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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녹스 상세페이지

에퀴녹스

  • 관심 82
로즈엔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4,500원
전권
정가
22,500원
판매가
22,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8126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에퀴녹스 5권 (완결)
    에퀴녹스 5권 (완결)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2.9만 자
    • 4,500

  • 에퀴녹스 4권
    에퀴녹스 4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3.4만 자
    • 4,500

  • 에퀴녹스 3권
    에퀴녹스 3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3.2만 자
    • 4,500

  • 에퀴녹스 2권
    에퀴녹스 2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3만 자
    • 4,500

  • 에퀴녹스 1권
    에퀴녹스 1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3만 자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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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에퀴녹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3(1)화
2권: 43(2)화 ~ 84(1)화
3권: 84(2)화 ~ 124(1)화
4권: 124(2)화 ~ 165(1)화
5권: 165(2)화 ~ 201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서양풍 #궁정로맨스 #오해 #능력남 #냉정남 #능력녀 #상처녀 #무심녀
*남자주인공: 사일러스 칼라일-북부 칼라일 대공. 선황제의 사생아로 태어나 황실에서 배척당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오직 자신의 영지 칼라일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냉혹한 현실주의자이자, 제국에서 가장 위대한 전쟁 영웅이다. 황궁의 더럽고 나약한 권력 다툼을 경멸하며, 감정보다는 오직 실리만을 추구한다. 황태자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블레어를 만나게 되면서, 그의 차가운 신념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블레어 셀린-황태자의 약혼녀. 뛰어난 지성과 영민함을 타고났지만, 그 모든 재능은 오직 황태자를 위한 것이라 교육받았다. 자신의 존재 이유를 황태자의 성공에 두며, 그림자처럼 그의 뒤를 지켜왔다. 황태자의 위기 앞에서 북부의 냉혹한 전쟁 영웅 사일러스를 찾아가지만, 그 만남을 계기로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낮과 밤이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맞닿는 순간처럼, 당신과 나 사이에도 언젠가는 이해가 찾아올까?
에퀴녹스

작품 정보

블레어 셀린은 길조와 함께 태어났다.
그 길조가 그녀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태어난 순간부터 블레어는 황태자 데미안의 약혼녀였다.
그의 그림자로, 조력자로 평생을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이었다.

그러나 결혼식 3개월 전.
황제가 독살 시도로 쓰러지고, 황태자 데미안이 용의자로 지목되며 당연하게 흘러갈 줄만 알았던 블레어의 인생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블레어는 약혼자의 구명을 걸고 제국의 영웅 칼라일 대공, 사일러스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주고 받을 것이 명확한 관계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어쩐지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많아졌다.
이건 거래가 아니었다.

“이해가 안 되는군. 왜 그렇게 살지, 블레어 셀린?”

왜 그렇게 사느냐고.
사일러스가 던진 그 질문이 블레어의 삶을 바꾸기 시작했다.


일러스트: 필연

리뷰

4.6

구매자 별점
1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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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두산 순한맛이라는 리뷰 믿고 일단 구매해봄...

    ret***
    2026.07.23
  • 기대감 갖고 구매해봐요

    csy***
    2026.07.23
  • 정치물이라기엔 애매하고 로맨스물이라기엔 건조해요 가장 거슬리는건 여주의 말투………

    hap***
    2026.07.18
  •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어요 근데 외전은 꼭 필요할것같아욮

    tig***
    2026.07.18
  • 북부 대공이라서 구매하게 됐어요

    pbm***
    2026.07.17
  • 블레어가 정말 똑똑한지 잘 모르겠다. 셀린 백작과 황제, 데미안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건 알겠는데 그렇게 수많은 책을 읽고 배우면서 황제가 될 만한 재목을 못 알아본다는 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달까. 차라리 철저하게 데미안이 아니면 안 된다는 논리라도 있었다면 모를까. 이건 뭐 그나마 황제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네 마네 수준이라 읽으면서 너무 허술하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블레어를 위해 나머지를 다 깎아 내린 느낌이었다. 그리고 초반의 총기 유출 사건은 완벽히 맥거핀 수준이라 더 아쉬웠다. 난 또 북부 vs 제국 대립이 총기로서 뭔가 더 극명하게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초반의 그게 다였다니. 북부는 그냥 무력 짱짱 쎕니다~ 끝? 사실 사일러스도 그리 로맨스 충만한 남주는 아니었지만 블레어보다는 좀 나아서 읽는 데 불편하지는 않았다. 등장인물 중에 그나마 머리 좀 굴러가는 편이라 다행이기도 했고… 반전의 반전 같은 쫄깃한 맛은 없었지만 순한 정쟁물 같은 걸로 읽기는 괜찮았다. (정쟁물이라고 하기에도 미안) 블레어가 데미안 찾을 때마다 좀 빡치긴 했지만… 로맨스 자체는 원앤온리라서 나쁘지는 않았다.

    sug***
    2026.07.17
  • 평이 좋아서 기대됩니당 소개글도 미리보기도 취저!!

    jay***
    2026.07.16
  • 읽고 수정하겜ㅅ습니다 유명하신 분이니 ㄱ대됩니다

    bbr***
    2026.07.16
  • 저는 너무잼나게잘읽었어요

    sus***
    2026.07.16
  • 재밌게술술잘읽었어요 능력여주능력남주좋네요

    sim***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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