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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 Sell ∙ Hold 상세페이지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 Sell ∙ Hold

1만 번의 선택, 살아남은 펀드매니저의 원칙

  • 관심 0
서삼독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28,000원
전자책 정가
17%↓
23,000원
판매가
23,000원
출간 정보
  • 2026.09.02 전자책 출간
  • 2026.08.2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9만 자
  • 4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904848
UCI
-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 Sell ∙ Hold

작품 정보

“투자를 지배한다는 것은 시장의 앞날을 맞히는 일이 아니다. 사고, 팔고, 버티는 순간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아는 일이다.”
20년간 1만 번의 선택 끝에 살아남은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치열한 생존 기록을 담은 책이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Sell·Hold》는 오랜 시간, 세계 시장 최전선에서 자금을 운용하며 글로벌 상위 1퍼센트의 성과를 거둔 KCGI자산운용 대표 목대균 저자의 실전 투자 복기서이자 원칙서이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무책임한 예측을 늘어놓는 보통의 투자서와 다르다. 성공의 이야기도 물론 있지만, 저자 자신이 겪었던 쓰라린 오판, 실패로 밤잠 이루지 못한 시간, 더 나은 선택을 위해 견뎌내야 했던 인내의 순간들을 정직하고 담담하게, 그리고 생생한 현실감으로 풀어놓았다.
이 책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부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14년 유가 폭락, 2020년 코로나 팬데믹, 그리고 최신 AI 변혁까지 자본시장의 거대한 변곡점 한가운데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였는지를 재현한다. 저자는 말한다. “투자는 결국 사고(Buy)·팔고(Sell)·버티는(Hold) 선택의 끝없는 반복이다. 그러나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매수·매도에 대한 것이 아니다. 의사결정의 순간,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가이다.” 저자는 투자는 미래를 맞히는 일이 아니라 불확실성 앞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를 알고 감당하는 선택의 문제임을 수많은 실전 사례와 숫자로 증명해낸다.

작가 소개

KCGI자산운용 대표.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로 출발해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장을 지낸 대한민국 1세대 해외펀드 매니저다. 미래에셋 시절 인사이트·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G2이노베이터 등 3조 5,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주식형 펀드를 운용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시절 홍종길·박진호·황성환·강성부 등 1기들과 서울대투자연구회(SMIC)를 설립해 3대 회장을 지냈고, 북경대학교 국가발전연구원에서 미·한·중 기업의 R&D 지출과 주식 수익률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공인회계사(AICPA)이며 2020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글로벌혁신전쟁》과 중국에서 출간한 《全球创新投资》가 있다.
현재는 KCGI자산운용을 이끌며 우량 저평가 성장주에 집중투자하고, 피델리티 인터내셔널과 국내 운용사 최초의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글로벌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016년 제주국제 철인 3종 경기 풀코스를 완주했고, 극진가라데 유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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