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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의 낭만 상세페이지

1인분의 낭만

  • 관심 0
소장
판매가
무료
출간 정보
  • 2026.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15 쪽
  • 3.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69810
UCI
-
1인분의 낭만

작품 정보

이 책은 당신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한 페이지씩 펼치며 현실을 넘는 여정을 시작하세요.

작가 소개

택유
대전 출생,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 뿐 아니라 그림, 사진, 요리 등 손이 닿는 모든 창작에 매료되어 살아왔다. 무언가에 깊이 몰입해 파고드는 순간들을 무엇보다 사랑한다.
글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한 글자 씩 감정과 의도를 눌러 담아 정제하는 과정은 음악을 작곡하는 것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특별한 무엇을 증명하려는 마음은 없다. 그저 앞서 나열한 다양한 취미들처럼, 소박하고 친근하게 나의 이야기를 건네고자 한다.

은서
첫사랑을 동경이라 착각해 넘겨버린 유년을 지나, 그 누구보다 첫사랑에 집착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심박수가 치솟던 그 경험을 재연하는 게 바람이었고요. <두드려 주세요> 속
승현을 통해 여러분에게도 경험을 공유합니다. 우리 다 함께 두근거려보아요.

박가혜
안녕하세요, 작가 박가혜입니다. 이 작품은 평범한 알바생이 기묘한 꽃집에서 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기회에 한국 신화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는 한국형
판타지 소설을 선보이고 싶었고, 부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옙입니다. 즐거운 독서 하시길 바랍니다.

김예원
사람이 너무도 싫어지는 날, 나는 모두가 초코파이라고 생각한다. 단정하게 포장된 비닐 속 동그랗고 폭신한 마음, 그 속에 끝내주게 달콤한 사랑이 있을 거라고 말이다. 하지만 그 단단한 포장을 열어 마음을 확인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나는 계속 믿고 싶다. 분명 비닐 너머 작고 둥근 마음이 천천히 부풀어가고 있다고 말이다.

강주희
치열한 과제와 일상 속에서 문득 ‘나의 마음은 안녕한가’를 묻게 되었다. 정여민 작가가 전해준 순수한 울림을 이어받아, 서툴지만 솔직한 감정들을 시어에 꾹꾹 눌러 담았다. 어른과 아이의 경
계에서 흔들리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자신의 마음 온도를 확인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윤수빈
23살 대학생이다. 이 대학생은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다양한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아기가 첫 걸음마를 뗄 때처럼 서툴지만 쓰는 것도 좋아한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기사를 쓰고, 책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소설을 썼던 2025년 10월 말~12월 초에 유독 행복했다.

강채영
언제나 소중한 사람있으면 마음속에 항상 간직하는 것이에요.

개구리
안녕하세요. 글을 쓰는 건 처음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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