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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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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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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13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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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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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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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PER
ISBN
9791176983716
UCI
-
젊은 용사들

작품 정보

『젊은 용사들』은 김동인이 쓴 소설이다. 1937년 7월부터 12월까지 발표되었다.

이 소설은 아주 먼 옛날,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람들은 짐승과 달리 지혜를 발휘하여 농사, 사냥, 고기잡이 등으로 더 나은 삶을 추구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부락과 동리가 생겨났고, 이를 지도하고 중재할 추장이나 동리 어른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나아가 여러 부락과 동리를 아우르는 넓은 지역을 다스릴 임군이 필요하게 된다. 이때 부여 계통의 여러 부락들은 단군을 임군으로 추대한다. 당시 민족은 전쟁을 모르는 평화로운 백성이었으며, 땅은 비옥하고 산수는 맑아 부족함이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평화는 오래가지 못하고, 상나라의 서족 자서여가 이끄는 주나라의 식민대가 침략해 오면서 단군의 나라는 남북으로 나뉘게 된다.

『젊은 용사들』은 고대 동방의 역사를 배경으로, 문명의 시작과 국가의 형성과정을 장엄하게 그려낸다.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권력과 야망이 뒤얽히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통해 인간 본연의 욕망과 역사의 흐름을 깊이 있게 탐색한다. 고대 역사와 신화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작가 소개

김동인(1900~1951)은 소설가, 문학평론가, 시인, 언론인이다. 본관은 전주, 호는 금동, 금동인, 춘사, 만덕, 시어딤이다. 현재 어린이대공원에 그의 문학비가 세워져 있다.

그는 『젊은 용사들』이라는 소설을 썼다. 이 작품은 1937년 7월부터 12월까지 발표되었다.

김동인은 『감자』, 『배따라기』,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붉은 산』, 『거목이 넘어질 때』 등 여러 작품을 남겼다.

김동인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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