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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야, 아안연무방 상세페이지

왕야, 아안연무방

  • 관심 16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31596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왕야, 아안연무방 2권 (완결)
    왕야, 아안연무방 2권 (완결)
    • 등록일 2025.12.05
    • 글자수 약 8.5만 자
    • 3,000

  • 왕야, 아안연무방 1권
    왕야, 아안연무방 1권
    • 등록일 2025.12.05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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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야, 아안연무방

작품 소개

〈왕야, 아안연무방 : 왕야 저는 평온하니 괜찮습니다〉

“영무친왕의 네 번째 신부라지? 이번에도 혼백이 빠져나가거나, 미쳐버린다더라.”

살인귀, 괴물. 세상이 두려워하는 존재 — 영무친왕 왕윤(王允).
그의 네 번째 신부로 지목된 이는 영안후부의 장녀였으나,
혼례 가마에 오른 것은 버려진 서녀, 연화이었다.
죽음과 공포 사이를 오가며 왕부에 도착한 설연은 떨리는 목소리로 고했다.

“왕야… 소녀는 장녀 설화가 아닙니다. 감히 죄를 지었습니다……”
“네가 누구든 상관없다. 명목상의 혼인이었으니.”

사람들은 설연이 쥐죽은 듯 살 것이라 예단했다.
그러나 왕야의 말과 행동은 모두의 예상과 달랐다.

“친왕비, 몸은 어떠한가.”
"......"
“...저번에 장공주를 만났다고 하고... 오늘은 또 처음 보는 비녀를 하고 있군?”

낮고 서늘한 목소리 속에서 묘한 감정이 스쳤다.

“왜 내게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가?”
“쥐죽듯 조용히 살라 하셨으니…… 조용히 하였습니다.”
“...내일은 나와 새 구경을 가자구나.”

무섭기만 한 줄 알았던 왕야가,
은근한 질투를 드러내고, 새를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내보이기 시작한다.

“회임을 했다고?”
“…….”
“몸은?”
“왕야… 저는 정말… 평온하니 괜찮습니다……”

우리 왕야가 따뜻해졌다.

작가 프로필

청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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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야, 아안연무방 (청월한)

리뷰

3.6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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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준.개연성.주인공성격...

    kim***
    2025.12.24
  • 짧지만 기승전결 이야기 다 있는데 리뷰가 왜 이리 나쁜지 잘 모르겠네요. 요즘 중소 리뷰어에 비평가 내지는 평론가들이 많은듯 맨날 초장편만 보다가 간만에 짧지만 있을 것 다 있는 이런 이야기도 좋습니다.

    sho***
    2025.12.12
  • 중국 고장극에 '타이밍'이나 '스푼'이니 하는 외래어가 등장하니 몰입이 와장창 깨져요. 편지에 '잉크'가 웬말인지. 설정이 흥미로워서 시작했는데, 풀어가는 방식이 어설퍼서 안타깝네요. 심지어 2권은 분량이 167페이지 밖에 안되는데 3천원을 받은 건가요. 이런 퀄리티에... 너무하네요..

    ume***
    2025.12.12
  • 누구잘못인가ㆍㆍㆍ번역이 왜 이모양인건가 작가가 그런거야ㆍㆍ후작부인이 왜 왕부타령이며ㆍㆍ집이 몰락하면 반역이면9 족은 아니래도 3족이 그대로 잡혀가는 국룰을 왜 무시하는거임? 이거볼거면 동풍악보세요 ㆍㆍ2편보다는 길어도 짜임새는 이거보다....진짜 오타가 아니라 중소모르는사람한테 번역주지말라고요~~~~~

    sam***
    2025.12.09
  • 재미있었지만 오타가 너무 많네요

    kit***
    2025.12.07
  • 어제 봐서 한방에 슝봤는데 숏츠 보는느낌이랄까. 장편 보다가 섞어서 볼만해요

    ane***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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