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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백 상세페이지

방백

  • 관심 525
나인 출판
총 3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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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690 ~ 4,050원
전권
정가
13,100원
판매가
10%↓
11,79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6039
UCI
-
  • 0 0원

  • 방백 3권 (완결)
    방백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690(10%)4,100

  • 방백 2권
    방백 2권
    • 등록일 2026.02.01
    • 글자수 약 15.2만 자
    • 4,050(10%)4,500

  • 방백 1권
    방백 1권
    • 등록일 2026.02.01
    • 글자수 약 14.2만 자
    • 4,050(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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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방백>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0(1)화
2권: 40(2)화 ~ 81화
3권: 82화 ~ 113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피폐물, 현대물, 정략결혼, 애증, 상처녀, 동정녀, 애교녀, 재벌녀, 재벌남, 뇌섹남, 능력남, 절륜남, 나쁜남자, 오만남, 후회남
*남자주인공: 차도훈 (32) - 국내 굴지의 로펌인 태화법률사무소 차 회장의 편장과도 같은 아들. 모종의 사정으로 자신이 아닌 부친이 써둔 삶의 각본을 따르며 살아가고 있었지만, 자꾸만 남몰래 그만이 아는 챕터를 쓰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 예기치 못한 변수, 이은재 때문에.
*여자주인공: 이은재 (29) - 그늘 없이 맑은 성품으로, 그녀를 아는 누구든 끝끝내 녹여버리고야 마는 사랑스러움을 지녔다.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한평생이었고, 남들은 삭막하다는 정략결혼마저 사랑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녀에게 향했던 도훈의 호의가 전부 거짓이었음을 알기 전까지만 해도.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 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그는 그녀와 나눠 꼈던 결혼반지를 몸에서 떼어 놓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사람처럼 굴었다. 꼭, 그 자신의 일부라도 되는 것처럼.
그땐, 그게 사랑인 줄 알았지.
방백

작품 정보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은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나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는 트리거 유발 소재 및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생 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며 살아왔던 은재를 끝끝내 사랑하지 않은 단 한 사람이 있었다.

한때는 유일한 사랑인 줄만 알았던 남자. 그녀의 남편, 차도훈.
늘 그만 바라왔던 은재가 돌려받은 것은 철저한 기만뿐이었다.

“나로 만족이 안 되면, 다른 남자와 뒹굴어도 상관없어.”
“싫어. 나한테 다른 남자 같은 거 없어.”

애타는 은재에게 마음 한 자락 내어주지 않은 도훈은 끝끝내 그녀가 가진 것마저 전부 앗아가 버린다.

끝끝내 견디지 못하고 그에게서 달아난 은재.
그리고 그녀가 또 하나를 잃은 후, 장례식장에서 다시 조우한 남자.

“언제부터 너랑 내가, 누가 죽어야 보는 사이가 됐어.”
“개새끼. 내가 하필 너 같은 걸….”
“사랑해.”

그녀가 그토록 바랄 때는 외면하던 그가 가증스럽게도 사랑을 말했다.

“다시 되돌릴 수 있어. 너만 돌아오면.”

그녀의 세계를 전부 깨부수고 짓이긴 주제에 사랑을 말하는 그의 손에는, 여전히 두 사람의 결혼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오래전 빛 바랜 서약의 증거품이.

일러스트: DAMUK

작가

리뷰

4.5

구매자 별점
6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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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무료로 보기 시작했는데 쏘쏘네요.. 저는 굳이 무료1권을 소장 안해도 될듯..

    koo***
    2026.06.08
  • 여러 상황이나 연령대가 조금씩 틀어져 몰입 하다가도 깨기는 했지만, 은재가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도훈이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봤습니다. 도훈! 오해해서 미안해.. 저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dus***
    2026.06.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ss***
    2026.06.08
  • 중간맛 재미입니다 그러나 필력이 좋으셔서 계속읽게되더라구요

    seu***
    2026.06.07
  • 소설이 아니라 인물들이 진짜 어딘가에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은재가 안타까워 울면서 읽었어요

    inh***
    2026.06.05
  • 역시 기대한만큼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도 기다릴께요☺️

    ele***
    2026.06.03
  • 둘만의 얘기보다 다른 얘기가 거의 많아서 그냥 다 넘기면서 봤네요.

    10z***
    2026.05.27
  • 여주가 넘 사랑스럽다..처음엔 남주가 너무 차갑고 여주 이용만해먹는것 같아서 미웠는데 남주시점으로보니 또 너무 애절하고 여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보여서 좋았어요! 외전도 부탁드례요

    smi***
    2026.05.26
  • 외전 보고싶어요...

    hmk***
    2026.05.25
  • ㅠㅠㅠ외전 필요해요……

    not***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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