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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상세페이지

위버멘쉬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 관심 115
떠오름 출판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12,460원
판매가
12,460원
출간 정보
  • 2025.03.14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2만 자
  • 2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372747
UCI
-
위버멘쉬

작품 정보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아가겠다는 선언.

30만 독자가 선택한 《위버멘쉬》가 완전히 새로워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단순히 니체를 해설하는 철학서가 아니다. 타인의 기준과 시선 속에서 흔들리던 인간이, 어떻게 자기 삶의 중심을 되찾을 수 있는지를 묻는 책이다.

고독과 실패, 관계와 감정, 불안과 비교, 도덕과 자유.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질문까지. 《위버멘쉬》는 삶을 미화하지 않는다. 가벼운 위로도 건네지 않는다. 대신 인간에게 끝까지 자기 자신과 마주하라고 요구한다.

왜 당신은 아직도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고 있는가. 왜 인간은 스스로를 끊임없이 의심하며, 끝내 자기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는가.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

이 책은 니체의 사상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해, 현실 속 인간의 삶에 직접 닿도록 다시 구성되었다. 종교적 장식과 난해한 해설은 덜어내고, 오직 인간의 본질과 삶의 태도만을 남겼다.

총 113개의 통찰은 삶을 버텨내는 법이 아니라, 삶을 자기 의지로 다시 만들어가는 법에 대해 말한다. 자기극복과 성장에 대한 43가지 태도, 관계와 감정의 통제에 대한 31가지 통찰,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39가지 방식은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어떻게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가.

《위버멘쉬》는 당신을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니다. 오히려 끝까지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만들기 위해 쓰였다. 삶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타인의 시선보다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결국 자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깊은 질문과 단단한 통찰을 남긴다.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 삶 앞에서, 당신은 이제 어떤 인간으로 살아갈 것인가.

작가 소개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는 기존 철학의 틀을 부수고 새로운 사유의 지평을 연 혁명 적 사상가였다. 그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 적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저편》 등 파격적인 저작을 통해 전 통적인 도덕과 가치관을 근본부터 뒤흔들 었다.

니체는 ‘위버멘쉬(Übermensch)’ 개념을 통 해 인간은 스스로를 초월해야 하는 존재임 을 강조했으며, 기존의 도덕과 규범이 아닌 자신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은 죽었다는 선언을 통해 기성 체계가 무너진 이후, 스스로 삶의 의미 를 창조하는 인간만이 진정한 자유를 가질 수 있다고 보았다.

그의 사상은 철학뿐만 아니라 문학, 예술, 심리학, 정치 사상에 이르기까지 현대 문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도전을 두려 워하지 않는 니체의 철학은 여전히 많은 이 에게 깊은 문제의식을 던지며, 변화를 꿈꾸 는 이들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진다.

리뷰

3.9

구매자 별점
1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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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 종교적으로 높은 수준에 올라있는 익명의 저자(종교인?)가 니체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에세이집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문장력도 있고 요점을 쉽고 명확히 전달하여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때의 그 힘든 일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위한 것이었구나.' 책 서두에도 '1878년 작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을 기반으로 니체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실천적인 조언을 추가하여 새로운 글로 구성'이라고 언급되어 있네요. 다만 저자에서 니체의 이름은 빼야할 듯 합니다.

    joo***
    2026.03.20
  • 니체 책인둘 알고 기대좀 하고책을 구매해서 봤는데, 재가 생각한 니체 책이 아니네요.

    pik***
    2026.01.13
  • 개쓰레기책. 니체는 이런 말 한 적 없음.

    byt***
    2026.01.05
  • 미안하지만 진짜 개쌉소리써놓고 니체어쩌구저쩌구?니체가 울고싶겠다. 내가 그냥 책값버렸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려고했다가 이건 진짜 아닌것같아서 한마디남긴다. 이책을 읽고 실망할 그대들을위해 한마디 꼭 남긴다. 절대 읽지마라. 읽으려거든 그냥 니체의 저서를 읽기를 바란다.

    pro***
    2025.12.12
  • 출판사 이름을 기억해야겠네요

    wit***
    2025.11.19
  • 니체가 쓴책이 아닙니다. 익명 작가의 니체 독후감 + 자기계발서에 가깝습니다.

    abh***
    2025.11.08
  • 실망. 이런 글은 화자의 삶이 고통과 극복으로 설명 가능해야 한다. 메신저 가 완성하는 메시지 인데, 니체란 이름걸고 익명뒤에 숨어 좋은 말 다 갖다 붙여서 씀. 챗GPT만도 못하다. 니체라 잘못 알고 산걸 후회하고, 원전을 다시 읽으려 한다.

    dha***
    2025.11.06
  • 저는 좋았어요 위버멘시 정신을 추구하고싶어오

    she***
    2025.10.19
  • 이게 책이냐 ? 어디 출처도없이 이게 니체생각인지 작가생각인지 알수도없고 이런책은 출판해주는자체가 범죄다 진짜 1점도 아까움 최소 니체가 한 말은 한줄이라도 적어놔야하는거 아님?

    fod***
    2025.10.19
  • 간단하게 핵심만 알고 싶으면 추천. 깊이 빠져들고 싶다면 비추천. 몰입하려고 하면 끝나서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은 기분입니다.

    min***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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