에 닿았다.
“위에 두 개.”
그리고 다시 내려온 눈길이 그녀의 다리 사이를 짚었다.
“아래 하나.”
깊은 의미를 지녔다며 뿌듯하게 웃더니 또 한숨을 쉬며 하는 말이.
“나도 알아. 실수한 거.”
“…….”
“볼 때마다 꼴릴 줄 알았으면 안 보이는 데다 할 걸 그랬어.”

리뷰

4.6

구매자 별점
83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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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하게 홍보하길래 재밌을 줄.... 시작만 괜찮았고 점점 지루하고 개연성도 떨어지고..

    min***
    2026.05.28
  • 작가님의 작품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lus***
    2026.05.27
  • 알파메일도 재미있었는데 이 소설도 나름 괜찮았어요 늘 믿고보는 작가님 다작해주세요!!

    99p***
    2026.05.22
  • 필력이 좋아서 끝까지 재밌게 봤네요

    get***
    2026.05.21
  • 리뷰 보고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재미있길...

    926***
    2026.05.18
  • 가독성 있어서 읽을만 했어요

    pyj***
    2026.05.17
  •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 정독중입니다~~

    yun***
    2026.05.17
  • 무교지만 어쩐지 불교에 마음이 가는 사람으로서 안 볼 수가 없는 설정이었습니다 배경이 절이라 그런지 뭔가 더 정이 가고 설정도 독특해서 좋았어요

    ssj***
    2026.05.15
  • 설정이 흥미롭고 스토리 재밌어요

    pag***
    2026.05.15
  • 홍세라작가님 작품재미있어서 구매합니다~~ 미리보기보니 재미있을것같아요 ~~^^

    vix***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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