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꽁초

  • 관심 908
  • 교결 저자
SOME 출판
총 3권
이벤트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10%↓
2,520 ~ 2,88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10%↓
8,100원
혜택 기간 : 2025.11.3(월) 00:00 ~ 11.3(화) 23:59
전권 할인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3137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동거, 소유욕/독점욕/질투, 무심남, 츤데레남, 절륜남, 나쁜남자, 철벽남, 까칠남, 냉정남, 상처녀, 비밀남,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주여현 – 고윤명과 5년을 동거하고 8년을 알고 지냈지만, 여전히 알 수 없는, 담배 연기 같은 사람. 중심에서 늘 한 걸음 비켜 서 있지만, 묘하게도 어디든 중심이 되는 사람이다.
*여자주인공: 고윤명 - 사랑이 전부가 아닌 삶을 원했지만, 결국 사랑에 가장 오래 머문 사람. 솔직하면 무너질 걸 알기에 감정을 눌러 담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도망치지 않고 마주하는 사람이다.
*이럴 때 보세요: 끝났다고 믿은 순간, 잿속에서 불붙기 시작하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쓰레기네.”
다소 격한 내 의견 표출에도 주여현은 그냥 가볍게 픽 웃을 뿐이었다.
“왜 갑자기 내가 쓰레기가 되는 건데.”
“그냥 쓰레기라 하면 그런 줄 알어.”
꽁초

작품 정보

가진 건 없었다.
숨을 곳도, 기댈 곳도, 미래도.
그런 화창하고 좋은 건 우리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서로를 붙들었다.
비좁고 눅눅한 방 안에서, 한 칸의 틈도 없이.

“불쌍한 연놈끼리 골방에서 삼시 세끼 이만큼 챙겨 먹었으면 됐지. 뭐 언제까지 붙어 살 건데.”
“지랄 마. 내 갈 길을 네가 왜 정해. 네가 뭔데 정해.”

끝났다고 믿은 순간, 비로소 시작된 감정.
잊히지 않는 사람과,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

끝내야 끝나는 줄 알았는데, 끝에 닿아야 다시 시작되는 사이였다.

작가

교결
수상
2022년 RIDI AWARDS 로맨스 e북 최우수상 '욕패도'
2019년 리디북스 로맨스 대상 로맨스 부문 우수상 '교접점'
링크
  • 트위터
  • 블로그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1,52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나쁘진 않는데 삐딱하게랑 705호 보고오니까 사춘기랑 705호가 재밌음

    iwi***
    2026.10.04
  • 차이역이 더 재밌지만 교결이니까

    tai***
    2026.10.02
  • 이런 사람 존재 한다면 해언이 같은 사람 만나고 싶다 나만의 껌딱지…❤️

    o04***
    2026.10.01
  • 그냥... 그냥 교결... 너어나삐가 더 재밌

    bua***
    2026.09.29
  • 교결 된찌... 정해청이 그리워지는

    run***
    2026.09.29
  • 서브남주가 계속맘에걸리네요ㅎㅎ

    dkf***
    2026.09.28
  • 그냥 작가의 자가복제 시리즈 순한맛...

    oko***
    2026.09.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a0***
    2026.09.27
  • 그냥 그랬어요......

    fly***
    2026.09.21
  • 주여현 짠..ㅡ.ㅡ 이런 순정남이라니

    k50***
    2026.09.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현대물 베스트
  1. 타인의 타인의 타인
  2. 모린은 출장 중
  3. 너디 러비(Nerdy Lovey)
  4. 남편이 가출했다
  5. 도장은 찍어야죠, 태경 씨
  6. 없는 진심
  7. 다정한 탐닉
  8. 싸구려 입맛[외전 증보판]
  9. 오차 범위
  10. 사춘기