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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다는 푸르다 상세페이지

그래도 바다는 푸르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6.01.0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52 쪽
  • 6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527287
UCI
-
그래도 바다는 푸르다

작품 정보

바다와 수산업을 사랑한 고 사홍만(전 전남 장흥군수협 조합장) 시인이 생전에 7년간 월간 현대해양에 게재했던 시를 모아 엮은 유고시집

작가 소개

사홍만 시인은 1952년 3월 19일 장흥군 관산읍 신동리 사금마을에서 출생했다. 사 시인은 2006년 문학춘추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그는 한국문인협회, 전남문인협회, 전남시인협회, 문학춘추작가회 등에서 회원, 임원으로 활동하며 끊임없는 창작열을 불태웠다. 작품집으로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인 바다를 소재로 한 시집 ‘어머니의 바다’ 등을 냈고, 2011년부터 2018년 3월 작고 직전까지 약 7년간 월간 〈현대해양〉에 자작시를 연재했다.
대표작으로는 〈바다 닮은 인연〉, 〈어머니와 바다〉, 〈정남진 전망대를 가 보아라〉, 〈희망의 바다〉, 〈그래도 바다는 푸르다〉 〈바다여, 희망이여, 수협이여〉 등 다수가 있다.
특히 〈바다여, 희망이여, 수협이여〉라는 작품은 2012년 발간된 〈수협 50년사〉 서시(序詩)로 실렸을 뿐만 아니라, 당시 대통령이 참석한 수협중앙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낭송돼 찬사를 받았다. 나로도와 정남진에 지역민들이 세운 사 시인의 시비가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2012년 어업인대상(수협중앙회), 2013년 전남 시 문학상(전남시인협회), 2014년 대한민국 능률혁신 대상(시사투데이), 2016년 전남문학상(전남문인협회), 2016년 대한민국 혁신경영 대상(대한뉴스사) 등이 있다. 호는 조헌(釣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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