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Nine Colors of Love 상세페이지

Nine Colors of Love

Sharing Warmth and Care of Kind Hearts

  • 관심 0
대여
권당 15일
7,000원
소장
종이책 정가
17,900원
전자책 정가
16%↓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출간 정보
  • 2026.01.19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9만 자
  • 48.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8728555
UCI
-
Nine Colors of Love

작품 정보

O K-POP과 진심 어린 이야기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쓴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이야기 모음집!
O 2026년 겨울, 가장 기대되고 사랑받는 단편 소설집!
O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사랑과 행복한 꿈을 꾸게 할 영감을 주는 책!
O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기에 완벽한 책!
O 이 책은 조미구 작가의 《아홉 빛깔 사랑》의 영어판입니다 (2024년12월 출간했음)

O From the nation of K-pop and heartfelt stories, Republic of Korea, a collection that will warm your soul!
O The most anticipated and beloved short story collection of Winter 2026!
O A book that will inspire you to love and dream of happy with every turn of the page!
O The perfect book to share with someone special!
O This is the English edition of Migu Cho's 《Nine Colors of Love》, published in December 2024.

제 마음에 설렘과 기대를 한껏 품고 이 책을 펴내면서 기도하는 바는 이 책을 읽은 후에 독자들의 마음이 아홉 빛깔 사랑으로 영롱하게 따듯해지고 그들의 삶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작가의 말 중에서)

As I publish this book, with great excitement and hope in my heart, my prayer is that after reading it, readers' hearts will be wonderfully warmed by the “Nine Colors of Love”, and that this book will help make their lives even more beautiful.
(from the Author’s Note)

연민 어린 시선과 순박한 위트가 돋보이는 작가의 소설집은 현대사회의 이기심과 강박증을 되돌아볼 사색의 통로를 열어 주는 작품집이다.
작가는 “따스한” 소설을 쓰고 싶다고 했다. 상처와 상실로 가득한 생은 또 어떻게 치유되고 사랑으로 채워지는지 말하고 싶었던 걸까.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누군가 스쳐가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잠시 발을 멈추고 어떤 사랑으로 다가가는 ‘빛길’을 발견하는 순간은 영원히 새로울 것이다.
_ 허혜정(시인, 문학평론가,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The author’s collection of novels, notable for its compassionate perspective and innocent wit, opens a path for us to reflect on the selfishness and obsessions prevalent in modern society.
The author said her goal was to write “warm” stories. Maybe she wanted to show how a life full of hurts and losses can still get better and be filled with love. Things like rain, wind, and people walking by aren’t new. They happen all the time. But if we stop for a moment and find a ‘shiny way’ to show love to someone, that feeling will always be fresh and special.
_ Hyejeong Huh(Poet, Literary Critic, Professor at Soongsil Cyber University)


조미구 사모는 이 난삽한 사람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다루어 작가가 되어 창작의 세계를 열어 보이고 있다. 세상 사람의 삶에 대해 기도하며 글쓰기의 길을 연 것이다.
여기 아홉 개의 이야기가 조미구 첫 이야기의 집에 모아졌다. 《아홉 빛깔 사랑》은 여덟 편의 단편소설과 한 편의 동화가 사랑의 빛깔로 아로새겨져 있다.
_ 황충상(소설가, 동리문학원장)
Migu Cho has skillfully handled these complicated human stories. She became a writer and opened up a whole new world of creative writing, truly finding her way to write by praying for everyone’s lives.
Here, nine stories was collected in Migu Cho’s debut work. Titled 《Nine Colors of Love》, it features eight short stories and one fairy tale, each beautifully adorned with the colors of love.
_ Choong-sang Hwang(Novelist, Director of Dongri Literary Institute)


~~~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
~~~ What Readers are Saying! ~~~

사랑의 본질과 가치를 담은 《아홉 빛깔의 사랑》! 글은 그저 단순히 빈칸을
채워 나가는 일이 아니다. 그 속에 작가의 땀과 눈물이 젖어 있고 독자를 향한 사랑이 담겨 있다.
“This book truly shows what love is and how important it can be! For her, writing isn’t just about filling empty spaces with words. It’s filled with the author’s hard work, her tears, and her love for everyone who reads her books. ”

조미구 소설가의 작품 속 인물들은 서로를 위해 기꺼이 자신이 가진 소중한 것들을 나눈다. 그렇게 따뜻한 이들의 품안에서 피어난 사랑은 우리 모두를 비추는 햇살이 된다.
“The characters in Migu Cho’s works willingly share their precious possessions for each other. The love that blossoms within their warm embrace then becomes like sunshine, illuminating us all.”

