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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8년
  • 학력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사
  • 데뷔 2009년 소설 '굿바이 파라다이스'

2014.11.07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 강지영
1978년 파주에서 출생했다. 숭의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 후 출판사, 광고대행사, 기업 홍보실 등에서 카피라이터와 마케터로 근무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해 이듬해 공동단편집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등에 참여했고, 같은 해 11월부터 《팝툰》에 〈심여사는 킬러〉를 연재했다. 또한 〈씨네21〉에 장편소설 『엘자의 하인』을 연재했다.
첫 소설집 『굿바이 파라다이스』에서 날선 시선으로 인간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직시하며, 중독성 강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 작가는 장편소설 『신문물검역소』와 『심여사는 킬러』, 그리고 『엘자의 하인』을 통해 천부적인 이야기꾼의 재능을 펼쳐 보였다. 미스터리와 모험, 멜로 등 소설이 취할 수 있는 모든 장치들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작가의 노련함은 독자로 하여금 정신없이 웃다가 일순간 넋을 빼놓게 만든다. 한국 대중소설이 나아갈 신천지를 보여주는 무서운 신인으로 평가받으며, 출판과 영화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자 - 김해원
서른이 훌쩍 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김해원은 2000년 「기차역 긴 의자 이야기」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03년 「거미마을 까치여관」으로 제11회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았다. 『열일곱 살의 털』로 제6회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글을 세상에 내놓는 일이 부끄럽지만 새로운 인물들을 만들어내는 작업이 무척 즐겁다고 한다. '어린이책을 만드는 사람들' 동화창작모둠에서 활동하며, 어린이책 작가 모임인 '어린이책을 만드는 놀이터'에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하는 아이를 위한 철학 동화』『고래 벽화』『청개구리야, 왜 울어?』, 『코끼리띠 할래요』등이, 함께 쓴 책으로 『가족입니까』 등이 있다.

저자 - 김혜정
소설을 쓰지 않았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따금 생각합니다. 이 산 저 강 떠돌며 노래를 하고 있겠다 싶지요. 소설가와 떠돌이 가수, 둘 사이는 먼 듯 가깝습니다. 소설가는 엉덩이가 무거워야 하고 떠돌이 가수는 엉덩이가 가벼워야 하는데, 둘 다 거기에 미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어찌된 운명인지 지금은 소설을 쓰면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살고 있습니다. 제 안의 소설과 아이들이 만나 서로 물들고 터지는 숨이며 빛, 참 찬란합니다. 소설집으로 『복어가 배를 부풀리는 까닭은』 『바람의 집』 『수상한 이웃』이 있으며, 장편소설『독립명랑소녀』로 ‘2010년 한국간행물위원회 우수 청소년 저작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손현주
내 마음은 아직도 발칙한 열다섯, 온갖 불온한 상상을 즐기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처럼 발랄해요. 길들여지지 않는 사고, 남의 인생을 탐험하고 싶어 하는 본능 충만, 다음 세상에는 작가가 아닌 배우로 태어나고 싶은 불량한 작가. 국제신춘문예로 등단했고 문학사상 신인상, 평사리 문학상, 『불량가족레시피』로 문학 동네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자 - 송경아
스무 살 넘어서부터 한국 사회가 가리키는 잘 닦인 길에서 계속 비뚤배뚤 벗어나 즉흥적으로 살아왔다. 나름대로는 잘 살았다고 자부하고, 너무 모범적으로 사는 친구들에게는 가끔 “시야를 좀 돌려 봐. 하고 싶은 것에 푹 빠져 살아도 결국은 살아남아.”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은 나만큼 게으른 고양이 세 마리와, 늦게 만난 제짝과 늦게 세상에 방문해 주신 손님과 함께 즐겁게 살고 있다. 근 이십 년 전에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인용’이라는 길고 비딱한 제목의 단편집을 묶어 낸 이후 소설 쓰기에 빠져 있다가 번역의 매력에도 눈을 뜨게 되었다. 아직은 세상살이가 늘 새롭다고 느끼며 살아간다. 소설집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인용』 『책』 『엘리베이터』와 장편소설 『아기찾기』 『테러리스트』를 출간했으며, 『철학자의 돌』 『셉티무스 힙』 『제인 에어 납치 사건』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저자 - 진산
때로는 무협 작가, 때로는 로맨스 작가, 때로는 판타지 작가, 혹은 프로게이머(?), 혹은 마님으로 불리는 변신 능력 소유자입니다. 한 번뿐인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삶이며, 그것을 위해서는 항상 선택은 책임이자 권리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텔 공모전에서 무협 단편이 당선된 이후로 쭉 여러 가지 장르를 섭렵하면서 많은 책들을 냈습니다. 그러나 아직 써야 할 책들이 더 많고 대표작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새로운 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나온 삶의 발자취들로 무협 『청산녹수/비애』 『홍엽만리』 『색마열전』 『대사형』 『정과 검』 『사천당문』 『결전전야』 『마님 되는 법』 『테라의 전쟁』 『커튼콜』 『오디션』 『리허설』 『가스라기』 『일곱 개의 숟가락』 『진산무협단편집』 『바리전쟁』 등이 있습니다.

<성, 스러운 그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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