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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백 상세페이지

방백

  • 관심 499
나인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690 ~ 4,050원
전권
정가
13,1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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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0원
혜택 기간 : 5.14(목) 00:00 ~ 5.21(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603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방백 3권 (완결)
    방백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690(10%)4,100

  • 방백 2권
    방백 2권
    • 등록일 2026.02.01
    • 글자수 약 15.2만 자
    • 4,050(10%)4,500

  • 방백 1권
    방백 1권
    • 등록일 2026.02.01
    • 글자수 약 14.2만 자
    • 4,050(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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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방백>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0(1)화
2권: 40(2)화 ~ 81화
3권: 82화 ~ 113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피폐물, 현대물, 정략결혼, 애증, 상처녀, 동정녀, 애교녀, 재벌녀, 재벌남, 뇌섹남, 능력남, 절륜남, 나쁜남자, 오만남, 후회남
*남자주인공: 차도훈 (32) - 국내 굴지의 로펌인 태화법률사무소 차 회장의 편장과도 같은 아들. 모종의 사정으로 자신이 아닌 부친이 써둔 삶의 각본을 따르며 살아가고 있었지만, 자꾸만 남몰래 그만이 아는 챕터를 쓰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 예기치 못한 변수, 이은재 때문에.
*여자주인공: 이은재 (29) - 그늘 없이 맑은 성품으로, 그녀를 아는 누구든 끝끝내 녹여버리고야 마는 사랑스러움을 지녔다.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한평생이었고, 남들은 삭막하다는 정략결혼마저 사랑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녀에게 향했던 도훈의 호의가 전부 거짓이었음을 알기 전까지만 해도.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 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그는 그녀와 나눠 꼈던 결혼반지를 몸에서 떼어 놓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사람처럼 굴었다. 꼭, 그 자신의 일부라도 되는 것처럼.
그땐, 그게 사랑인 줄 알았지.
방백

작품 정보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은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나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는 트리거 유발 소재 및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생 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며 살아왔던 은재를 끝끝내 사랑하지 않은 단 한 사람이 있었다.

한때는 유일한 사랑인 줄만 알았던 남자. 그녀의 남편, 차도훈.
늘 그만 바라왔던 은재가 돌려받은 것은 철저한 기만뿐이었다.

“나로 만족이 안 되면, 다른 남자와 뒹굴어도 상관없어.”
“싫어. 나한테 다른 남자 같은 거 없어.”

애타는 은재에게 마음 한 자락 내어주지 않은 도훈은 끝끝내 그녀가 가진 것마저 전부 앗아가 버린다.

끝끝내 견디지 못하고 그에게서 달아난 은재.
그리고 그녀가 또 하나를 잃은 후, 장례식장에서 다시 조우한 남자.

“언제부터 너랑 내가, 누가 죽어야 보는 사이가 됐어.”
“개새끼. 내가 하필 너 같은 걸….”
“사랑해.”

그녀가 그토록 바랄 때는 외면하던 그가 가증스럽게도 사랑을 말했다.

“다시 되돌릴 수 있어. 너만 돌아오면.”

그녀의 세계를 전부 깨부수고 짓이긴 주제에 사랑을 말하는 그의 손에는, 여전히 두 사람의 결혼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오래전 빛 바랜 서약의 증거품이.

일러스트: DAMUK

작가

리뷰

4.5

구매자 별점
6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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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재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건 여주를 너무 사랑하는 남주의 이야기임.. 햇살은재 행복해야해

    kim***
    2026.05.14
  • 이번엔..좀...오글거린달까 자존감높고 애교뿜뿜 사랑스러운 여주긴한데 올드하고 억지스러웠달까요..

    hui***
    2026.05.12
  • 야채작가님 작품 전권 소장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연재때 언제쯤 단행본이 나오나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초기작품때부터 야채작가님 필력이 대단하셨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발전하시네요ㅠㅠ! 이번 작품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 최애작가님 외전도 기다릴께요!

    atj***
    2026.05.05
  • 햇살여주 너무 이쁘네요~^^ 외전도 길게주세요!

    kmk***
    2026.04.30
  • 외전주세요ㅜㅜㅜ제발ㅜㅜㅜ 새벽에 울면서 봄

    qq4***
    2026.04.17
  • 생각보다 소소여요..

    elv***
    2026.04.16
  • 계속 책장에 묵혀두다 반작용의 법칙부터 읽고 방백 읽으러 왔어요. 나의 채소작가님 글솜씨는 역시나였습니다ㅠ 잘 봤어요!

    pop***
    2026.04.15
  • 다시 읽기하면 재미있을지.

    jun***
    2026.04.13
  • 웹소설 연재하실 때 보다가 재밌어서 이북 나올 때까지 기다리려고 묵혔습니다 지금인가봐요

    yer***
    2026.04.09
  • 재밌다ㅠㅠ 구매해두고 미루고 있었는데 주말에 뭐 볼까하다가 시작했는데 역시 재밌네요ㅠㅠ 남주랑 여주 케미 너무 좋다..외전 제밸 길게 부탁드려요

    yeo***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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