나이 든 사람에겐 젊은 날의 추억에 잠기게 하고 젊은이들에겐 얼른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이 책에 한가득 담겨 있다.
“This book is full of sweet and interesting stories that everyone should read. They will help older readers remember their younger days and make young people want to get married soon.”


이 소설집에는 신인 작가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평범한 소재들인
듯하지만 예리한 시선으로 현대인의 삶을 담담하게 재조명한 작가의 역량이 돋보입니다.
“When I read these stories, I could really feel the new author’s strong passion. The topics might seem normal, but the author looks at modern life carefully and calmly. This clear way of seeing things really stands out.”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주는 위안이 클 것이라 기대하며 독자 여러분께 일독을 권합니다.
“I think this book will bring much comfort to people living in difficult times. I truly recommend it to all readers.”

우리 세대가 안고 있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고민과 격려가
많은 젊은 세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I hope the author’s kind thoughts and encouragement about marriage and childbirth, big topics for our generation, can bring a message of hope to many young people.”

조미구 작가님의 글은 언제나 따뜻한 감성을 전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Migu Cho’s writing always has a warm feeling. Her stories help us think about what true love means and make us look again at the special times in our lives.”

《아홉 빛깔 사랑》은 마음에 새살 돋게 하는 바로 우리 이웃들의 잔잔한
감동을 주는 단편들입니다. 열정적인 큰 나무의 고뇌가 묻어나는 작가 정신을 응원합니다.
“This book offers gentle and touching short stories about people around us. I fully support her passionat spirit as a writer.”

작가 소개

지은이: 조미구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언니들이 보던 동화책, 위인전 등을 보며 공부하고 꿈도 키웠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해서 식품공학을 전공했다.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하여 다양한장르의 문학 수업을 받았으며, 최우등 성적으로 졸업했다. 아울러 《크리스천 문학나무》 주간이자 소설가인 이건숙 사모를 알게 되어 소설 쓰는 법을 좀 더 깊이 배웠다.
2022년 겨울 《크리스천 문학나무》에서 단편 〈빛길을 가다〉로 등단한 후 꾸준히 작품을 쓰고 있다.
2024년 3월에는 세상에 꼭 있어야 할 좋은 책들을 펴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자 조이록북스 출판사를 설립했다. 이 책은 2024년 12월에 출간한 《아홉 빛깔 사랑》 단편소설집의 영어번역판이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joyrock300
이메일 beautinine@naver.com

Migu Cho has loved reading since childhood. She studied and grew her dreams by reading fairy tales and biographies that her older sisters enjoyed. She majored in Food Engineer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To fulfill her dream of becoming a writer, she transferred to Soongsil Cyber University’s Department of Broadcasting and Literary Creation, where she took various literature courses and graduated with the highest honors. Additionally, she met Ms. Geon-suk Lee, a novelist and the editor-in-chief of 《Christian Literary Tree》, and learned the art of novel writing in greater depth.
After debuting in the winter of 2022 with a short story <Walking on the shiny way> in 《Christian Literary Tree》, she has been continuously writing works.
In March 2024, she established Joyrockbooks publishing company with the aim of publishing good books that are essential for the world, thus serving as its light and salt. This book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Nine Colors of Love》, which was published in December 2024.

Blog https://blog.naver.com/joyrock300
e-mail beautinine@naver.com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한국소설 베스트더보기

  • 혼모노 (성해나)
  •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 소년이 온다 (한강)
  • 4의 재판 (도진기)
  • 할매 (황석영)
  • 급류 (정대건)
  • 절창 (구병모)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개정판 | 채식주의자 (한강)
  •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 대온실 수리 보고서 (김금희)
  • 입속 지느러미 (조예은)
  • 개정판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 추리소설 속 피해자가 되어버렸다 세트 (전 2권) (고수고수)
  • 종의 기원담 (김보영)
  • 밝은 밤 (최은영)
  • 노 피플 존 (정이현)
  • 얼음나무 숲 (하지은)
  • 계간 문학동네 1994년 겨울호 통권 1호 (문학동네 편집부)
  • 개정판 |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